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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사 파트너 몸값 평준화?…IB '제자리'ㆍ회계법인 '상승'
M&A 자문사 파트너 몸값이 평준화되는 모양새다. 회계법인 재무자문의 역할이 커진 반면 투자은행(IB)의 역할이 축소하면서다. 회계법인 파트너의 몸 값이 올라간 반면 IB 매니징디렉터의 몸값은 하향 평준화하는 분위기다. 여기에 로펌에선 대기업 해외 M&A의 증가로 외국 변호사들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이들의 역학관계..
2019.01.14
양선우 기자
한국증권, 발행어음 '수난''…시장 선점'이 '본보기 처벌'로
한국투자증권이 '최초 발행'한 발행어음으로 인해 '최초 처벌'을 받을 상황에 놓였다. 편법과 불법의 기로에서 '개척자의 리스크'를 떠안아버린 것이다. 앞으로도 발행어음을 두고 '내우외환'에 시달릴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적정 마진을 챙길만한 투자 상품이 점점 줄어드는 가운데, 내부적으로는 '자기검열'과 싸워야 하고,..
2019.01.14
이재영 기자
삼성물산 패션사업 1순위 원매자로 떠오른 현대백화점
삼성물산이 이서현 전 사장의 공백을 메우며 조직 재정비에 나섰지만 패션부문 매각설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투자은행(IB)업계에서는 현대백화점그룹이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유력한 원매자로 떠오르고 있다. 롯데그룹도 후보군으로 꼽힌다. 하지만 그룹 기조가 화학부문 투자에 집중하고 있고, SPA..
2019.01.14
김수정 기자
경쟁자 많고 전망은 불투명…셈법 복잡해진 캐피탈社 M&A
올해는 정부 규제나 투자회수기 도래에 따른 캐피탈사 M&A가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경쟁자가 많다면 일찍 시장에 나가 관심을 받는 편이 유리할 수 있지만 향후 사업 전망이 불투명하다는 점은 부담스럽다. 가장 앞서 추진되는 M&A가 후속 타자들의 의사결정을 좌우할 바로미터가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롯데그룹과..
2019.01.11
위상호 기자
롯데 금융계열 3사 매각, 28일 일제히 예비입찰
롯데카드·롯데손해보험·롯데캐피탈 롯데금융사 3사 매각이 이달 28일부터 본격화한다. 10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오는 28일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 롯데캐피탈 등 금융 계열사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진행한다.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 투자설명서(IM)는 투자자들에 배포됐다. 롯데캐피탈은 그보단..
2019.01.11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다시 '비철강' 확대하겠다는 최정우號 포스코…시장 불신은 커졌다
철강산업이 안팎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비철강 부문 확대에 나섰다. 시장에서는 포스코의 사업다각화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실제로 이 움직임이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해선 신뢰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회장도 덩달아 바뀌며 사업 방향성이 이리저리 흔들렸던 포스코의..
2019.01.11
최예빈 기자
금감원, 한국證 단기금융업 위반 제재 결정 연기
금융감독원이 한국투자증권의 단기금융업 위반에 대한 제재 수위를 또 다시 결정하지 못했다. 금감원은 10일 오후 2시부터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한국투자증권 종합검사 결과에 대한 조치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저녁 늦게까지 이어졌지만, 결국 징계 여부 및 수위에 대해 결론을 내지 못했다. 금감원은 이번 제재안에..
2019.01.11
이재영 기자
"올해 신용등급 상향될 산업 없다…실적 방어 준비해야"
지난해 등급하향 기조가 완화했던 크레딧 시장이 올해는 보다 보수적인 평가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신용등급 방향성은 비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일부 하방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 마디로 “올해 신용등급이 개선될 산업은 없다”로 요약된다. 시장 불확실성과 업황 부진에 대비한 실적..
2019.01.10
이도현 기자
"그런 작은 일 하나 못 풀고..." 국민은행의 자가당착
"그런 쪼잔한 것 하나 못 풀고...대체 국민은행 경영진은 무얼 하고 있었답니까?" 8일 KB국민은행 총파업을 지켜본 한 전직 은행장의 일갈이다. 허인 행장을 비롯한 KB국민은행 경영진 입장에서는 볼멘소리를 낼 수도 있다. 허 행장은 6일 새벽 4시까지 직접 교섭에 응했다. 밤새 대기하던 실무진은 바통을 이어받아 새벽..
2019.01.10
이재영 기업금융부 차장
빗썸, 인기투표로 암호화폐 상장 결정…'픽썸' 방식 놓고 논란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중 하나인 빗썸의 암호화폐 상장 방식을 놓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투표로 암호화폐 상장이 이뤄지는데 여기에 투표를 위해 불법도용 계정 등이 사용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7일 빗썸은 서울 봉은사로 JBK타워에서 ‘픽썸데이’ 행사를 열고 2라운드에 참여할..
2019.01.10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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