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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A 자문, 모건·JP 1~2위…삼정·세종 약진
2018년 M&A 자문 시장에선 대형 거래를 휩쓴 모건스탠리가 1위를 차지했다. 3분기까지 1위를 두고 각축을 벌인 JP모건은 2위에 오르며 지난해의 부진을 씻었다. 모건스탠리는 CJ헬스케어(1분기, 매각), ADT캡스(2분기, 매각), 오렌지라이프(3분기, 매각, 전 ING생명), 쉬완스컴퍼니(4분기, 인수) M&A를 성공시키며 분기마다 조단위..
2018.12.21
위상호 기자
돌고돌아 ELS? 실적 급한 증권사 발행 늘렸다...건전성 '뇌관'
국내 주식형 파생결합증권(ELS·ELB)의 발행 잔액이 2년만에 다시 70조원을 돌파했다. 저금리에 증시 약세로 투자할만한 상품이 마땅치 않은 자산시장의 상황과 실적 악화 위기에 놓인 증권업계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라는 분석이다. 수익 극대화를 위해 증권사들이 자체 헤지(hedge;리스크 회피) 규모를 늘리며,..
2018.12.21
이재영 기자
빗나간 전망...5년來 최악 상황 마주한 ECM
올해 주식자본시장(ECM)을 두고 투자은행(IB)업계에서는 최근 5년 중 '최악'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연초에만 해도 올해 기업공개(IPO) 공모건수와 공모금액 모두 최고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증시의 악재가 발행시장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4분기 들어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게 원인으로 지목된다. 지난해..
2018.12.21
김수정 기자
우량기업 대규모 조달 기조 뚜렷…KB 아성에 도전한 NH證
올해는 우량 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늘었다.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 1조원 이상을 발행한 기업만 5곳에 달한다. SK그룹은 1년간 7조원을 회사채 시장에서 조달했다. 회사채 발행 주선에선 KB증권이 1위를 수성했다. NH투자증권은 전년보다 실적을 크게 끌어올리며 KB증권 아성에 도전했고 근소한 차로 2위에..
2018.12.21
이도현 기자
대만 퉁이그룹, 웅진식품 인수
대만 식품회사 퉁이그룹(統一, UNI-PRESIDENT)이 웅진식품을 인수한다. 20일 퉁이그룹은 한앤코에프앤비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웅진식품 주식 74.75%(4910만여주)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가격은 주당 4.67달러씩 총 2억2907만6187달러(약 2577억원)다. 퉁이그룹은 1967년 설립된 식품 유통업체로 지난해 14조원 이상의 매출을..
2018.12.20
위상호 기자
어피너티, '2010년 이전'과 '지금'은 다른 운용사?
'어피너티 에쿼티 파트너스'(Affinity Equity Partners ; AEP)가 언급될 때 자주 붙는 수식어들이 있다. "한국기업에 투자해 12년간 실패한 경우가 전무하다" 혹은 "전설적인 투자 성공 사례를 자랑한다" 화려한 레코드는 2005~2009년 투자건들이다. 하이마트. 3200억원(하이마트로 떠넘긴 인수금융 제외)으로 회사를 인수해 배당금 1200억을..
2018.12.20
현상경 부장
막 오른 정의선 시대, 소유 의지보다 경영 능력 보여줘야
현대자동차에 정의선 시대의 막이 열렸다. 정몽구 회장의 측근들이 일제히 현대차를 떠났고, 정의선 부회장이 최고 결정권자로서 역할을 온전히 다할 수 있는 시기가 왔다. 현대차그룹의 사장단 인사에 대한 평가는 일단 긍정적이다. 연일 신저가를 기록하던 현대차 계열사 주가가 모처럼 반등했다. 물론 현대차가 공개한..
2018.12.20
한지웅 기자
新제도·금리상승 대비해 자본확충 분주한 보험사
국내 보험사들이 IFRS17(국제회계기준)·K-ICS(신지급여력제도) 등 새 규제 및 금리 상승에 대비하기 위한 자본확충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2년 IFRS17이 도입되면 보험부채를 원가가 아닌 시가로 평가하기 때문에 보험부채가 늘어 건전성 지표인 RBC(지급여력)비율이 하락할 수 있다. IFRS17에 맞춰 도입되는 보험사의 새..
2018.12.20
이상은 기자
방법도 명분도 모호…인터넷은행, 中企대출에선 ‘메기’될까?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인터넷전문은행법) 시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자본확충 숨통이 트였고 중소기업 신용공여도 가능해지지만 성과를 내기까지 갈 길은 멀다. 당장 중신용자 대출 확대라는 기존 명분도 달성하지 못한 인터넷전문은행에 부실 위험이 큰 중소기업 대출까지 열어줘야 하냐는..
2018.12.20
위상호 기자
KB증권 신임 대표에 박정림 부행장·김성현 부사장 내정
KB증권이 신임 대표이사로 박정림 국민은행 부행장과 김성현 KB증권 부사장을 선임했다. 통합 KB증권 출범 이후 첫 최고경영자(CEO) 교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이 같이 KB증권 대표이사 인사를 내정했다. KB금융지주는 19일 계열회사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를 열고 이를 정식으로 의결할 계획이다. 박정림 신임..
2018.12.1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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