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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코스닥 신탁상품...마이너스 수익률에 환매도 안돼
#. 올해 초 서울의 한 시중은행 PB센터를 방문한 A씨는 최근 잘나간다는 신탁상품에 투자할 것을 권유 받았다. 코스닥 지수 상승에 편승해 단기간 고수익이 가능하다는 설명. 수익률을 매일 확인하기 힘든 고객을 위해 3% 수익률이 달성되면 자동으로 환매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입했다. #. 최근 은행으로부터 해당..
2018.12.04
양선우 기자
제주항공의 5조 항공기 구매, 방향은 맞고 방법은 지켜봐야
제주항공의 통 큰 투자가 연일 화제다. 회사는 5조원을 들여 항공기 40대를 구매하기로 했다. 운용리스를 줄이고 구매 비중을 높이는 글로벌 항공사들의 사업방향을 뒤따르는 결정이란 평가다. 투자금이 자기자본의 15배에 달하는만큼 자금을 어떻게 마련할 지가 금융업계의 관심이다. 제주항공은 보잉사가 제작한 최신..
2018.12.04
최예빈 기자
격차 벌어지는 대형항공사, 경쟁 더 치열해지는 LCC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양대 대형 항공사의 격차가 더 벌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한항공은 북미노선 확대 성과가 기대되는 반면 아시아나항공은 재무구조 개선에 여념이 없을 것이라는 평가다. 저비용항공사(LCC) 시장의 경쟁은 한층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신규 진입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5조원대 항공기 투자..
2018.12.04
최예빈 기자
삼성바이오 사태 이후…금감원 압박하는 금융위?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태를 계기로 금융감독 당국간의 마찰이 커지는 모양새가 나오고 있다. 체면을 구겼다고 판단하는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을 대상으로 압박을 가하고, 이를 두고 금감원 내부의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는 형국이다. 논란은 금융감독체계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태가..
2018.12.03
양선우 기자
현대차의 선별적 협력사 지원, 못 받는 부품사가 수두룩
현대자동차가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선별적인 자금 지원을 추진한다. 거의 모든 협력사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다 해도 무방할 정도로 국내 자동차 산업은 붕괴하고 있다. 맏형 격인 현대차가 직접 나서 협력업체들의 생존방안을 모색하고는 있지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업체는 극히 일부 업체에 국한될 것이란 지적도..
2018.12.03
한지웅‧위상호 기자
롯데카드·손보, 유력 인수후보로 부상하는 한화그룹
한화그룹이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의 잠재적 인수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간 오너일가의 경영권 승계와 맞물려 금융계열사 확장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 롯데그룹 금융계열사 인수에 성공한다면 지배구조개편 작업에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란 평가다. 롯데그룹이 금융계열사 매각을 공식화한 11월,..
2018.12.03
한지웅 기자
조선 경쟁력 회복중이라는데…해양플랜트 수주는?
오랫동안 침체됐던 조선업이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다. 시장에선 조선 경쟁력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해양플랜트 저가수주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7년만에 중국을 제치고 전 세계 수주량 1위 자리를 되찾았다. 특히 국내 업체에 유리한 선종들의 발주가 증가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다. 한국..
2018.12.03
최예빈 기자
하나금융투자, 5천억 증자…자기자본 3조 돌파
하나금융지주는 하나금융투자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497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하나금융지주는 "하나금융투자의 자기자본 확충을 통한 영업력 제고로 그룹 이익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3월 7000억원 증자에 이어 올..
2018.11.30
이도현 기자
삼성전자, 4.8조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삼성전자가 30일 이사회를 열어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자사주 규모는 보통주 4억4954만2150주(현재 발행주식수의 7%), 우선주 8074만2300주(9%)이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4조8751억6300만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다음달 4일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 27일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보유중인 자기주식을..
2018.11.30
한지웅 기자
현대차, 2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추진
현대자동차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추진한다. 현대차는 30일 보통주 213만6681주 1우선주 24만3566주, 2우선주 36만4854주, 3우선주 2만4287주 등 총 276만9388주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매입하는 주식은 해당 주식 발행 총 수의 1%에 해당한다. 자사주 매입은 오는 12월3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된다. 매입 총 금액은..
2018.11.30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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