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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쿠폰 받고 돌아간 삼성전자 주주들 Vs 잠잠했던 현대차 주총
올해 주주총회 시즌에 가장 이목이 집중된 기업은 단연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다. 두 기업 모두 회사가 제시한 안건이 무사히 통과했지만, 주총장 분위기는 확연히 달랐다. 삼성전자 주총에 참석하지 못한 일부 주주들은 발길을 돌려야 했다. 현대차 주총은 예상됐던 치열한 표 대결 없이 무난히 막을 내렸다. 삼성전자의..
2019.03.25
한지웅 기자
부채비율 1000% 두렵지만…아시아나항공, '한정' 의견에 영구채 발행 제동
아시아나항공 영구채 발행에 비상이 걸렸다. 이 달 중 두 차례 발행 계획을 밝혔고 1차 발행은 투자자 모집에 성공했지만 2차 수요예측은 감사의견 ‘한정’을 받으면서 사실상 중단했다. 높은 금리와 스텝업 조항으로 사실상 BB급 조건의 단기채라는 평가를 감수해야 하는 아시아나항공 입장에선 난감할 수밖에 없다...
2019.03.25
최예빈 기자
한신평, 외부감사인 ‘한정’ 받은 아시아나항공 하향검토
한국신용평가는 22일 수시평가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무보증사채(BBB-), 기업어음(A3), 전자단기사채(A3) 신용등급을 하향검토 대상에 등록했다. 우선 2018년 결산 감사보고서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이 ‘한정’으로 표명되면서 회계정보에 대한 신뢰성이 저하된 점을 지적했다. 아시아나항공 회계감사인..
2019.03.22
이도현 기자
현대차·모비스 주총, 회사제안 통과…엘리엇 이사진 진입 실패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의 주주총회에서 회사가 제안한 모든 안건이 통과했다. 엘리엇의 주주제안은 한 건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2일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각각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배당 ▲정관변경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을 의결했다. 그 결과 현대차가 제시한 ▲보통주 1주당 3000원 배당 ▲윤치원·유진..
2019.03.22
한지웅 기자
아시아나항공 영업익 900억 '뚝'…삼일 감사의견 한정 "지속가능성 의문"
아시아나항공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예상치 보다 900억원가량 감소했다. 아시아나항공의 재무제표를 감사하는 삼일회계법인이 회사의 회계 처리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이다. 그나마 그룹의 캐시카우 역할을 해온 아시아나항공의 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계열사 전반에 걸쳐 자금조달에 비상등이 켜졌다는 평가도..
2019.03.22
한지웅 기자
이랜드리테일 상장 연기하고 투자금 갚기로…투자자 IRR 12%+@
이랜드리테일이 예고했던 상장(IPO)을 연기하고 투자자 자금을 상환해주기로 결정했다. 투자자들의 수익률은 12%를 상회할 전망이다. 이랜드그룹은 22일 "약속한 기한에 재무적투자자(FI)를 자금회수(Exit) 시키기 위해 상장 대신 자기주식 매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최근 주식 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커지면서..
2019.03.22
차준호 기자
우리은행, 해외 투자자에 우리금융지주 지분 2.7% 매각
우리은행 은 22일 장 시작 전 블록세일(대량매매)방식으로 보유중인 우리금융지주 지분 2.7%(1834만여주)를 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전량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은 지주 설립 과정에서 생긴 상호지분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우리은행은 이번 블록세일로 법률상 매각의무 대상 주식을 전량 매각했고,..
2019.03.22
이상은 기자
국내 증권사, '해외 대체투자'로 승부수…리스크 감당할 수 있을까
국내 증권사들이 '해외 대체투자'에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관련 조직을 과감하게 확대하고 투자도 크게 늘리고 있다. 투자금융(IB)·상품·트레이딩을 막론하고 국내 투자처가 줄어들며 해외 대체투자 확대는 어쩔 수 없는 대세가 됐다는 평가다. 문제는 벌써부터 '쏠림'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부동산으로..
2019.03.22
이재영 기자
윤석금 회장 코웨이 되찾기, 회사·주주·자본시장 모두에 부담 안겼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6년 만에 코웨이를 되찾았다. 쉽지 않은 거래를 기어코 성사시켰다는 점은 놀라움을 자아내지만 앞으로 전망까지 밝은 것은 아니다. 넉넉지 않은 살림에 외부 자금을 잔뜩 끌어다 썼고 앞으로 이 빚을 어찌 갚을 지가 고민으로 남을 전망이다. 코웨이를 비롯한 웅진그룹 상장사 주주들에도 썩 달가운..
2019.03.22
위상호 기자
은행발 혁신 펀드 우후죽순…정부 코드 맞추기 여전
금융그룹들이 앞다투어 혁신 기업 지원을 위한 펀드를 내놓고 있다. 그러나 기존에 하던 사업을 포장만 바꿔 내놓는 경우가 많고, 새로운 방식을 내놓더라도 급조한 것이 많다는 지적이다.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를 따르는 데 급급하다 보니 실효를 거두기 어렵고 부실 위험은 커질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신한금융그룹은..
2019.03.22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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