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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FI 움직임 예의 주시하는 수출입은행
수출입은행이 교보생명 재무적투자자(FI)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주식 보유만 10년째지만 현금화 할 방법이 없던 터에 FI들이 본격적인 투자금 회수에 나섰기 때문이다. 앞장서 나서지는 못하지만 FI들 뒤에서 유동화할 방법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수출입은행은 교보생명 주식 가운데 5.85%인 112만여주를 보유하고..
2018.11.29
양선우 기자
BoA메릴린치 조찬희 MD 승진…증권부문 총괄
BoA메릴린치는 조찬희 상무(사진)가 매니징디렉터로(MD·전무)로 승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 전무는 은행ㆍ증권을 총괄하는 박승구 BoA메릴린치 한국대표와 함께 증권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한국 법인 최고위 직책으로, 올해 국내 외국계 IB 담당자 중에서 첫 MD 승진이다. 1977년생인 조 전무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2018.11.28
양선우 기자
VIG파트너스, 주차전문기업 윌슨파킹코리아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는 경영권을 보유한 하이파킹을 통해 주차전문기업 윌슨파킹코리아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28일 밝혔다. 2005년 설립된 윌슨파킹코리아는 현재 서울 오피스빌딩을 중심으로 약 70곳의 주차장을 운영 중이다. VIG파트너스는 지난 2016년 하이파킹의 지분 83.3%를 인수했다. 하이파킹은 인수 후 매년..
2018.11.28
한지웅 기자
롯데그룹 금융사 매각, 애매한 타이밍과 잘못된 포장
롯데그룹이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 매각에 나서지만 벌써부터 매각이 쉽지 않을 것이란 부정적 전망들이 나온다. 정부 규제에 어쩔 수 없이 시장에 내놓긴 했지만 시기가 애매하고 방식 역시 실현성이 크지 않다는 지적이다. 핵심 금융계열사인 롯데캐피탈이 매각 대상에서 빠졌다는 점에서 롯데의 금융업 철수 진정성에..
2018.11.28
양선우 기자, 김수정 기자
최태원 회장의 1조 주식 증여, 지금이 적기인 이유는 '주가'와 '배당'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친족들에게 1조원 규모에 가까운 SK㈜ 주식을 증여하면서 세간의 관심은 증여세 부담으로 쏠리고 있다. 주식을 취득한 친족들에게는 증여분의 절반가량이 세금으로 부과될 것으로 보이지만, 지주사의 주가 흐름과 그룹 자회사들의 향후 계획을 따져봤을 때 지금이 최적의 타이밍이었다는 평가가..
2018.11.28
한지웅 기자
제살 깎기 감수하고 상장 서두르는 에어부산
삼수째 증시 문을 두드리는 에어부산이 높은 할인율을 적용, 공모가 밴드를 보수적으로 산정해 눈길을 끈다. 리스 기준서 개정 때문에 서둘러 기업공개(IPO)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지나친 ‘제살 깎기’에 나선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또한 공모 희망가를 낮춰도 증시 여건이 양호하지 않은 분위기라 이 같은 평가..
2018.11.28
김수정 기자
노조 설립에 놀란 삼일회계법인...경영진 대책 세우느라 분주
삼일회계법인 경영진이 노동조합 설립에 긴장하고 있다. 노조와 협상은 경험조차 없다 보니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경영진들 사이에선 회사 문화 자체를 개선해야 한다는 위기감도 넘치고 있다. 이달 중순 회계법인 최초로 생긴 삼일회계법인 노동조합 ‘S-Union’의 가입자 수가 최근 100명을 넘어섰다...
2018.11.28
양선우 기자
SK㈜, 中 전기차 부품 '동박' 제조사 왓슨(Wason)에 2700억원 투자
SK㈜가 전기차 필수부품 '동박'을 제조하는 중국 왓슨(Wason)사에 약 2700억원을 투자한다. SK㈜는 27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중국 '선전 론디엔 일렉트릭스( Shenzhen Londian Electrics Co., Ltd)'로부터 약 2711억원 규모의 왓슨 지분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SK㈜는 이번 투자로 왓슨 지분 20% 후반 가량을 확보하며 2대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2018.11.27
한지웅 기자
국민연금 8000억원 라지캡 PEF 운용사, IMM·스틱 선정
국민연금 사모펀드(PEF) 라지캡(Large-Cap) 위탁운용사에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와 스틱인베스트먼트 등 2곳이 최종 선정됐다. 27일 PEF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지난 26일 각 위탁운용사 후보(IMM·스틱·H&Q·SK증권 PE)들의 프리젠테이션(PT)을 진행, 이날 2곳을 최종 선정해 통보했다. 선정된 운용사 2곳은 국민연금으로부터 각각..
2018.11.27
한지웅 기자
롯데글로벌로지스∙로지스틱스 합병…내년 3월 통합 물류사 출범
롯데그룹이 통합 물류회사를 출범, 글로벌 톱티어(Top-Tier) 물류사로의 도약을 예고했다. 롯데지주는 롯데글로벌로지스와 롯데로지스틱스가 합병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양사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적법한 절차를 거쳐 내년 3월1일 합병할 것을 각각 결의했다. 존속법인은 롯데글로벌로지스이며 소멸법인은 롯데로지스틱스다...
2018.11.27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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