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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암울한 LG 스마트폰, '사업본부' 지위도 반납?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은 올해도 대규모 적자를 피하지 못할 예정이다. 내년 전망도 밝지 않다. 지난해부터 단행된 구조조정으로 손실 폭을 줄이는 데 성공했지만, 그룹 안팎의 존재감도 비례해서 줄고 있다. LG전자의 실적을 이끄는 TV사업부의 수장이 스마트폰 사업까지 총괄하며 입지는 축소됐다. 중장기적으로 스마트폰..
2018.12.19
차준호 기자
'골드만운용 철수' 김태원 NH證 부사장 선임에…증권街 '우려'
김태원 전 골드만삭스자산운용 영업총괄이 NH투자증권 홀세일사업부 대표(부사장, 사진)으로 깜짝 선임되며 배경에 증권가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내 대형 증권사에서 자산운용업계 인물을 사업부 대표로 발탁한 것 자체가 이례적인데다, 김 부사장에게는 '영업 달인'이라는 호칭 외에도 아직 '골드만운용을 철수시킨..
2018.12.19
이재영 기자
BHC 인수자금 모집, BBQ와 소송 부담에 한때 ‘흔들’
BHC 인수자금 조달이 BBQ와의 소송 문제로 차질을 빚었다. BHC의 사업성은 안정적이지만 이번 거래 규모에 육박하는 손해배상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금융회사들이 부담을 느꼈기 때문이다. 18일 M&A 업계에 따르면 박현종 BHC 회장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은 이번 주 중 BHC(법인명 프랜차이즈서비스아시아리미티드) 인수를 완료한다...
2018.12.19
위상호 기자
대형증권사 자본적정성 악화 우려 커진다
대형증권사들의 자본적정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대형사 중심으로 위험선호 성향이 강해진 가운데 내년 글로벌 자본시장 불확실성은 확대될 전망이다. 신용평가사마다 온도차는 있지만 대형증권사 신용도에 하방 압박이 증가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대형증권사들의 잠재위험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018.12.19
최예빈 기자
어피너티, 국내 최대 콜센터 유베이스 3800억에 인수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너티)가 국내 최대 콜센터 아웃소싱업체 유베이스를 인수한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어피너티는 지난달 유베이스 인수를 위한 매매계약(SPA)를 체결, 이르만 이번주내로 인수대금 지급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체 거래규모는 약 3800억원으로 알려진다. 어피너티는 유베이스가..
2018.12.18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윤경은·전병조 KB證 대표, 17일 동시에 사의 표명
윤경은·전병조 KB증권 대표이사가 함께 사의를 표명했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두 대표는 17일 저녁 늦게 KB금융지주에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각자 대표를 맡아 KB투자증권-현대증권 통합법인을 이끌어온지 2년 만이다. 두 대표는 2016년 12월 1년 임기로 취임했고, 지난해 한 차례 연임에 성공했다. 현대증권..
2018.12.18
이재영 기자
정용진표 신사업 엇갈린 평가…이슈화 성공 vs 카피캣 한계
신세계그룹은 유통업 환경 변화 속에서 여러 이슈들을 만들고 있는데 그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신사업 다각화를 위한 정용진 부회장의 ‘추진력’에 대해선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가 있다. 반면 혁신을 가장한 ‘카피캣(copycat)’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 앞으로 신사업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도..
2018.12.18
김수정 기자
가정간편식(HMR) 경쟁 과열되는 식품·유통업계
지난 몇 년간 식품업계는 정체된 상태였다. 낮은 성장성을 반영하듯 2015년 이후 식품업계 주가도 전반적으로 하향세를 그렸다. 그 와중에 가정간편식(HMR)이 구세주로 등장하면서 식품업계는 HMR 부분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너나할 것 없이 뛰어들면서 경쟁 과열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1인 가구 및 맞벌이가정이..
2018.12.18
최예빈 기자
중소기업 줄줄이 법정관리행...내년은 더 불안
중소기업들이 한계기업으로 몰리고 있다. 내년에는 금리인상으로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중소기업은 더욱 많아질 것이란 관측이다. 회생법원은 인력부족을 호소하고 있다.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접수 된 법정관리 건수는 총 355건으로 작년 동기 대비 약25%가량 늘었다. 특히 지난달에는 법정관리를 신청한..
2018.12.18
양선우 기자
오너 대신 코오롱 맡게 된 'IB출신' 유석진 사장 역할은?
이웅렬 코오롱 회장의 갑작스런 퇴임 발표 이후 뒷말이 무성하다. 사실상 외부인사에 가까운 유석진 대표이사가 그룹을 이끈다는 점도 그렇고, 집단지도 체제란 새로운 경영 시스템도 정비가 안 된 상태에서 이뤄졌다. 이 모두가 이 회장의 검찰수사를 앞두고 급하게 이뤄져 이 회장의 퇴진을 ‘용단’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2018.12.18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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