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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수에 좌우된 롯데 물류 합병비율…최대주주 다른 건 '걸림돌'
롯데그룹이 통합 물류회사 출범을 선언한 가운데 롯데글로벌로지스와 롯데로지스틱스의 ‘1 대 16’이라는 합병 비율이 눈에 띈다. 양사의 주식 수 차이가 워낙 커 더 두드러지게 보인다. 합병비율 산출에 있어서 문제 소지가 크진 않지만 두 기업의 최대주주가 롯데지주가 아닌 점은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2018.12.06
김수정 기자
부동산 신탁 인가전 뛰어든 증권사, 교차되는 '기대'와 '우려'
10년 만에 열린 신규 부동산신탁사 설립 인허가 경쟁에 증권사들이 잇따라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규 신탁사 설립시 증권사 업무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반응과 부동산신탁업이 경쟁 심화와 부동산경기의 침체로 마냥 ‘장밋빛 전망’만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달 말 금융위원회가 부동산신탁업 신규 예비인가..
2018.12.06
이상은 기자
통합물류 출범 롯데, CJ와는 '물류'·신세계와는 '신유통' 경쟁 예고
롯데그룹이 통합 물류회사 출범을 선언한 가운데 택배에선 CJ, 이커머스(E-Commerce)에선 신세계와의 경쟁이 본격화할 조짐이다. 롯데가 ‘물류 통합’이라는 한 개의 카드로 두 경쟁 그룹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재계는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계열사 간 통합 및 정리 작업이 한창 진행..
2018.12.06
김수정 기자
'킹오파' SNK, 사업 확대 위해 코스닥 상장하겠다는데…
'킹오브파이터즈', '메탈슬러그'의 지적재산권(IP)을 가진 SNK가 코스닥에 상장한다. SNK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IP를 추가로 확보하거나 인수한다는 계획이다. 5일 SNK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스퀘어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SNK는 이날까지 수요예측을 마무리하고 공모가를 확정한다. 이후 10일부터..
2018.12.05
최예빈 기자
SKT 옥수수, 싱가포르투자청(GIC) 등과 투자유치 논의
SK텔레콤이 동영상플랫폼(OTT) 서비스 ‘옥수수’ 의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싱가포르투자청(GIC)을 포함한 복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협상을 진행 중이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T는 자회사 SK브로드밴드 내 사업부인 옥수수를 인적분할 해 독립시킨 후 외부 투자자에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2018.12.05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카카오와 다른 길 네이버, 파급력↑· 규제↓ 해외서 인터넷은행 '먼저'
네이버가 인터넷은행 사업에 팔을 걷어붙였다. 국내가 아닌 일본과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에서 ‘라인뱅크’를 출범한다. 네이버의 전략은 당연하다는 반응이다. 라인의 파급력이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크고, 규제도 상대적으로 적어 네이버가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를 아우를 수 있는 인터넷은행을 시작하기 좋은..
2018.12.05
이상은 기자
암호화폐 공부는 하지만…입법 놓고 고민하는 국회의원들
지난 23일 이른 아침부터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관으로 국회 세미나실에선 암호화폐를 주제로 한 국회의원들의 모임이 열렸다. 진대제 한국블록체인협회회장(전 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이석우 두나무 대표 등이 블록체인 업계를 대표해 참석, 강연을 했다. 정무위원들을 비롯해 여당 측 국회의원만 20여명이..
2018.12.05
양선우 기자
기로에 선 한국GM…자연 감소냐, 추가 구조조정이냐
GM 본사는 올해 한국GM 정상화 방안에 합의하며 향후 10년간 한국에서 철수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앞으로 몇년내 고연봉을 받던 고참직원들이 정년퇴직 등으로 빠지면 큰 무리 없이 인건비 부담이 줄 것이란 기대가 깔려 있었다. 그러나 국내 사업 계획이 차질을 빚는 와중에 GM 본사에서 해외 사업장 정리..
2018.12.05
위상호 기자
악재 겹친 두산重, 대형 M&A로 돌파구 마련?…금융권 "빚부터 갚아야"
두산중공업이 대규모 기업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의 탈(脫)원자력발전 정책에 기업의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수익원을 찾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다만 시장에서는 경영·재무 리스크가 여전히 남아있는 가운데 수천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M&A가 재무부담을 가중시키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2018.12.04
한지웅 기자
두산중공업, 英 에토스에너지 인수 추진
두산중공업이 영국 발전소 설비·정비업체 에토스에너지(Ethosenergy) 인수를 추진한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은 에토스에너지 인수를 위해 최근까지 20여명에 달하는 실사단을 파견,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애버딘(Aberdeen) 지역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가스터빈을 비롯한 발전소 설비에 대한..
2018.12.04
한지웅 기자,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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