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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넷플릭스 대항책, 애국심과 하이닉스 신화
"영국은 (독자) 플랫폼 없이 넷플릭스에 시장을 열었다가 1년 만에 방송플랫폼이 다 죽었다"(박정호 SK텔레콤 사장) 박정호 사장은 지난 3일 SK텔레콤의 옥수수(Oksusu)와 지상파 3사(KBS·MBC·SBS)의 푹(pooq) 간 합병을 발표하며 향후 청사진을 공개했다. 양 사의 협력 배경으론 넷플릭스에 대항할 ‘토종 OTT(인터넷 동영상..
2019.01.10
차준호 기자
교보생명, 상장주관사에 JP·씨티·미래에셋대우 추가 선정
교보생명은 9일 상장주관사에 JP모건, 씨티글로벌마켓증권, 미래에셋대우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미 상장주관사로 선정된 크레디트스위스, NH투자증권과 더불어 5군데 증권사가 교보생명 상장주관업무를 맡게 됐다. 교보생명 측은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준비에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2019.01.09
양선우 기자
2019년 증권사 ‘우발채무’ 주목…대형사도 급증
국내 증권사의 우발채무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2019년 증권사의 재무건전성과 관련해 주목할 이슈로 꼽히고 있다. 증권사의 우발채무 문제는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제기됐지만 지난해부터 그 증가 속도가 빨라져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다. 우발채무 비중은 큰 폭으로 늘었는데 부동산 등 산업경기는 꺾이며 일부 부실이..
2019.01.09
이상은 기자
넥슨 매각 세금, "그래도 한국에 내겠지" vs "매번 세금 회피 논란"
조단위가 넘는 M&A에 대한 '세금'은 거의 예외없이 이슈가 됐다. 론스타(외환은행 ㆍ스타타워)나 KKRㆍ어피너티(오비맥주)처럼 매각차익을 거두는 곳이 해외펀드인 경우가 많아서다. 넥슨의 경우. 역대 최대 매각 관련 세금이 예상되는데다 최종적으로 개인(김정주 회장)이 수익자라서 더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일본..
2019.01.09
양선우 기자, 현상경 기자
린데코리아, 인수후보 2~3곳과 추가 협상 돌입
1조(兆)원 규모 린데코리아 M&A 일정이 다소 늦춰지고 있다. 매각 측은 본입찰에 참여한 후보 중 일부를 다시 추려 추가 협상에 돌입할 예정이다. 8일 M&A 업계에 따르면 린데코리아 및 매각주관사 도이치뱅크는 본입찰을 거친 인수후보 중 2~3곳에 추가 협상 절차를 통보했다. 매각 측은 이번 주 중 해당 후보들과 협상을 진행해..
2019.01.09
차준호 기자
1페소에 내놔도 안 팔렸다는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
한진중공업의 자회사 필리핀 수빅조선소(HHIC-Phil)가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했다. 한진중공업이 2006년 야심차게 해외 진출한지 불과 12년만이다. 수빅조선소가 한진중공업의 주력 자회사였던 점을 고려하면 한진중공업에 부담이 전이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 조남호 회장, 조 단위 투자에 속도전 강조…첫 배..
2019.01.09
한지웅 기자
김정주 회장, 넥슨 팔고 일본에 세금내면 1조원 절세 가능?
김정주 회장이 넥슨 경영권 매각을 추진 중이다. 10조원에 팔릴 경우 2조원이 훌쩍 넘는 세금을 낼 전망이다. 그러나 어느 주식을 매각하느냐에 따라 세금액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또 한국 정부가 아닌, 일본 정부에 세금을 낼 수도 있다. 넥슨이 도쿄증권거래소 1부리그 상장법인인 '일본 넥슨'(NEXON Co., Ltd.)으로 주요사업을..
2019.01.09
양선우 기자, 현상경 기자
한진중공업, 필리핀 수빅조선소 회생절차 신청
한진중공업은 필리핀 현지 자회사 필리핀 수빅조선소(HHIC-Phil)가 8일 현지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한진중공업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 2006년 필리핀 수빅조선소를 건립했다. 이후 국내 영도조선소는 특수선(해군함정) 중심으로, 수빅조선소는 중대형 상선 위주로 운영해 왔다...
2019.01.08
한지웅 기자
우정사업본부, 사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착수…총 4000억 출자
우정사업본부가 올해 첫 블라인드펀드 출자사업에 착수했다. 우정사업본부는 7일 '우체국금융 KP-INNO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를 내고 총 4000억원을 출자해 최소 1조2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탁운용사는 라지캡(Large-Cap) 분야 2곳과 미드캡(Mid-Cap) 분야 2곳 등 총 4곳을 선정한다. 우정사업본부는..
2019.01.08
한지웅 기자
국민은행 19년만의 총파업, 노조 불만누적-경영진 리더십 부족 합작품
KB국민은행이 지난 2000년 국민은행-주택은행 통합 반대 이후 19년만에 처음으로 총파업에 들어갔다. 일부 마찰을 빚긴 했지만 결국 타결된 지난 3년간의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과는 달리, 노사가 '극한 대립'에 들어간 것이다. 금융권에서는 단순하게 '성과급'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수년간 쌓인..
2019.01.08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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