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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이사회, 진옥동 신한은행장 내정자 확정
진옥동 신한은행장 후보자가 신한은행 이사회에서 차기 행장으로 확정됐다. 신한은행 이사회는 2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지난 21일 그룹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가 차기 은행장으로 추천한 진옥동 후보자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사회는 진 후보자의 자격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 은행장..
2018.12.27
이재영 기자
KB증권 고위 임원 '탕평 인사'…IB총괄 둘로 나눴다
KB증권이 전격적인 대표이사 교체에 이은 고위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IB총괄본부를 1·2본부로 나누고 각각 KB투자증권·현대증권 출신 임원을 앉힌 점이 눈에 띈다. 전무급 이상 승진 임원 8명 중 4명은 KB금융·KB투자증권 출신으로, 4명은 현대증권 출신으로 채웠다. KB증권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18.12.27
이재영 기자
주식ㆍ채권 벗어나 '돈다발' 찾아나선 국내IB
올 해 국내 투자은행(IB)들은 전통적인 수입원에서 벗어나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움직임이 돋보였다. 국내 주식시장은 하반기부터 급격히 꺾이기 시작했고 글로벌 경기가 하향 국면에 접어들면서 기업들의 자금조달 수요가 급격히 위축했다. 회사채 시장도 활기를 잃었다. 주 수입원을 잃어버린 국내 증권사들은 은행의..
2018.12.27
한지웅 기자
인력 쟁탈전 벌어진 2018 자본시장
올해 자본시장에선 인력을 확충하기 위한 각축전이 치열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실적 부담은 커지는데 인력을 양성할 여유는 없고 공들여 키운 인력이 떠나는 경우도 많았다. 단숨에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완성된 인력 영입을 꾀하지만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탓에 쉽지 않은 상황이다. 업종간 경계는 어느 때보다도..
2018.12.27
위상호 기자
외감법 개정 여파로 표정 갈린 회계법인 재무자문
시행 시작 전부터 화제가 됐던 회계법인들의 감사 대상기업의 M&A 매수 자문 금지가 연말 회계법인 재무자문 팀의 성적표를 갈랐다. 부동의 1위라 불리는 삼일은 위축된 반면 삼정, 안진의 재무자문 부문은 반사이익을 거뒀다. 작년 공인회계사법 일부 개정으로 회계법인의 직무제한 범위에 M&A 매각 자문뿐 아니라 매수자문이..
2018.12.27
양선우 기자
2018년, 세대교체 완료한 미국계 IB들이 득세
외국계 투자은행(IB)의 색깔이 분명해지고 있다. M&A, IPO, 블록세일 등 IB 전문 분야에서 선두권과 그렇지 못한 IB와의 격차가 커지는 모양새다. 특히 올 한해는 일찌감치 세대교체를 이뤄낸 미국계 IB들의 시장점유율이 높았진 시기로 기록될 전망이다. 2018년 M&A 자문분야에서는 '모건스탠리', 'JP모건', '메릴린치'의 3파전이..
2018.12.27
양선우 기자
내년 대기업 M&A 키맨은 누구? 네트워킹에 분주한 자문사들
2018년 한 해 농사를 끝낸 투자은행(IB)‧회계법인‧법무법인 등 자문사들은 연말까지도 분주한 모습이다. 진행되는 거래(Deal)들을 챙기는 한편, 미뤄진 자문료 정산 요청에 야근도 빈번하다. 특히 분주한 상황에서도 고객사들의 연말 인사 동향과 네트워킹 점검도 놓칠수 없는 핵심 업무로 꼽힌다. 올 한해 자본 시장에서 가장..
2018.12.27
차준호 기자
국민연금, 주식운용실장에 이석원 前 하이자산 본부장 선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신임 주식운용실장에 이석원 전 하이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을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지난 10월 공고를 내고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주식운용실장 후보 인사를 모집했다. 첫 공모였던 만큼 기존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에서 주식운용실무를 담당한 펀드매니저 출신 인사..
2018.12.26
한지웅 기자
군인공제회 1200억 블라인드펀드 출자
군인공제회가 국내 주요 출자기관(LP) 중 올해 마지막 출자사업을 진행한다. 군인공제회는 21일 총 1200억원 규모 블라인드펀드 출자사업 공고를 내고, 사모펀드(PEF) 및 벤처캐피탈(VC) 운용사를 대상으로 내달 1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PEF 분야는 총 900억원을 출자하며 3곳 내외의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VC..
2018.12.26
한지웅 기자
5년차 임원이 차기 사장 후보? NH證 파격 인사에 안팎 '우려'
이번 NH투자증권 임원인사는 여러 측면에서 '파격'으로 통한다. 핵심 임원일지라도 1962년생이면 예외없이 퇴진시켰고, 홀세일사업부 대표를 외부에서 발탁했다. 여기에 파격적 승진으로 주목받는 인물도 있다. 배경주 신임 자산관리전략총괄 전무다. 배 전무는 주로 경영전략·지원 부문에서 커리어를 쌓아왔다. '자산관리..
2018.12.2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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