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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도 실패했는데...'…SKT 중간지주 꿈, 시작부터 삐걱?
일본 증시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로 꼽힌 소프트뱅크그룹의 통신사(소프트뱅크) 상장이 결국 ‘반쪽짜리 성공’으로 끝났다. 주식거래 첫날, 공모가 대비 주가가 14.5% 하락하며 체면을 구겼다. 다소 짓궂은 해외 언론(Financial times)은 ‘손정의(마사요시 손) 디스카운트(SoftBank: Unpacking the massive Masa Son discount)’로 해당..
2019.01.04
차준호 기자
삼성엔지니어링 6년 만에 성과급 기대감
삼성엔지니어링 임직원들에게 모처럼 웃을 일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실적 부진으로 수년간 끊겼던 성과 인센티브가 올해는 지급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삼성엔지니어링 임직원이 마지막으로 초과이익분배금(OPI, 기존 PS)을 받은 시기는 지난 2013년 1월이다. 회사는 매년 임직원들에게 소정의 목표달성장려금(TAI)을..
2019.01.04
한지웅 기자
오비맥주 매각 질의에 'NO' 안 하는 AB인베브
“오비맥주 인수를 위해 지불한 58억달러는 전혀 아깝지 않다. 앞으로 다시 한국에서 철수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오비맥주를 어렵게 되찾은 만큼 우리는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지난 2014년 4월, 세계 최대 맥주회사인 안호이저부시인베브(AB인베브)가 오비맥주를 재인수하면서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카를로스 브리토..
2019.01.04
이도현 기자
KCGI, ㈜한진 2대 주주 됐다...지분 8.03% 취득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씨지아이(KCGI)가 한진칼의 자회사 (주)한진 지분 8.03%를 취득했다. KCGI의 특수관계인인 엔케이앤코홀딩스는 3일 주식 대량보유상황 보고서를 통해 한진 지분 8.03%를 장내 매수와 장외 매입을 통해 신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한진은 전체적으로는 한진그룹 일가의 지분이 많지만, 이번 지분 취득으로..
2019.01.03
이상은 기자
김정주, 넥슨 매각한다…텐센트·KKR·TPG 등 소수 후보만 초청
국내 최대 게임사 넥슨(Nexon)이 M&A 시장에 매물로 등장했다. 중국 텐센트와 일부 글로벌 사모펀드(PEF), 그리고 미국계 전략적투자자(SI) 등 일부 후보들이 인수제안을 받았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정주 NXC(넥슨의 지주사) 회장과 매각주관사 도이치뱅크는 최근 매각대상 회사 정보를 담은 투자안내서(Teaser Letter)를..
2019.01.03
차준호 기자
금융계열사 매각 앞두고 전략 수장에 '인사통' 배치한 롯데
롯데그룹이 금융계열사(카드‧손해보험‧캐피탈) 매각을 앞두고 인수합병(M&A)과 매각 등을 주도하는 경영전략실(前 가치경영실) 실장 자리에 ‘인사통’인 윤종민 사장을 배치했다. M&A로 몸집을 불린 롯데지만 계열사 매각은 그룹 역사상 처음인 상황에서 새로운 키맨을 향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윤 사장은 이번..
2019.01.03
김수정 기자
"IPO냐 MBK냐"…이랜드리테일 선택의 기로 앞
이랜드그룹이 자금 조달 방안을 두고 저울질을 시작했다. 대외적으론 지난해 이랜드리테일 상장절차를 돌연 철회해 시장의 신뢰를 잃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엔 상장을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다. 반면 한켠에서는 MBK파트너스로 대표되는 ‘네임밸류’ 있는 재무적투자자를 새로 유치, 큐리어스 컨소시엄 등 기존..
2019.01.03
차준호 기자
'꿔다 놓은 보릿자루' KRX300...새해 정책서도 실종
정부와 한국거래소가 야심차게 도입한 새 벤치마크 지수 KRX300의 존재감이 갈수록 희미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미 '무의미한 지수'라는 평가를 내린데다, 새해에도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모양새다. 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새해 내놓은 2019년 신년사에선 코스닥이나 새 벤치마크 지수에 대한..
2019.01.03
이재영 기자
대형 로펌들, 새해 세계변호사협회 서울총회 준비에 분주
법무법인들이 새해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변호사협회(IBA,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연차 총회(Annual Conference) 준비에 분주하다. 처음 한국에서 치러지는 큰 행사를 통해 평판을 올리고 해외 네트워크도 강화한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IBA는 세계 변호사, 법무법인, 변호사협회를 대변하는 단체로 1947년 설립됐다. 설립 목적은..
2019.01.02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산업은행 새해 사모펀드(PEF) 출자사업 앞당긴다
KDB산업은행이 새해 사모펀드(PEF) 출자사업 시기를 다소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출자규모는 나날이 커지는데, 출자시기가 애매하다 보니 불과 수개월 만에 펀드결성을 완료해야 했던 운용사(GP)들의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복수의 PEF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새해 1~2월께 블라인드펀드 출자 공고를..
2019.01.02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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