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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안진 ‘징계수위’에 셈법 복잡한 빅4 회계법인
빅4 회계법인의 이목이 딜로이트안진의 대우조선해양 부실감사 징계수위에 집중되고 있다. 내년도 사업성과도 이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이란 관측이다. 빅4간 경쟁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딜로이트안진 임원들이 줄줄이 검찰에 소환되고 있다. 검찰은 대우조선해양의 부실감사가 법인차원에서 조직적인 범죄로 보고..
2016.12.12
양선우 기자
현대상선, '2M'과 협력관계만…정식회원 가입 실패
현대상선이 세계 최대 해운동맹 '2M'과 가입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머스크·MSC와 선복(화물적재 공간)을 교환하는 등의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 정식 회원(full partnership)으로 가입은 사실상 실패했다. 법정관리에 들어간 한진해운과 비교하며 논란의 여지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현대상선은 11일 2M과 얼라이언스 협상이..
2016.12.11
김은정 기자
무디스 "탄핵 가결, 단기적으로 경제 불확실성 확대될 것"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는 9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 소추안 통과로 인한 불확실성이 한국 경제 성장률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슈테판 다이크(Steffen Dyck) 무디스 애널리스트는 "이번 탄핵이 단기적으로 리더십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이어져 지출 및 투자 결정이 보류된다면, 내년도..
2016.12.09
차준호 기자
中 보복에 막힌 ING생명 매각…상장 승부수 띄운 MBK파트너스
MBK파트너스가 ING생명보험을 내년 중 상장하기로 결정했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결정 후 중국의 경제 보복이 현실화하면서 매각에 차질을 빚었기 때문이다. 상장을 통해 투자회수 일정을 앞당기는 한편 인수후보들을 압박하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ING생명은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거래소에..
2016.12.09
위상호 기자
S&P, 현대카드 등급 전망 '긍정적'으로 조정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현대카드에 대해 "18~24개월 내 잠재적 손실에 대비한 자본 여력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은 'BBB'를 유지했다. S&P는 현대카드가 지분 구조 변화 이후에도 현대자동차그룹 내 '전략적으로 다소..
2016.12.09
김진욱 기자
권오준 포스코 회장, 연임 의사 표명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연임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9일 포스코에 따르면 권오준 회장은 이날 열린 정기 이사회에서 연임하겠다는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2014년 3월에 취임한 권오준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 만료된다. 포스코 회장은 내부 규정에 따라 임기 종료 3개월 전까지 연임이나 퇴임 의사를 밝혀야 한다. 권..
2016.12.09
경지현 기자
대통령 탄핵 가결…불확실성 해소? 증시는 '우려'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됐다. 탄핵안 표결 당일 종일 약세를 보이던 국내 증시의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당장의 불확실성은 해소됐지만, 국정 공백을 피할 수 없는만큼 당분간 증시 흐름은 글로벌 증시 대비 부정적일 거라는 우려가 많다. 9일 코스피지수는 약보합세로 마무리됐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2024.69로..
2016.12.09
이재영 기자
ING생명, 내년 2분기 상장 추진
ING생명이 내년 상반기 상장을 추진키로 했다. 현재 지지부진하게 진행 중인 매각의 차선책으로 해석된다. ING생명은 9일 한국거래소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상장 대표주관사로는 삼성증권과 모건스탠리가 선정됐다. ING생명은 이날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신청 계획도 통보했다. 상장 절차가 원활히 진행된다면 내년..
2016.12.09
이재영 기자
SK해운 FI 풋옵션 행사 임박…SK 부담 커진다
SK해운 재무적 투자자(FI) 풋옵션 행사 시한이 다가오면서 SK㈜의 부담도 커졌다. FI 교체가 없이는 SK해운이 풋옵션 자금을 책임져야 하나 재무 여력이 부족해 결국 SK㈜가 나서야 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이번 풋옵션 행사 대상 지분은 사모펀드 운용사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디앤디성장전략유한회사)와..
2016.12.09
이서윤 기자
급성장한 롯데그룹, 내년엔 '숨고르기' 국면 맞는다
롯데그룹의 내년도 사업·재무 전략이 올해 내내 미뤄졌던 지배구조 개편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이에 롯데는 그동안의 공격적인 외형 불리기 작업을 뒤로하고 경영투명성 제고를 통한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런 국면전환을 위한 전제조건이 만만치 않다. 올 연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2016.12.09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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