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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에너지 공공기관 상장 추진…남동·동서발전 내년 상장
정부가 에너지 공공기관 상장을 추진한다. 한국남동발전과 한국동서발전 중 한 곳은 연내 매각 준비에 나서 내년에 상장하기로 했다. 8일 기획재정부는 ‘에너지 공공기관 상장 세부추진계획’을 2016년 제1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공공기관 상장은 정부가 지난 6월 발표한 ‘에너지·환경·교육..
2016.12.08
위상호 기자
TS인베스트먼트 IPO, 일반청약에 증거금 15억에 그쳐
벤처캐피탈 투자업체 TS인베스트먼트가 일반청약에서 2.02대1의 최종경쟁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증거금은 15억원에 그쳤다. TS인베스트먼트는 우리기술투자 이후 16년만에 벤처캐피탈 기업이 상장한 사례여서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내년 벤처투자업계 성장세가 꺾일 수 있다는 우려와 연말 IPO 시장..
2016.12.08
조윤희 기자
현대백화점, SK네트웍스 패션부문 인수
현대백화점그룹이 SK네트웍스의 패션사업부문 인수를 위한 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이날 오후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를 인수하는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양사는 각각의 이사회에서 해당 안건을 통과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인수가격은 3300억원이다. 현대백화점은..
2016.12.08
김은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연말까지 후순위채 4000억 발행...자본 7조원 맞춘다
통합 미래에셋대우의 연말 기준 자기자본이 7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합병 및 후순위채 발행, 올해 순이익을 합산한 규모다. 자사주 매각 등 추가 자본 확충은 내년 시장 추이를 보고 결정한다. 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옛 대우증권)는 연말까지 4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키로 하고 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다...
2016.12.08
이재영 기자
'거수기' 국민연금 막을 스튜어드십코드, 날 무뎌진 까닭
기관투자가의 수탁자 책임 이행을 촉구하는 '한국형 스튜어드십코드(Stewardship Code)' 도입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최대 이해관계자인 국민연금공단이 여전히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국민연금의 참여를 이끌어내 제도를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금융당국이 전면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무관심한..
2016.12.08
김진욱 기자
삼성물산 잘 만들겠다는 이재용 부회장…결국 해법은 '지주사'뿐
지난 6일 재벌 총수들에 대한 국정조사는 말 그대로 ‘삼성’ 청문회였다. 대통령 비선 실세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 그 대가로 국민연금의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찬성 여부를 놓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질타가 쏟아졌다. 이재용 부회장은 “합병이 승계를 위한 절차가 아니었다”는 기존 해명을 고수하면서..
2016.12.08
이도현 기자
보험사, '부채적정성평가' 제도 개편 늦어진다
올해 연말로 예정되어 있던 보험사 부채적정성평가(LAT) 제도 개편이 늦어질 전망이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LAT제도 개편 일정은 내년 상반기 정도로 미뤄질 전망이다. 당초 금감원은 올해 말까지 운용수익률 기준으로 적용됐던 할인율을 시중금리 수준으로 낮추는 제도 개편을 시행하려고 했다. 하지만 업계 의견을..
2016.12.08
양선우 기자
SKC, 쌍용머티리얼 인수 추진...핵심후보로 부각
오는 14일 본입찰이 예고된 쌍용머티리얼 매각에 SKC의 인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용머티리얼 매각 숏리스트에는 이미 알려진 KCC, 유니온, 일진머티리얼즈, 극동유화 이외에도 SKC가 포함됐다. SKC는 LG-한화 등이 주요 후보로 거론된 이번 거래 초반부터 인수전에 참여했으나 최근 들어..
2016.12.07
현상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기관 매도폭탄, 해외지수 편입으로 버텼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 이후 주가 추이가 외국인의 수급에 의에 좌우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기관은 바이오로직스를 단기매매성 종목이라고 보고 대규모 매물을 쏟아냈지만, 주가는 해외 주요지수 조기 편입 이벤트에 힘입어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다. 이벤트가 종료되고 외국인 추가 매수 요인이 줄어들며 주가는 하락..
2016.12.07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비은행 부문 확대 나선 농협금융 …엔진 꺼져가는 농협생명ㆍ손보
농협금융 보험계열사인 농협생명·손보의 성장엔진이 꺼져가고 있다. 농협금융은 그룹 차원에서 비금융 부분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나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방카룰’ 유예도 내년이면 끝나 현상유지도 힘들 것이란 전망이다. 농협금융은 최근 발표한 내년도 사업전략을 통해 그룹의 안정적인..
2016.12.07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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