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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경남지역 SO '하나방송' 인수
CJ헬로비전이 유료방송사업자(SO) 인수합병(M&A)에 다시 나섰다. 6일 CJ헬로비전은 하나방송 지분 100%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방 SO인수는 2014년 강원방송 인수 후 2년 만이다. 인수 금액은 225억원이다. 하나방송은 경남지역 SO로 창원시·통영시·거제시·고성군 지역을 사업권역으로 두고 있다. 변동식 CJ헬로비전..
2016.12.06
이서윤 기자
최악의 1년 겪은 부품사 '양강'…자신감 찾은 LG이노텍·자조적인 삼성전기
국내 양대 부품사인 LG이노텍과 삼성전기에게 2016년은 최악의 한 해로 기록되고 있다. 전방 사업인 스마트폰에서 ‘G5’와 ‘갤럭시노트7’이 참담한 실패를 겪으면서 두 회사의 실적도 부진을 겪었다. 하지만 위기 이후에 대한 투자자들의 평가는 점점 엇갈린다. LG이노텍은 듀얼카메라와 자동차 전장으로 '반전'의 조짐을..
2016.12.06
차준호 기자
출자부터 운용사 선정까지…석연찮은 문체부 한중콘텐츠펀드
문체부가 골머리를 앓았던 한중콘텐츠펀드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문체부로서는 안도의 한숨을 내쉴 상황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출자일정이 빈번하게 바뀌는 등 사업계획 수립에서부터 운용사 선정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석연치 않다는 의혹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사실상 특정 운용사만 지원..
2016.12.06
경지현 기자
휠라코리아, 타이틀리스트 상장에도 최저가 경신…보릿고개 눈 앞
휠라코리아의 주가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미국 골프용품 회사 아쿠쉬네트의 뉴욕 증시 상장이 상승 동력이 되지 못하면서 3년 이래 사상 최저가를 기록했다. 본업이 부진한 가운데 골프산업의 미래도 밝지 않아 아쿠쉬네트 인수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을지도 의문으로 지적된다. 브랜드 리뉴얼 작업에 시간이 걸리는..
2016.12.06
이도현 기자
OCI, 美 태양광 발전소 '알라모 6' 4507억원에 매각
OCI는 5일 미국 자회사 OCI솔라파워의 태양광발전소 '알라모 6(OCI Solar San Antonio 6 LLC)'를 4507억원에 매각하기로 공시했다. OCI는 "자본효율성 증대 및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매각"이라고 설명했다. '알라모 프로젝트(Alamo project)'는 OCI가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약 1조4000억원을 투입한 미국내 태양광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다...
2016.12.05
차준호 기자
엥커에쿼티, 카카오 자회사 포도트리에 1250억 투자
엥커에쿼티파트너스(이하 엥커에쿼티)가 카카오 자회사 포도트리에 12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한다. 5일 카카오는 콘텐츠 비즈니스 자회사 포도트리가 엥커에쿼티 및 싱가폴국부펀드 GIC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12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납입일은 오는 28일이다. 포도트리는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2016.12.05
한지웅 기자
롯데, 5000억 들여 현대로지스틱스 인수완료…활용법은 아직 불분명
롯데그룹이 5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현대로지스틱스 경영권 인수작업을 마무리했다. 다만 이번 인수로 롯데가 당장 물류업을 확장하거나 유통영역과의 연계효과를 기대하기엔 시기상조라는 분석이다. 롯데가 현대로지스틱스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롯데로지스틱스와 합병작업 또는 그룹 차원의 지주사 전환작업을..
2016.12.05
김은정 기자
카카오의 '멜론' 활용법은 여전히 '물음표'
카카오와 멜론(Melon)이 만난 지 10개월이 지났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의구심과 불안감은 여전하다. 멜론 '연결효과'로 실적반등엔 성공했으나 그 이상의 시너지는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카카오의 광고 등 본원사업은 물론 미래 먹거리로 제시한 O2O사업의 전망 역시 밝지 않아 '멜론 활용법'에 대해 고민할..
2016.12.05
경지현 기자
롱비치터미널 매각, MSC는 왜 현대상선과 손을 잡았나
세계 2위 해운사인 스위스 MSC가 한진해운이 보유한 미국 롱비치터미널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현대상선과 손을 잡고 있다. 2M 가입이 절실한 현대상선을 이용, 자금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롱비치터미널의 경영권을 확보하려는 '책략'으로 풀이된다. 롱비치터미널 경영권이 MSC로 넘어갈 확률이 높은 현재 구도에서 현대상선은..
2016.12.05
김은정 기자, 한지웅 기자
신한銀 발행ㆍ하나銀 연기…은행 코코본드 발행 갈린 배경은
연말 코코본드 발행으로 자본확충을 꾀했던 은행들의 선택이 엇갈렸다. 신한은행은 외화 코코본드 청약에 성공한 반면, KEB하나은행은 내년으로 미루기로 했다. 국내외 정세불안과 불확실성 확대에 대한 우려는 같았지만 자본확충 필요성의 체감도 차이와 그에 따른 대응방식이 이런 결과를 낳은 것으로 풀이된다. 2일..
2016.12.05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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