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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쑥쑥 크는데...내년도 지주 지원 막힌 NH투자증권
NH금융지주가 최근2017년 경영전략을 발표했으나 주요 계열사에 대한 자본확충 의지나 여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합병 3년차를 맞는 NH투자증권은 내년에도 각자도생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NH투자증권은 내년에도 자체 성장 전략을 고수할 전망이다. 회사 측은 "이미 어음 발행과 외국환 업무를..
2016.12.07
조윤희 기자
SKT 완전자회사 되는 SK컴즈, 재기 여부는 불투명
SK컴즈가 SK텔레콤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전환점에 서게 됐다. 다만 수년간 적자로 경쟁력이 약해진 터라 당장은 SK텔레콤과 시너지 효과를 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달 24일 주식교환 방식으로 SK컴즈를 완전 자회사로 만든다고 밝혔다. 약 400억원을 들여 소액 주주가 갖고 있는 35%가량의 지분을..
2016.12.07
이서윤 기자
'비전'만 앞선 NH銀 내년 사업계획
NH농협은행이 내놓은 2017년 경영전략에 '현실성'과 '자신만의 특색'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경쟁사에 비해 내부역량이 아직 미치지 못하거나, 지금까지의 노선과 상반되는 계획도 눈에 띈다. '빅 베스'(big-bath) 등 시련의 한 해를 보내며 달라져야 한다는 고민이 반영된 계획으로 보이지만, 좀 더 정교해야 하지..
2016.12.07
김진욱 기자
신상훈 전 신한금융 사장ㆍ박상용 교수 등, 우리銀 사외이사로 추천
우리은행 과점주주가 추천하는 사외이사에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내정되는 등 차기 이사진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사외이사 추천권을 행사하기로 한 5곳의 과점주주는 각각 후보자 추천을 마쳤다. 한국투자증권은 신상훈 전 신한금융 사장, 키움증권은 박상용 연세대 교수(전..
2016.12.06
위상호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신용등급 1년여만에 또 강등
국적 항공사들의 신용등급 하향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사업환경이 악화하는 가운데 과중한 재무부담은 계속되고 있고, 이를 만회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한국기업평가는 6일 대한항공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아시아나항공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각각 한 단계씩..
2016.12.06
이도현 기자
무디스 "포스코건설의 대위변제 가능성, 포스코 신용도에 부정적"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포스코건설의 차입금 대위변제 가능성이 현실화할 경우 포스코의 신용도에 부정적이라고 6일 밝혔다. 지난 11월29일 포스코건설은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 New Songdo International City Development Limited)가 조달한 8787억원의 대출금에 대한 리파이낸싱이 이뤄지지 않으면 이를 대위변제하기로..
2016.12.06
이도현 기자
그룹 총수들 민낯공개에도…관련 그룹株 주가 모두 올라
삼성·LG·현대차 등 국내 9개 주요 그룹 총수들의 국정조사가 진행됐지만 오히려 관련그룹 계열사 주가는 코스피 지수 상승폭 보다 큰 폭의 오름세를 나타내며 대부분 상승했다. 정치적 이슈 외 기업의 사업적인 이슈가 없었던 탓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미미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6일 유가증권시장(KOSPI) 지수는 전일 대비..
2016.12.06
한지웅 기자
한신평,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 신용도 전망 '부정적' 조정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조정됐다. 두산밥캣 구주매출 비중이 줄어든 가운데 일부 자회사가 자체 영업실적 회복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여부가 불투명한 점이 반영됐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은 6일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인 ㈜두산(A-)·두산중공업(A-)·두산인프라코어(BBB)·두산엔진(BBB+)..
2016.12.06
이서윤 기자
국정조사서 집중타 맞은 삼성 미래전략실의 미래는…
28년만에 이뤄진 재벌 총수들에 대한 국정조사는 말 그대로 ‘삼성’ 국정조사였다. 대통령 비선 실세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 그 대가로 국민연금의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찬성 여부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졌다. 이 과정에서 삼성 미래전략실(이하 미래전략실)의 책임론이 불거졌다. 법적 책임도, 권리도 없는..
2016.12.06
이도현 기자
MBK파트너스, 41억달러 4호 펀드 자금모집 완료
MBK파트너스는 41억달러(약 4조8000억원) 규모의 4호 펀드 자금모집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MBK파트너스는 지난 9월 중순 이후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 전세계 50개 유한책임사원(LP)를 대상으로 펀드레이징을 시작했다. 당초 35억달러(약 4조)를 목표로 했으나 70억 달러(약 8조1000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상한선인 41억달러까지..
2016.12.06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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