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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PE본부 사장 직속으로 재편
NH투자증권이 프라이빗에쿼티(PE) 본부를 사장 직속으로 변경했다. 또 서울 지역에 초대형 거점점포를 신설하고 초고액자산가 전담 채널을 정비하기로 했다. NH투자증권은 1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 및 연말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개편 및 인사의 폭은 크지 않았다. PE본부는 올해 초 증권 PE부와 NH농협은행 PE단을..
2016.12.13
이재영 기자
'가전업체? IT업체?' 기로에 선 조성진호 LG전자
'국정 농단 게이트'가 재계를 흔들고 있지만, LG그룹은 잔잔한 분위기다. 예정했던 계획에 맞춰 내년도 인사는 물론 사업·재무 전략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고 있다. 이미 13년전 지주사 전환을 마쳐 모범적인 지배구조를 갖췄고, 도덕성을 강조해온 기업 문화가 배경으로 언급되고 있다. 삼성 등 타 그룹들이 청문회..
2016.12.13
차준호 기자
남동발전 상장 주관사 3곳 선정 예정…대형증권사 유리
정부가 주도하는 에너지 공기업 기업공개(IPO)의 첫 주자인 한국남동발전이 국내 증권사 2곳과 외국계 증권사 1곳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한다. 수수료를 낮게 쓴 대형 증권사가 유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남동발전(이하 남동발전)은 지난 9일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 제안요청서(RFP)를..
2016.12.13
조윤희 기자
같은 꿈꾸는 네이버·카카오…'엇갈린' 행보
네이버와 카카오가 '플랫폼'이라는 같은 미래 먹거리를 제시하면서도 서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창업주들의 경영 스타일의 차이가 반영된 것이란 풀이가 나온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최근 각각 '네이버 커넥트 2017',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열고 향후 미래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회사가 제시한 키워드는..
2016.12.13
경지현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은산분리 완화돼도 '증자'에 발목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예정 시기가 다가오면서 은산(銀産)분리 완화의 필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관련 법안이 통과된다고 가정해도 인터넷전문은행의 활동에 필요한 자본증대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다. 덩치를 키우기 힘들어 시중은행과의 경쟁에서 밀릴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도 나온다. 케이(K)뱅크 준비 법인은..
2016.12.13
김진욱 기자
무디스, SK E&S 신용등급 하향조정 검토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SK E&S 신용등급 하향 조정을 검토한다고 12일 밝혔다. 영업 부진이 지속되고 차입금 축소 여부도 불확실하다는 점이 반영됐다. 현재 SK E&S 기업신용등급은 'Baa2'이며 우선주 신용등급은 'Ba1'이다. 믹 강 무디스 부사장 겸 선임애널리스트는 "지속된 영업실적 부진과 차입금 축소 조치에 대한..
2016.12.12
이서윤 기자
"내년 기업 실적·등급 저하…시멘트ㆍ레미콘만 긍정적"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국내 주요 산업 환경이 비우호적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영업실적과 등급 전망도 부정적이라는 평가다. 한국기업평가는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17년 산업 신용도 전망' 세미나에서 '사업환경→실적방향→등급전망'으로 개편된 평가 체계에 따른 산업 전망을 발표했다. 기업부문..
2016.12.12
이서윤 기자
NH농협은행 '물갈이' 임원 인사…여전한 중앙회 입김
NH농협금융지주가 NH농협은행 임원을 대폭 교체했다. 기존에 NH농협금융이 보내왔던 신호와는 다른 결정이라 그 '배경'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인사로 부행장 총 열한 명 중 아홉 명이 자리에서 물러난다. 2012년 3월 신용·경제 사업을 분리한 뒤 최대 규모다. 올 상반기 빅배스(Big Bath·대규모 부실 상각)에 주도적으로..
2016.12.12
김진욱 기자
공모가에 예민한 에너지 공기업, IPO 성공 가능성은?
정부가 에너지 공기업 상장을 본격화한다. 과거 상장 무산 사례와 정책의 변동성을 감안하면 시장에서 얼마만큼의 가치를 인정해줄지는 예상하기 어렵다. 자산 가치를 무시하기 어려운 공기업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는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느냐가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8일 발전 5사와 한국수력원자력,..
2016.12.12
위상호 기자, 조윤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국정조사로 얻은 것이 더 많다?
갤럭시노트7 단종 여파가 언제 있었냐는 듯 삼성전자 주가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룹에 대한 검찰 조사, 이재용 부회장의 국정조사 출석이라는 악재에도 큰 영향을 받고 있지 않다. 반도체가 탄탄히 받쳐주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도 이 부회장의 국정조사 이후 주가는 오히려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 부회장이..
2016.12.12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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