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리스크 관리 정책으로 본 4대證 올해 전략 '천차만별'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를 통해 들어본 국내 4대 증권사(자기자본 기준)의 올해 경영전략은 말 그대로 4사4색(四社四色)이었다. 같은 이슈를 두고서도 생각하는 방식과 대응하는 전략이 천차만별이었다. 당장 올해 증권사 실적의 뇌관으로 꼽히는 채권 보유량만 해도 그렇다. 국내 증권사의 전체 채권 보유량은 180조원을..
2017.02.20
이재영 기자, 김진욱 기자
[인포그래픽]지방금융그룹 2016년 연간 실적 비교
2017.02.20
윤수민 기자
치고 올라오는 KB, 위기감 도는 신한...'6년간 움직이지 않은 탓'
신한금융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KB금융지주가 주가에서 신한금융지주를 앞선데 이어, 시가총액에서도 KB에 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에선 ‘리딩뱅크’ 신한의 과거 행보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와 함께 향후 대응전략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14일 종가기준 4만7250원을..
2017.02.20
양선우 기자
연기금 "주총 안건에 '범죄자' 선임 올리지 말라"
"전관예우 안 됩니다. 사고 친 분도 안 돼요. 이번엔 제대로 선임하세요"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둔 기업들이 안건 상정에 연기금들의 감시의 눈길이 날카로워지고 있다. 삼성물산 합병건을 두고 주요 연기금의 신경이 곤두서 있는데다, 한국형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의식한 때문으로..
2017.02.20
조윤희 기자
베트남 눈독 들이는 KB·우리銀…신한 아성 흔들까
신한은행의 아성인 베트남 시장에 대한 경쟁사들의 도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리딩뱅크 각축을 벌이는 KB국민은행은 글로벌 진출에 다시 불을 댕기며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에 관심을 드러냈다. 우리은행도 베트남 현지 법인 전환과 기업금융, 핀테크를 강점으로 폭발적인 영역 확대를 예고했다. 두 은행이 전사적..
2017.02.20
위상호 기자
하만, 주총서 삼성과 합병안 통과…인수 사실상 성공
삼성전자가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악재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대의 전장기업 하만(HARMAN)을 사실상 품에 안았다. 하만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스탬포드시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삼성전자와의 합병안을 통과시켰다. 삼성전자는 정부기관의 승인을 거쳐 늦어도 3분기까지는 인수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미국..
2017.02.18
이도현 기자
LG하우시스, 슬로바키아 차부품사 지분 50.1% 486억에 인수
LG하우시스는 17일 슬로바키아 자동차 경량화 부품사 'c2i(s.r.o)'의 지분 50.1%를 약 486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2월 중 계약 체결 후 내달 최종 거래를 마칠 계획이다. LG하우시스는 3년 이후 c2i(s.r.o)의 모회사 UTL(Ultimate Technologies Limited)이 보유한 잔여지분 24.9%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 동시에 UTL은..
2017.02.17
차준호 기자
中 간장제조사 '금관원 그룹' 코스닥 상장 예정
중국 간장 제조사 금관원 그룹이 한국 시장에서 기업공개(IPO)를 진행한다. 하나금융투자는 중국 금관원 그룹과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주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작업에 착수해 올해 안에 상장을 마칠 예정이다. 금관원 그룹은 간장 및 식초를 생산하는 업체로, 중국저명상표(China Famous..
2017.02.17
조윤희 기자
무디스 "이재용 부회장 구속, 삼성전자 신용도에 영향 없어"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조치가 삼성전자의 ‘A1’ 선순위 무담보 채권등급 및 ‘안정적’ 등급전망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조 모리슨(Joe Morrison) 무디스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경험 많은 전문경영진이 경영을 맡고 있으며, 경영에 있어서 어떤 개인에 의존하지 않으므로..
2017.02.17
이도현 기자
'사드'리스크에 SD생명공학 공모규모 감소
동물문양 마스크팩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SD생명공학이 사드배치 이슈를 피해가지 못했다. 상장 전 수요예측에서 부진한 결과를 받아 공모 규모를 축소했다. 코스닥시장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SD생명공학은 17일 공모가를 1만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희망공모가밴드인 1만5000원~1만8000원에 비하면 다소 낮은..
2017.02.17
조윤희 기자
이전
1681
1682
1683
1684
1685
1686
1687
1688
1689
16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