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이랜드리테일 프리IPO, 투자자 이탈...조건 변경 요청 때문
이랜드리테일의 프리IPO상장전지분투자(프리IPO)에 참여하기로 했던 투자자 일부가 이번 거래에서 빠지기로 결정했다. 모던하우스 매각을 발표한 이후 이랜드리테일이 갑작스레 제안한 투자조건 변경을 받아들이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리테일 프리IPO에 합류했던 H&Q코리아가..
2017.05.24
조윤희 기자, 차준호 기자
쌍용양회, 재무구조 개선 힘입어 A급 진입 성공
쌍용양회공업이 신용등급 A급 진입에 성공했다. 몇년 새 재무부담이 크게 줄어들며 재무구조가 개선된 점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한국신용평가는 24일 쌍용양회의 기업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영업현금흐름이 확대되고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가 개선된 점이 등급 상향에 결정적이었다. 2016년 실시된..
2017.05.24
한지웅 기자
IBK-케이스톤 PEF, 대우건설 지분 블록딜 완료…1776억 회수
IBK투자증권-케이스톤파트너스 사모펀드(PEF)가 대우건설 일부 지분 매각에 성공해 1776억원을 회수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스이비투자유한회사는 23일 장 종료 후 대우건설 주식 5.77%(2400만주) 블록딜을 위한 수요예측을 시작해 이날까지 매각을 완료했다. JP모건이 단독 주관했다. 블록딜 할인율은 23일..
2017.05.24
위상호 기자
발전 공기업 IPO, 결국 백지화 수순 밟나
10여 년간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던 발전공기업의 기업공개(IPO)가 정권 교체로 인해 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새 정부는 석탄화력발전 비율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노후 발전사의 폐쇄까지 이야기하고 있어 상장은 사실상 물 건너 갔다는 분위기다. 상장 주관사들도 실무에서 손을 뗐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취임 후 3호 업무..
2017.05.24
조윤희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스튜어드십코드 11월 도입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오는 11월까지 스튜어드십코드(Stewardship Code·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 지침)를 도입할 계획이다. '국내 1호' 칭호를 얻기 위해 도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CGS)에 '스튜어드십코드 참여 계획서'를 제출했다. 이 계획서에 따르면..
2017.05.24
김진욱 기자
실적 자신감 얻은 한국콜마, 사드 이슈에도 채권시장 '데뷔'
국내 대표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인 한국콜마가 공모채 시장에 데뷔한다. 국내외 시장에서 고성장세를 보이는 만큼 채권 시장의 호응이 클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콜마는 내달 3년 만기 500억원 규모의 공모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 규모를..
2017.05.24
김은정 기자
금호타이어 매각, 이익 15% 줄면 더블스타 철수 명분 생겨
금호타이어 매각엔 전년 영업이익보다 15% 이상 줄어들면 안 된다는 조건이 달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 부진에 허덕이며 1분기 손실을 기록한 금호타이어가 2분기 중 이 조건을 충족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중국 더블스타타이어의 인수 의지는 여전히 높다. 그러나 실적부진이 중국 업체의 인수 가능성, 그리고 그에..
2017.05.24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IBK-케이스톤 PEF, 대우건설 지분 5.77% 블록딜 추진
IBK투자증권-케이스톤파트너스 사모펀드(PEF)가 대우건설 지분 5.77%를 매각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스이비투자유한회사는 이날 장 종료 후 보유하고 있는 대우건설 주식 5.77%(2400만주) 블록딜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있다. JP모건이 단독주관을 맡았다. 에스이비투자유한회사는 IBK투자증권과..
2017.05.23
위상호 기자
교보생명 신종자본증권 주관사에 JP모건·씨티·UBS·노무라
교보생명보험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주관사에 씨티글로벌마켓증권, JP모건, UBS, 노무라금융투자가 선정됐다. 22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이와 같이 주관사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하고 신종자본증권 발행 준비에 돌입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종자본증권 규모는 5억달러(약..
2017.05.23
위상호 기자
IMM PE, 할리스커피 리캡 추진
IMM프라이빗에쿼티가 할리스커피(법인명 할리스에프앤비) 자본재조정(리캡, Recapitalization)을 추진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신한금융투자를 주관사로 내정해 할리스커피 리캡 검토에 들어갔다. 초기 단계로 아직 투자자 물색에 들어가지 않았다. IMM PE는 지난해에도 신한금융투자와 신한은행을 통해..
2017.05.23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이전
1681
1682
1683
1684
1685
1686
1687
1688
1689
16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