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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부행장보 자리 만든 NH농협은행에 ‘낙하산 인사’
NH농협은행이 출범 5년째를 맞았지만, 여전히 농협중앙회의 입김이 거세다. 임원인사에서 부행장이 대규모 물갈이된 데 이어 부행장보에는 중앙회 출신 등 외부인사로 채워졌다. NH농협은행 내부에서 이를 놓고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에 부행장보로 임명된 인사는 총 4명이다. 스마트금융부장을 지낸 소성모..
2016.12.20
양선우 기자, 김진욱 기자
불확실성 줄고 금리 유지…생보사 상장, 내년 상반기 그나마 적기?
내년 새 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불확실성이 줄어들면서 생명보험사의 기업공개(IPO) 추진 동력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시장금리 급등으로 회복된 투자 기대감도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런 일시적 현상이 겹칠 내년 상반기가 생보사 IPO를 추진하기에 적합한 시기일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지난달..
2016.12.20
위상호 기자
권오준 포스코 회장 연임, 가능할까?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공식적으로 연임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포스코 차기 리더십을 두고 그룹내부와 외부에서는 여러 관측과 논평이 엇갈리게나오고 있다. 권 포스코 회장은 이달 초 열린 정기 이사회에서 연임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권 회장은 "지난 3년간 추진해왔던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겠다"며 향후 포스코의 3년을..
2016.12.20
경지현 기자
NICE신평, GS건설 신용등급 'A-'로 하향 조정
GS건설의 신용등급 전망이 한 단계 강등됐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19일 GS건설 장·단기 신용등급을 각 A(부정적), A2에서 A-(안정적), A2-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중동지역 손실 플랜트 공사 완공 지연으로 영업실적 개선이 지연된 점 ▲자구계획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재무안정성이 지속되는 점 등이 반영된 결과다...
2016.12.19
이서윤 기자
CJ대한통운, 필리핀 TDG社와 물류 합작법인 설립
CJ대한통운이 필리핀 5대 물류사인 TDG그룹과 함께 현지 물류 시장에 진출한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01년 필리핀 현지 법인을 설립했지만 국제물류사업만 영위했다. 이번 제휴로 국내 물류사업까지 보폭을 넓히게 된다. 19일 CJ대한통운은 TDG그룹과 합작법인인 'CJ트랜스네셔널 필리핀(CJ Transnational Philippines Inc.)'을 설립하기로..
2016.12.19
이서윤 기자
SK머티리얼즈, 899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SK머티리얼즈는 19일 보통주 53만주(약 5.02%)를 장내매수 방식으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매입가격은 16일 종가인 16만9700원으로 총 매입 금액은 899억4100만원이다. 오는 20일부터 내년 3월 19일까지 주식 매입을 끝낼 예정이다. 회사 측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목적"이라고 거래 배경을 설명했다.
2016.12.19
이서윤 기자
현대상선, 산업은행 대상으로 3000억 사모CB 발행
현대상선은 19일 산업은행을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조달자금은 현대상선이 추진 중인 스페인 알헤시라스터미널과 미국 롱비치터미널 인수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해당 사채의 표면 및 만기이자율은 각각 1%, 3%이며, 전환가액은 주당 6269원이다. 만기는 발행 4년6개월 이후로..
2016.12.19
김은정 기자
기관 의결권 행사 지침 '스튜어드십코드' 최종안 발표
스튜어드십코드 제정위원회(제정위)는 7개 원칙과 안내 지침 등을 담은 '기관투자자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한국형 스튜어드십코드 최종안)을 19일 공표했다. 최종안에는 지난달 18일 초안 발표 이후 진행된 공청회와 공개 수렴 과정에서 접수된 쟁점 사항·의견 등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원칙과 안내 지침의 문장과 표현..
2016.12.19
김진욱 기자
[인포그래픽]수개월만에 좌초한 국내 1등 해운사
2016.12.19
윤수민 기자
현대상선과 2M의 불편한 동행…정식가입은 3년뒤 논의
현대상선이 세계 최대 해운동맹인 '2M'에 최종합류한 내용을 놓고' 불완전한, 흠결이 있는 동맹'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현대상선이 동맹이라고 정의내리며 내세우는 몇 가지 요소들이 시각에 따라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절차와 맞물려 진행된 현대상선의 2M 합류 협상은 지난 수개월간 시장의..
2016.12.19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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