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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쌍용머티리얼 800억에 경영권 인수
OCI계열 유니온이 쌍용머티리얼을 인수한다. 유니온은 22일 쌍용머티리얼 지분 52.17%를 8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양수 예정일은 내년 3월 14일이다. 지난 14일 쌍용머티리얼 매각주관사 삼일PwC가 실시한 본입찰엔 유니온과 극동유화가 참여한 바 있다. 당초 예비입찰에는 SKC와 KCC, 일진머티리얼즈 등이..
2016.12.22
한지웅 기자
"아이스파크에 성금까지"…KDB산업은행, 연말 사회공헌활동 적극
‘나누는 손길, 따뜻한 세상’이라는 비전을 가진 KDB산업은행이 연말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청을 방문,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17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에 임직원들이..
2016.12.22
인베스트조선 기자
기댈 곳은 '삼성'뿐?…삼성 따라 해외 나간 회계법인
올해 회계법인들이 기댈 곳은 '삼성'뿐이었다. 구조조정 딜이 많은 한해였지만 이는 클로징 시점이 불투명하거나 큰 돈벌이가 되지 않았다. 회계법인들은 늘어나는 삼성그룹의 해외 인수·합병(M&A)에 발맞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힘을 쏟아 나갔다. 올해 국내 10대 그룹이 진행한 M&A는 지난해보다도 별다른 특징이 없었던..
2016.12.22
김은정 기자, 양선우 기자
한국 M&A 시장에서 설 자리 잃어가는 외국계 IB
기업 인수·합병(M&A) 자문 시장에서 외국계 투자은행(IB)들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다. 시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올해 수조원에 달하는 거래들이 연이어 터지며 전체 거래 규모도 지난해와 비슷했다. 하지만 외국계IB들의 자문 실적은 작년보다 줄었고 자문한 거래가 무산되는 사례들만 부각됐다...
2016.12.22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신한금융 '대선' 카운트다운…조용병 행장으로 기우는 무게추
신한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를 결정하는 논의 일정이 약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조용병 신한은행장 쪽으로 무게추가 기운다'는 관측과 '후보가 적어 경쟁과 검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신한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회장 선임 시스템을 체계화했는데, 외부에 대한 벽이 높아 아쉽다는 평가다. 신한금융이..
2016.12.22
김진욱 기자, 양선우 기자
압도적 '숫자'에도 '위기설' 사그러지지 않는 김앤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닐’ 정도로 치열했던 지난해 상위 로펌 간 경쟁 구도와 달리, 올해 인수·합병(M&A) 법률 자문 시장은 일찌감치 김앤장의 독주로 마감했다. 하지만 김앤장의 ‘데이터’와 별개로 “이전 같지 않다”는 업계 내 분위기는 식지 않고 있다. 조 단위 큰 장이 이전만큼 열리지 않은 시장 상황을..
2016.12.22
차준호 기자
1년간 7차례 매수·합병…넷마블 끝없는 '확장'
내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넷마블게임즈의 공격적인 확장에 나서고 있다. 끊임없이 해외를 포함한 외부 인수합병(M&A)을 시도하고, 동시에 계열사를 정돈하고 합병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넷마블은 올해에만 다섯 차례에 걸쳐 외부 M&A에 나섰다. 20일 인수를 공표한 카밤 밴쿠버 스튜디오가 가장 큰..
2016.12.22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産銀 지원으로 인수하는 알헤시라스 터미널, 활용도는 '글쎄'
현대상선의 한진해운 자산 인수과정이 산 넘어 산이다. 사실상 스위스 MSC가 미국의 롱비치터미널 인수를 확정 지은 가운데 현대상선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TTIA, Total Terminal International Algeciras)'은 향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과정이 녹록지 않을 것이란 시각이 나오고 있다. 현대상선은..
2016.12.22
김은정 기자, 한지웅 기자
'장사 잘 한' 유진ㆍ키움ㆍ유안타, 인수 수수료율 3%대
2016년 주식자본시장(ECM) 시장에서는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의 행보가 돋보였다. 대형사에 비해 주관 금액은 적었지만 수수료율은 대형사보다 월등히 좋은 조건이었다. 양보다 질을 선택한 전략이 효율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인베스트조선 2016년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ECM 부문에서 올해 가장 높은 수수료율을..
2016.12.22
조윤희 기자
SK하이닉스, 충북 청주에 반도체 공장 건설…2.2조 투입
SK하이닉스가 낸드플래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 공장을 신설한다. 투자 규모는 2조2000억원이다. SK하이닉스는 2조2000억원을 투입해 청주 테크노폴리스에 공장을 증설한다고 22일 공시했다. 다음 달 설계에 착수하고 2018년 6월까지 공장 건물과 클린룸을 건설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는 측은 "생산에 필요한..
2016.12.22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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