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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은행채 시장, 발행 1위 신한銀·주관 1위 하나금투
신한은행이 올해 은행채 발행 시장에서도 선두를 달렸다. 주관 시장에서는 하나금융투자가 접전 끝에 교보증권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13일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 들어 국내 은행들이 발행한 공모 은행채는 약 22조8437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전년(26조2800억원) 대비 13.1%가량 감소했다. 주택담보대출 등..
2016.12.21
김진욱 기자
KB證의 6년 아성, NH·한국證이 깰 수 있을까
회사채 시장에 대한 주목도가 예전만 못하다고해도 KB투자증권의 벽은 여전히 단단했다. KB투자증권은 이 시장에서 6년째 1등 주관사로 이름을 올렸다. 이제 ‘누가 1등 주관사인가’보다는 ‘누가 KB투자증권의 독주를 제지할 수 있을 것인가’가 더 큰 관심사가 됐다. 대항마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NH투자증권은..
2016.12.21
이도현 기자, 경지현 기자
ELB 시장 5년래 최대 호황…공모 시장'만' 죽었다
주식연계증권(ELB) 발행 규모가 최근 5년새 최대를 기록했다. 연간 발행 규모가 총 6조원을 넘어섰지만 '아는 사람만 아는 시장'이 됐다. 정부의 규제로 인해 사모 시장이 비대칭적으로 커진 결과다. 주식시장(ECM) ELB 부문 주관 1위는 동부증권이, 2위는 신영증권이 차지했다. 공모 시장이 극도로 위축된 가운데 대형 거래 한..
2016.12.21
이재영 기자
코오롱·삼성 덕본 NH證, 유증 주관 1위 '체면치레'
4분기에도 반전 없이 유상증자 주관 부문에서 양강체제를 구축한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2016년 누적 주관순위 1,2위를 차지했다. 13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공모로 진행된 유상증자는 총 89건으로 8조2000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이 간발의 차로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1위를..
2016.12.21
조윤희 기자
대형사 IPO 휩쓴 한국證, 6년만에 IPO 주관 1위
올해 기업공개(IPO) 주관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두산밥캣이 판을 좌우했다. 이들 거래의 주관사단이 고스란히 상위권을 차지했다. 양사의 기업공개(IPO)에 모두 참여한 한국투자증권은 2016년 누적 주관순위 1위에 올랐다. 2010년 이후 처음이다. 13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이달까지..
2016.12.21
조윤희 기자
한국證·NH證 '용호상박'…결국 한국證이 웃었다
2016년 국내 주식시장(ECM) 리그테이블 주관 부문에서 한국투자증권이 1위를 차지했다. 3분기까지 앞서 있던 NH투자증권을 11월 한 달만에 뒤집으며 따낸 역전승이다. NH투자증권은 인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체면을 세웠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1위 다툼이었다. 한국투자증권은 2016년 한 해동안 27건의 거래를 주관하며..
2016.12.21
이재영 기자
기업재무안정 PEF 상시화…창업·벤처전문 PEF 내년 도입
정부가 기업재무안정 사모펀드(PEF)를 상시화하기로 했다. 창업·벤처전문 PEF도 내년 도입된다. 20일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 13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이날 공포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3년 한시로 도입됐다가 지난달 폐지된 ‘기업재무안정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에..
2016.12.20
위상호 기자
삼성證 3500억원 유상증자 결정...자기자본 4조원 확보
삼성증권이 3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달 초 삼성증권의 자사주를 매입한 삼성생명은 유상증자 참여로 다시 한 번 삼성증권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증권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4조원대 초대형IB 요건 충족 위해..
2016.12.20
조윤희 기자
넷마블, 9000억원대에 '카밤' 벤쿠버 스튜디오 등 인수
넷마블게임즈가 모바일 다중접속 게임사인 '카밤'(Kabam)의 밴쿠버 스튜디오와 일부 지사를 인수한다. 인수대금은 약 9000억원 가량으로 알려졌다. 넷마블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카밤의 벤쿠버 스튜디오와 오스틴 지사 고객 서비스팀, 샌프란시스코 지사의 사업 개발팀, 마케팅팀, 이용자확보(UA)팀을 인수하기로..
2016.12.20
조윤희 기자
캐나다 온타리오교원연금, 교보생명 투자지분 일부 회수 추진
교보생명 2대주주 캐나다 온타리오교직원연금(OTTP)이 지분 일부를 매각해 투자회수에 나선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온타리오교직원연금은 최근 교보생명 주식 약 2.9%를 새로운 재무적투자자(FI)에 매각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연내 매각 종결을 앞두고 있다. 인수자는 해외 세컨더리 전문 사모펀드(PEF)인..
2016.12.20
위상호 기자,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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