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SK그룹 인사, '최태원 체제 구축'과 'ICT사업 새판짜기'로 압축
SK그룹이 최고경영진 세대교체를 단행하며 변화와 혁신 의지를 밝혔다. 최태원 회장 측 인사들이 주요 계열사 임원으로 선임되며 친정체제도 구축된 것으로 평가된다. 사업적으로는 그룹 신사업 중 하나인 ICT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모양새로 풀이된다. ◇주요 경영진 세대교체하며 최태원 회장 친정체제 강화..
2016.12.21
이서윤 기자
거래소 "2017년 코스피에 20개사 상장…6조 규모"
내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기업이 20곳으로 집계됐다. 거래소는 21일 국내 주관사를 대상으로 2016년 IPO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내년 코스피 상장 기업은 약 20곳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예상 공모규모는 6조원 내외다. 올해 코스피 상장기업은 16개사로, 2010년 이후 최대규모인 4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2016.12.21
조윤희 기자
SK그룹, 사장단 '세대교체'…수펙스 조대식 신임 의장 선임
SK그룹이 수펙스추구협의회의 최고경영진 인사 및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주요 계열사 수장 교체를 단행했다. SK그룹은 21일 관계사별 이사회와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2017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수펙스 의장 및 대부분 위원장이 교체되고 주요 관계사 경영진도 바뀐다. 수펙스 신임..
2016.12.21
이서윤 기자
법원, MSC 롱비치터미널 인수 본계약 허가
스위스 MSC가 한진해운이 보유한 롱비치터미널 지분을 인수한다. 21일 한진해운의 기업회생절차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 20일 MSC가 한진해운이 보유한 롱비치터미널(TTI)의 지분 54%를 인수하는 본계약(SPA) 체결을 허가했다. 현재까지 계약금은 납부하지 않은 상태다. 한국의 도산절차를 승인한..
2016.12.21
한지웅 기자
면세점 사업자 선정 "심사위원 무작위 선출? 현대 1등?"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서울 시내면세점 3차 입찰전이 막을 내렸다. 면세점 시장 복귀에 나섰던 SK네트웍스는 결국 워커힐면세점 사업권을 잃었지만 롯데면세점은 월드타워점을 되찾게 됐다. 동시에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이 각각 강남 반포와 무역센터점에 시내면세점을 개장하게 됐다. 추가 사업자를 선정하는 것으로..
2016.12.21
김은정 기자
넷마블 '美진출 필요'ㆍ카밤 'IPO 포기'...두달만에 1조 M&A 뚝딱
넷마블게임즈가 인수한 카밤의 벤쿠버스튜디오는 카밤에서 유일하게 흥행에 성공한 게임을 보유한 스튜디오다. 내년 출시 예정인 '대작'도 개발하고 있다. 성공한 게임의 가치가 떨어지기 전에 '현금화'를 원한 카밤과, 미국 진출을 염원하고 있던 넷마블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게 이번 대규모 인수합병(M&A)의 배경으로..
2016.12.21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NH證, 2년 연속 M&A 인수금융 주선 1위
NH투자증권이 2년 연속 국내 M&A 인수금융 주선 1위에 올랐다. 지난해 홈플러스(4조3000억원)와 한라비스테온공조(1조9000억원) 등 조(兆)단위 거래에 이어, 올해도 최대 규모인 ING생명보험 리캡(1조1900억원)에 이름을 올리며 독주 체제에 들어갔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국내 인수금융 주선 규모는..
2016.12.21
위상호 기자
김앤장, '거래 건수'로 지켜낸 M&A 법률자문 '1위'
법률 자문 부문 선두는 올해도 '김앤장'이었다. 주요 상위 5개 법무법인 중 전년 대비 유일하게 자문 건수와 금액 모두 증가했다. 지난해 자문 건수 '1건' 차이로 김앤장을 턱밑까지 추격해온 광장은 올해 주요 대기업들의 '빅딜' 가뭄에 아쉬운 2등에 머물렀다. 2016년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김앤장은..
2016.12.21
차준호 기자
삼일PwC, 올해 회계자문 1위 수성
올해 상위권 회계법인들의 회계자문 실사(Due Diligence) 순위는 지난해와 큰 변동이 없었다. 삼일 PwC는 예년처럼 다양한 딜에서 이름을 내비치며 선두자리를 지켰고 삼정KPMG는 중소형 딜에서 꾸준한 실적을 쌓으며 2위 자리를 지켰다. 딜로이트안진은 해외기업 거래 참여가 눈에 띄었다. EY한영은 삼성의 비주력사업부..
2016.12.21
김은정 기자, 양선우 기자
모건스탠리·크레디트스위스, M&A 재무자문 1위
2016년 기업 인수자문 시장에선 모건스탠리, 크레디트스위스(CS)가 발표·완료 부문 각각 1위에 올랐다. 올해 M&A 시장에는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의 로엔엔터테인먼트 매각과 삼성전자의 하만(Harman) 인수 등 굵직한 거래가 등장했다. 그러나 재무자문사를 선임하지 않은 거래들이라 정작 재무자문사들 순위 표를 흔들지..
2016.12.21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이전
1681
1682
1683
1684
1685
1686
1687
1688
1689
16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