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KEB하나銀·우리銀, 상하이 원-위안 청산은행으로 선정
원-위안 직거래를 위한 중국 상하이 내 청산은행으로 KEB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이 선정됐다. 한국은행은 12일 원-위안 청산결제은행으로 KEB하나은행 및 우리은행의 중국 현지법인인 하나은행 중국유한공사, 우리은행 중국유한공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산결제은행은 상반기 안에 개설될 예정이다. 한국은행은 원-위안..
2016.04.12
박상은 기자
'생명-전자' 핵심 지배고리 개편에 나선 이재용 부회장
'설'만 무성하게 제기되던 삼성그룹의 금융지주회사 설립이 현실화됐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방산·화학 빅딜 등 비금융부문 정리를 어느정도 마무리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그룹의 핵심 지배고리이자 취약점인 금융부문 개편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 현재 전자 지배구조, 규제 개편에 '위태' 삼성그룹에서..
2016.04.12
이재영 기자, 양선우 기자
삼성그룹, 삼성생명 금융지주사 설립한다
삼성그룹이 결국 삼성생명을 중심으로 금융지주회사를 설립한다. 이르면 이달 중으로 이를 공식 발표하고 회사분할 등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12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삼성은 현재 금융위원회와 이 같은 방안에 대한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행 금융지주회사법상 금융지주사 설립에는 금융위 사전..
2016.04.12
이재영 기자, 양선우 기자
보험사 평균 RBC비율, 전년比 25.2%p 하락
국내 보험사의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RBC)비율 평균치가 전년대비 하락했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전체 평균 RBC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267.1%를 기록했다. 2014년말 292.3% 대비 25.2%포인트나 하락한 수치다. 지난해 9월말과 비교하면 3개월 새 17.7%포인트 하락했다. 전체 보험사의 가용자본이..
2016.04.12
양선우 기자
“국내 화학업계, 단기간內 구조조정 어렵다”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구조재편이 단기간내 이뤄지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범용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고수익 먹거리를 모색하는 것이 최대과제로 꼽히고 있다. 김은진 화학경제연구원 실장은 1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딜로이트안진의 기업활력제고특별법 세미나에서 “국내 석유화학..
2016.04.12
김진성 기자
논의만 무성한 회사채 시장 활성안…큰 효과 기대 어렵다
금융당국은 연초 회사채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 수립에 착수해 현재까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총선이 다가오자 이 논의에 매듭을 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총선 종료와 동시에 진행될 수 있는 일부 기업들의 구조조정이 채권시장에 미칠 여파를 고려한 목소리다.금융위원회는 올해 1월 "'회사채 시장..
2016.04.12
김은정 기자
역외 SPC 상장 독려하는 거래소...법인세법 개정 '걸림돌'
한국거래소가 제 2의 'LS전선아시아'를 만들기 위해 관련 기업 관계자들에 대대적인 홍보를 벌이고 있다. 국내에 특수목적회사(SPC)를 세워 해외 기업·계열사 지분을 현물출자하고, SPC를 기업공개(IPO)하는 방식의 상장을 독려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올해 법인세법이 개정된 게 변수다. 새 법인세법은 SPC에 현물출자를 할때..
2016.04.12
조윤희 기자
"철강 사업재편, 정부의 실질적 지원 이뤄져야"
철강업 구조조정 정책이 실효성을 얻기 위해선 정부가 기업에 실질적인 유인책을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딜로이트안진은 1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기업활력제고특별법 세미나에서 "국내 철강산업의 공급과잉 상황이 심각하며 향후 내수시장의 수요규모가 성장세로 변화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2016.04.12
박하늘 기자
中 진출 '원-위안 청산결제은행'되길 고대하는 은행들
국내 주요 시중은행들이 중국내 '원-위안 청산결제은행'으로 지정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교역규모 확대가 예상될뿐 아니라 당장 국내외에서 외화 비즈니스에 강한 은행이라는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지난달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등 4곳의 시중은행은 한국은행에..
2016.04.12
박상은 기자
보험사 신상품 출시 ‘봇물’…들여다보면 유사상품만 넘쳐
최근 보험사들이 신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유사 상품만 성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보험업 규제완화에도 불구, 다양한 상품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통계자료 부족과 지나친 경쟁에 대한 우려로 보험사들이 쉽사리 차별화에 나서고 있지 못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달부터..
2016.04.12
양선우 기자
이전
1851
1852
1853
1854
1855
1856
1857
1858
1859
1860
...
22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