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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지난해 순익 줄고 자산 늘었다
지난해 은행계 금융지주회사의 순이익은 줄어들고, 총자산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6일 '2015년 금융지주회사 경영실적'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7개 은행지주회사 연결기준(대손준비금 적립전) 순이익이 5조59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12.3%(7883억원) 감소한 규모다. 지주 계열사 업종별로는..
2016.04.06
박상은 기자
中 안방보험, 한국 알리안츠생명 인수
중국 안방생명보험이 동양생명보험에 이어 한국알리안츠생명도 인수한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안방보험은 한국알리안츠생명과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자산운용 지분 100% 인수에 관한 주식매매본계약(SPA)을 체결했다. 안방보험과 알리안츠생명은 이같은 사실을 금융감독당국에 사전에 알렸고, 이날..
2016.04.06
황은재 기자
유진은 왜 ㈜동양을 놓쳤나
㈜동양의 주주총회는 유진그룹의 뼈아픈 패배로 끝났다. ㈜동양의 경영권 인수를 위해 모든 직원이 발벗고 나섰지만 회사의 민낯만을 여실히 보여줬다. 지난달 30일 주주총회는 유진그룹 성토대회를 방불케 했다. 소액주주들은 유진그룹을 소수지분으로 경영권을 장악하려는 악덕 기업으로 몰아세웠고, 최종성 유진기업..
2016.04.06
한지웅 기자
호텔롯데 상장 일정 조정…'면세점 추가 지정' 변수
올해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는 호텔롯데가 내부적으로 상장 일정을 한달가량 늦췄다. 이달말 발표되는 서울 시내면세점 추가 지정 결과를 확인하고 공모 절차를 진행할 전망이다. 5일 롯데그룹 등에 따르면 호텔롯데는 현재 증권신고서 등 공모 준비를 거의 마무리하고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당초 이달초 신고서를..
2016.04.06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건설사 미청구공사 줄긴 줄었는데…"질적 개선은 불확실"
건설사들의 부실 우려를 키웠던 미청구공사의 절대량이 감소했지만, 질적 개선에 대한 부분은 여전히 물음표가 남아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청구공사 중 중동 사업장 비중이 큰 GS건설·삼성엔지니어링·한화건설이 손실 위험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지적됐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5일 ‘불안한 국내..
2016.04.06
차준호 기자
부동산 신탁사 IPO 봇물…대한토지신탁도 상장 추진
군인공제회의 자회사 대한토지신탁이 코스닥 상장 준비에 착수했다. 지난해 부동산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며 부동산 신탁사들이 잇따라 상장을 추진하는 모양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은 최근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 선정을 위해 국내 주요 증권사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제안서..
2016.04.06
조윤희 기자
바젤 '필라2·3' 규제 도입 늦었다…"은행 리스크관리 중요한 해"
올해부터 국내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에 국제결제은행(BIS)의 최저 자기자본 규제인 필라2·3 제도가 도입된다. 당장 바젤위원회의 평가가 반년 앞으로 다가왔다. 국내엔 필라2·3 도입이 늦어 다소 혼란이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따라 각 은행의 리스크관리가 어느때보다 중요해졌다는 평가다. 하나금융연구소는..
2016.04.05
박상은 기자
CJ CGV, 인도네시아 'CGV 블리츠' 재무적투자자 지분 매입
CJ CGV가 인도네시아 2위 영화체인 'CGV블리츠(CGV Blitz)'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 4일 CJ CGV는 이사회를 열고 블리츠메가플렉스 지분 25.5%를 약 346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일은 이달 15일이다. CJ CGV 측은 "성장 잠재력 높은 인도네시아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및 영향력 강화를 통한 기업가치 증대 목적"이라며..
2016.04.05
이서윤 기자
카카오의 고민…부진한 게임·설익은 O2O
카카오 수익의 한 축을 이루는 게임 사업이 흔들리고 있다. 탈(脫)카카오 게임들의 선전과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다. 게임 사업에서의 현금창출을 바탕으로 O2O(Online to Offline) 등 신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 온 카카오의 기존 전략도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카카오는 O2O를 통한 본격적인 수익 창출로 게임 사업..
2016.04.05
차준호 기자
CJ CGV, 터키 '마르스 미디어' 인수 확정
CJ CGV가 터키 최대 영화관 스크린을 거느리고 있는 마르스 미디어 인수를 확정지었다. 이로써 CJ CGV는 아시아에 이어 유럽 시장 진출의 포문을 열게 됐다. 4일 CJ CGV는 이사회를 열고 마르스 미디어 인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총 거래 금액은 약 7919억원에 달하며 이중 CJ CGV는 3019억여원만 책임지며 인수 법인(SPC)의 지분38.1%를..
2016.04.04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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