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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M리그테이블] 대우證, 대림C&S로 IPO1위
대우증권이 2016년 1분기 기업공개(IPO) 주관 순위 1위를 달성했다. 31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진행된 IPO는 총 14건이다. 규모로는 약 507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월, 2월 상장 기업수는 각각 5건과 6건을 기록했지만 이달 상장한 기업은 3곳에 머물렀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한 팬젠, 대우증권이..
2016.04.01
조윤희 기자
[ECM 리그테이블] 삼성엔지니어링 증자가 순위 결정…NH-한국證 양강구도
'1조 빅딜'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자가 1분기 주식시장(ECM) 리그테이블 순위를 좌우했다. 이 거래를 공동대표주관한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나란히 주관·인수실적 1·2위를 차지하며 지난해의 '양강 구도'를 이어갔다. 31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1분기 주관·인수실적 1위는 NH투자증권에게..
2016.04.01
이재영 기자
앞뒤 다른 거래소…IPO 기업들 "불편하다"
최근 한국거래소 기업공개(IPO) 관련 부서에 대한 상장 준비 기업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상장을 유치할 땐 최대한의 편의를 약속했다가, 막상 상장 절차에 들어가면 자존심이 상할 정도의 간섭을 해온다는 것이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상장 유치 경쟁도 국내 상장을 오히려 망설이게 하는 걸림돌로 작용하고..
2016.04.01
조윤희 기자
CEO부터 달라졌다…금융지주 내 높아진 데이터시스템社 위상
01금융지주 내 전산·IT 업무를 담당하는 데이터시스템사에 자본시장·기업금융 경력을 갖춘 최고경영자들이 잇따라 선임되고 있다. 핀테크, 디지털 금융 등 금융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데다 계열사간 통합과 소통이 강조되며 영업력을 갖췄으면서도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리더가 필요해졌다는 설명이다. 이는 금융지주..
2016.04.01
박상은 기자
GS건설, 2000억 영구CB 발행 추진
GS건설이 사모 영구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2000억원 규모의 사모 영구 CB 발행을 위한 주관사 선정에 돌입했다. 영구CB는 하이브리드채권과 CB의 성격을 지닌 신종자본증권이다. 당초 일반 CB를 발행하려고 했으나 투자 수요가 충분하다고 판단해 재무제표에서 자본으로 인정받을 수..
2016.04.01
이서윤 기자
한기평, 한진 주력 계열사 등급 하향조정
한국기업평가는 31일 한진해운의 신용등급을 BB+에서 BB-로, ㈜한진의 등급을 A-에서 BBB+로 강등했다. 각각의 등급전망은 '부정적'을 부여했다. 대한항공의 신용등급(BBB+) 전망 또한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됐다. 한기평은 "이번 신용등급 하향 및 등급전망 변경은 동시 다발적 대규모 투자로 그룹 전반의 재무부담이..
2016.03.31
김은정 기자
KB금융, 현대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KB금융지주가 현대증권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현대증권 매각측은 이 같은 내역을 KB금융에 통보했다. 공식발표는 이날 저녁에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KB금융은 예상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 현대증권의 새 주인으로 낙점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에 인수하지 못하면 자본금..
2016.03.31
황은재 기자
"매각 원칙 흔들렸다"…사실상 프로그레시브딜 전개
"'특별손해배상(Special Indemnity)'조항에 관한 언급은 인수후보 결격 사유"라고 현대증권 매각측이 본입찰 전에 안내했지만 일부 후보들이 이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매각측은 이를 크게 문제 삼지 않고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응찰가격 변동만 없을 뿐, 세부적인 인수 조건 수정을 통한..
2016.03.31
황은재 기자
맥도날드 글로벌, 한국맥도날드 매각한다
맥도날드 글로벌이 한국맥도날드를 매각한다. 31일 한국맥도날드는 국내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Principle Investor)를 찾는다고 밝혔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맥도날드는 비즈니스와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미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전략을 취하고자..
2016.03.31
위상호 기자
산은, 올해 PE 6000억·VC 4000억 등 1조원 출자
산업은행이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탈(VC) 운용사에 1조원을 출자해 2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31일 산업은행은 PEF와 VC 운용사 100여 곳을 초청해 ‘2016년 산업은행 간접투자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산업은행은 설명회를 통해 PE펀드에 6000억원, VC펀드에 4000억원 등 올해 총 1조원을 출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03.31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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