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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DST 우선협상자에 한화테크윈 선정
한화테크윈이 두산DST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테크윈과 (주)LIG 2곳이 참여한 본입찰에서 한화테크윈은 지분 100% 기준 6900억원을 인수가격으로 제시했다. 반면 (주)LIG는 이보다 400억원 가량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두산그룹과 한화테크윈은 세부적인 거래 조건을 조율하고 있다...
2016.03.29
황은재 기자
현대상선 채권단, 조건부 자율협약 개시 결정
산업은행 등 현대상선 채권단이 현대상선 자율협약 개시를 결정했다. 산업은행·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 등으로 구성된 채권단은 29일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현대상선 제1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개최, 지난 22일자로 현대상선이 신청한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자율협약)를 개시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2016.03.29
박상은 기자
"자회사에 발목잡힌 LS, 구조조정도 지지부진"
LS그룹의 ‘삼중고’가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기존 사업 부진에 권선(Magnetic Wire) 부문 세계 1위 슈페리어에식스(SPSX) 등 적극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섰지만 부진한 성과를 보이며 재무부담으로 되돌아오고 있다. 유가 및 판매가 하락 등 사업환경 악화로 수익성 회복도 쉽지 않다. 비주력 자회사 매각 등 구조조정에도..
2016.03.29
차준호 기자
"이랜드, 킴스클럽·뉴코아강남 1.4조 이상에 팔아야 現 신인도 유지"
이랜드그룹이 현 수준의 신용도를 유지하기 위해선 킴스클럽·뉴코아강남점을 최소 1조4000억원 이상에 팔아야 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또 그룹 신인도 개선을 위해선 이랜드리테일 기업공개(IPO)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2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한 크레딧 세미나에서..
2016.03.29
박하늘 기자
"ELS, 증권업에 미치는 신용도 영향 제한적"
주가연계증권(ELS)이 증권업 신용도 저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란 분석이 나왔다. 29일 한국신용평가 안지은 책임연구위원은 "증권사 운용 시나리오 분석 결과 운용손실이 크지 않아 신용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 연구위원은 지난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 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2016.03.29
조윤희 기자
지난해 카드사 순익 2조원…전년比 7.5% 감소
지난해 전업 카드사의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7.5% 감소하며 3년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29일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전업카드사의 전체 순이익이 2조158억원으로 2014년 2조1786억원 대비 7.5%, 1628억원 줄었다고 밝혔다. 카드론 이자수익이 11.4% 증가하고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이 각각 7% 안팎 감소했지만, 카드사 간 경쟁 심화로..
2016.03.29
양선우 기자
삼부건설공업 매각, 예비입찰에 5곳 참여
삼부토건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28일 치러진 삼부건설공업 예비입찰에 총 5곳의 업체가 참여했다. 지난 14일 인수의향서(LOI) 접수에는 파일 업계 1위인 대림씨엔에스(대림C&S)와 ㈜동양, 중소레미콘 업체 등 총 6곳의 업체가 참여했다. 동종업체 수위 권을 형성하고 있는..
2016.03.29
한지웅 기자
"삼성證 ELS, HMC證 우발채무에 취약"
삼성증권은 주가연계증권(ELS), HMC투자증권은 우발채무가 취약점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나이스신용평가는 28일 포럼에서 올해 증권업 수익성을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기준금리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주식거래량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증권사의 주요 수입원이었던 주가연계증권과 우발채무 이익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2016.03.29
조윤희 기자
"채권자 손실분담 규제, 은행·지주 신용등급 악영향"
미국·유럽 중심 대형은행 중심으로 적용되고 있는 채권자 손실부담 규제가 국내서도 도입될 경우 은행지주사의 신용등급이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나이스신용평가는 28일 신용평가 포럼을 열고, 채권자 손실분담(TLAC Bail-in) 규제 강화 시 은행과 은행지주의 신용등급의 유지 가능성을 진단했다...
2016.03.29
박상은 기자
매각설 버텨낸 포스코대우, ‘포스코 패밀리’에 녹아들까
대우인터내셔널이 포스코그룹 편입 6년 만에 '포스코대우'로 사명을 변경했다. 미얀마 가스전 매각설 등을 둘러싼 그룹 내 갈등은 봉합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포스코대우로 거듭난 대우인터가 ‘포스코 패밀리’로 녹아들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우인터는 최근 개최된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포스코대우로..
2016.03.29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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