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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 MOU 체결…합작사 설립 예정
롯데그룹과 중앙그룹이 각각 보유한 영화 사업 자회사인 롯데컬처웍스와 메가박스중앙이 합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합병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재무제표를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8일 양사에 따르면 롯데쇼핑이 보유한 롯데컬처웍스 지분(86.37%)과 콘텐트리중앙이 보유한 메가박스중앙..
2025.05.08
한설희 기자
직방, VIG얼터너티브크레딧서 600억원 투자 유치
부동산 플랫폼 기업 직방이 VIG얼터너티브크레딧(VAC)으로부터 6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8일 VAC는 직방과 600억원 규모의 BW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직방과 자회사 '호갱노노'가 보유한 프롭테크 기반 서비스 경쟁력과 부동산 산업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긍정적 평가에 따른 결정이다.직방은 지난해..
2025.05.08
한설희 기자
마시모 경영권 분쟁에 매물 나온 B&W…AI發 오디오 확장하는 삼성 하만이 '덥썩'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이 미국 헬스케어 전문기업 마시모(Masimo)로부터 오디오 사업부 '사운드유나이티드(Sound United)'를 3억5000만달러(약 5000억원)에 인수한다. 이번 거래는 하만을 인수한 이후 삼성전자의 최대 규모 M&A로 기록될 전망인데, 본격적인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오디오 시장을..
2025.05.08
한지웅 기자
'후순위채 재발행도 안돼'...롯데손보-금감원 마찰에 콜옵션 앞둔 보험사 '날벼락'
금융감독원이 롯데손해보험의 후순위채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를 저지하면서 금융시장에 상당한 파장이 일고 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채권 상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비슷한 상황에 직면한 타 보험사들의 콜옵션 행사 가능성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는 배경이다. 8일 롯데손보에 따르면..
2025.05.08
임지수 기자
카카오, 1분기 영업익 전년동기比 12% 감소…계열사 매각설엔 "결정된 것 없다"
카카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8637억원, 영업이익은 1054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영업이익은 12% 각각 하락했다.부문별로 보면 플랫폼 부문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4% 늘어난 9930억원을 올렸고, 핵심 사업인 톡비즈는 같은 기간 7% 증가한 5533억원을 기록했다. 카카오는 고객 마케팅..
2025.05.08
이지윤 기자
미래證, IB '역성장'에도 트레이딩 덕 1Q 순익 53% 증가..."하반기 IMA 신청"
미래에셋증권이 해외주식과 자산관리(WM), 트레이딩(Trading)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다만 기업금융(IB) 부문은 지난해 대비 역성장하며 아쉬움을 남겼다는 평가다. 최근 금융당국이 발표한 종합투자계좌(IMA) 사업과 관련해선, 하반기 인가 신청 의지를 드러냈다.8일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2582억원의..
2025.05.08
박태환 기자
삼성운용, 국내 첫 버퍼형 ETF 출시 한 달....반응은 '미지근' 경쟁사선 '시기상조'
삼성자산운용이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출시한 버퍼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시장의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매수 유입이 줄며 펀드 규모는 정체 중이고, 경쟁사의 유사 상품 출시 역시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다.증시 하락 시 손실을 완충할 수 있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상품의 복잡한 설계 구조와 환율 노출로 인한 추가..
2025.05.08
이상우 기자
LG엔솔, 본사 여의도 파크원에 잔류할까...마곡도 선택지
LG에너지솔루션(이하 엔솔)이 여의도 파크원 본사 유지와 마곡 이전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다. 마곡으로 본사를 이전할 경우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나, 여의도 본사에 이미 투입된 시설투자비용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이득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2025.05.08
임지수 기자
신평사들, SKT '유심사태' 예의주시…일단은 '수익성 악화 여부'에 초점
SK텔레콤(이하 SKT)의 유심(USIM) 해킹 사고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용평가사들도 이번 사태를 주시하는 분위기다. 당장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될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향후 수익성이 얼마나 악화될지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는 평이다. 이번 사고는 SKT 가입자들의 유심 정보와 단말기 고유식별번호(IMEI),..
2025.05.08
윤혜진 기자
본격 매각 절차 들어간 애경산업…'만만한' 몸값이 매력 포인트?
애경그룹이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애경산업의 매각 절차가 본격화됐다. 이르면 다음 달 초 예비입찰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국내외 사모펀드(PEF)와 전략적 투자자(SI) 등 다수의 원매자들이 매물 검토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조(兆) 단위 매물이 잇따라 무산되는 시장 상황 속에서 '수천억원대' 매물인..
2025.05.08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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