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금감원, 7월 첫 제재심서 이지스운용 징계안 논의한다
7월 초 열릴 금융감독원의 제재심의위원회에 마스턴투자운용에 더해 이지스자산운용 징계안도 함께 상정될 전망이다. 금감원이 지난 2023년부터 양 사에 대한 수시검사를 벌인 지 2년여 만이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7월7일로 예정된 제재심에서 마스턴운용과 이지스운용에 대한 징계안을 각각 논의할..
2025.06.30
임지수 기자
증시 훈풍에 커지는 2분기 실적 기대감…증권사 '1조 클럽' 늘어난다
국내 증권주가 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요 증권사들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코스피 3000' 회복 등 증시 반등 흐름에서 브로커리지 수익 증가와 트레이딩 실적 개선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리며, 주요 대형사를 중심으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25일 종가 기준..
2025.06.30
이상우 기자
당국 조사에 몸 사린 발행사, 움츠러든 '캡티브'…KB證 DCM 주선 선두 재탈환
상반기 채권자본시장(DCM)은 1분기 중·소형사들이 약진하며 혼전 양상을 보였지만, 2분기 당국의 '캡티브 영업' 검사가 본격화하면서 다시금 상위권 증권사들의 입지가 공고해지는 양상을 보였다. 발행사들이 당국의 눈치에 몸을 사리면서, 대형사 쏠림 현상이 심화되었단 평가다.NH투자증권에 1위를 내주며 1분기를 시작했던..
2025.06.30
박태환 기자, 윤혜진 기자
NH證 ECM 1위 수성...2분기 '유일한 빅딜' 삼성SDI 유상증자 덕분
지난 상반기 주식자본시장(ECM) 순위는 삼성SDI 유상증자를 주관했던 증권사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지난 1분기 LG CNS 주관에서 제외되면서 3위로 밀려났던 NH투자증권은 2분기 삼성SDI 주관사단에 참여하면서 1위로 올라섰다. 27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ECM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2위인 KB증권과 약 1500억원의..
2025.06.30
강지수 기자, 최수빈 기자
삼정KPMG, 상반기 M&A 재무자문 1위…회계는 삼일, 법률은 김앤장
국내 인수합병(M&A) 자문시장 순위가 엎치락뒤치락 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탄핵과 조기 대통령선거, 글로벌 관세전쟁까지 큼지막한 이벤트를 연거푸 겪으며 대형 M&A보다는 시급한 구조조정 성격의 일감이 우후죽순 부상한 덕으로 풀이된다.상반기 말 미뤄둔 거래들이 본격화하고 있다. 하반기 M&A 시장 회복세가..
2025.06.30
정낙영 기자, 이지훈 기자
신한라이프 이어 동양생명까지...성대규 사장 PMI 리더십 또 '시험대'
우리금융지주가 인수한 동양생명의 차기 사장으로 성대규 현 우리금융지주 생명보험 인수단장(부사장)이 내정됐다. 과거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통합을 이끌며 ‘신한라이프’를 출범시킨 경험이 있는 인물로, 이번에도 인수 후 통합(PMI)을 맡을 적임자라는 평가다. 다만 신한라이프 사례처럼 인사·조직 융합..
2025.06.30
양선우 기자, 강지수 기자
회생채권 인정 못받은 국민연금 RCPS… 홈플러스 M&A 변수될까
국민연금은 MBK파트너스가 2015년 홈플러스 경영권을 인수할 당시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인수하는 형태로 약 6000억원을 투자했다. 채권과 같이 만기에 투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상환권'과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권'을 가진 RCPS는 채권과 주식의 형태를 동시에 띠고 있기 때문에 홈플러스 회생절차 진행..
2025.06.30
한지웅 기자
'퇴직연금 의무화' 의지 강한 고용노동부, 은행권 지원규모 놓고 고민
고용노동부가 퇴직연금 의무화에 힘을 싣는 가운데 은행권의 역할을 주목하고 있다. 중소기업들의 자금조달 수요가 늘어나면서 은행권의 여신 지원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다만 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이 많은 만큼 '저리'에 여신을 지원하는 방안을 놓고 고민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고용부는..
2025.06.30
강지수 기자
'빈 수레가 요란'…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에 주가만 널뛰기
최근 스테이블코인 사업 진출을 암시하는 상표권 출원 사례가 잇따르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사업 준비는 부실한 경우가 많아, '이슈 선점'에만 집중하는 기업들의 행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부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잇달아..
2025.06.27
강지수 기자
신한금융도 '정책주' 될까...'땡겨요' 곁눈질하는 금융지주들
"땡겨요 앱 운영 적자는 사실상 신한금융의 대관 비용이 아니겠느냐는 평가도 나옵니다." (한 금융권 관계자)새 정권 출범과 함께 신한금융이 운영 중인 배달앱 '땡겨요'에 대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역화폐를 통한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현 정부 시책에 가장 부합하는 플랫폼이란 평가가 나오는..
2025.06.27
이하은 기자
이전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