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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폭 축소한 롯데케미칼 "올해도 시황 반등 어려워"
롯데케미칼이 1분기 영업적자 폭을 줄였다. 하지만 기초화학 사업부문의 영업적자는 이어지고 있으며, 자회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영업적자는 늘어났다. 석유화학 비중을 줄이는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작업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롯데케미칼은 1분기 영업손실이 1266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2341억원) 및 전년..
2025.05.13
이지훈 기자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퓨처엠 등 이차전지소재 3사 유증에 9200억원 이상 출자
포스코그룹이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포스코퓨처엠 등 이차전지 계열사에 9200억원 이상의 자금을 투입한다.포스코퓨처엠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총 1조1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금 조달 목적은 시설자금 1810억원, 운영자금 2883억7140만원,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2025.05.13
윤혜진 기자
교직원공제회 7000억 PEF 출자사업, JKL·ICS·프랙시스·KCGI 등 10곳 선정
JLK파트너스, IMM크레딧앤솔루션 등 10곳이 교직원공제회가 출자하는 블라인드 사모펀드(PEF) 위탁운용사로 선정됐다.1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교직원공제회는 최근 출자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운용사들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했다.이번 출자사업에 최종 선정된 운용사는 ▲JKL파트너스 ▲IMM크레딧앤솔루션(ICS) ▲프랙시스캐피탈..
2025.05.13
윤혜진 기자
신세계, 1분기 영업익 18.8% 감소…면세점 적자 전환에 판관비 증가
신세계가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8.8%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면세점 사업이 적자로 전환되고 판관비가 급증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된 영향이다. 13일 신세계가 발표한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2조8780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1323억원으로 전년..
2025.05.13
한설희 기자
"가입자 이탈로 5만원선 깨질라"…증권가, '해킹 사태' SKT 투자의견 줄하향
증권가에서 SK텔레콤의 목표주가를 낮춰 잡기 시작했다. 유심 해킹 사태 초기 조심스러운 평가를 낸 일부 증권사들조차 실적 추정치를 잇따라 하향하며, 올해 영업 실적 전반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했다. 특히 위약금 면제에 따른 고객 이탈, 가입자 모집 중단 장기화가 중장기 실적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진단이..
2025.05.13
이지윤 기자
CJ제일제당, 해외 선방에도 매출·영업이익 역성장
CJ제일제당이 해외 식품사업의 견조한 성장세에도 국내 내수 부진과 바이오사업부문의 기저효과 등의 여파로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2085억원, 영업이익 333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회사인 CJ대한통운이 포함된 실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5.05.13
윤혜진 기자
SK㈜, 반도체 소재·AI 인프라 사업 각각 SK에코, SK브로드밴드 산하로 편입
SK㈜가 반도체 소재와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을 각각 SK에코플랜트와 SK브로드밴드에 집중시키기로 했다. 중복사업 비효율을 걷어내고 핵심 사업 간 시너지를 통해 지분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업조정(리밸런싱)의 일환이다. 13일 SK㈜는 이사회를 열고 사내독립기업(CIC)인 SK머티리얼즈와 SK C&C가 보유한 반도체 소재,..
2025.05.13
정낙영 기자
카드론 늘렸다 역풍 맞은 은행계 카드사들...신한·KB '역성장' 충격
실적 경쟁을 위해 공격적으로 늘렸던 '카드론'이 역풍으로 돌아왔다. 지난 1분기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의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릿 수 비율로 급락한 배경이다. 경기 침체 국면에서 카드론 등 대출성 자산이 급속히 부실화하며 대손비용이 급증, 순이익을 깎아먹은 것이다.반면 보수적으로 건전성을 관리해 왔던..
2025.05.13
강지수 기자
전기차 캐즘에 고통받는 LG·삼성·SK 배터리 3사, ESS가 돌파구일까
전기차 캐즘으로 보릿고개를 넘고 있는 배터리 셀사들이 적자의 늪을 탈출하기 위한 대안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돌파구로 삼는 모습이다. 현재 ESS용 배터리 시장은 중국이 지배하고 있지만, 관세 등 대중 견제가 심화함에 따라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경쟁력을 지닐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동시에, ESS용 배터리의..
2025.05.13
윤혜진 기자
8년 공염불에 3.5억달러 M&A가 빅딜?…삼성전자의 민망한 B&W 인수 홍보
삼성전자가 하만(Harman)을 통해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를 다수 보유한 미국 마시모(Masimo)사의 오디오 사업부(이하 사운드유나이티드, Sound united)를 인수한다. 2017년 80억달러를 들여 하만의 경영권을 확보한 이후, 8년만에 처음으로 성사시킨 나름 대형(?) M&A로 기록될 전망이다.삼성전자 최고경영진들은 지난 수년 동안 공식..
2025.05.13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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