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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투자자 대상 사업 재편 현황 중간보고…"유동성 문제 없다" 강조
롯데그룹이 비핵심 사업 매각과 자산 재평가를 통한 사업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지주 등 5개 상장사는 이날 '롯데그룹 IR 데이'를 열고 재무 현황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불필요한 자산을 정리하고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동시에, 글로벌 사업 확장과 신성장 분야 육성을 통해 그룹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2025.02.27
한설희 기자
교직원공제회, 내달 7000억 규모 PEF 출자 공고
교직원공제회가 내달 7000억원 규모 사모펀드(PEF) 출자 사업에 나선다.2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교직원공제회는 3월 중 PEF 출자사업 공고를 내기 위해 막바지 검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출자 규모는 7000억원이며 10곳 안팎의 운용사(GP)를 선정할 계획으로 알려졌다.이번 PEF 출자 사업에서는 규모 별로 리그는 나누지 않을..
2025.02.27
위상호 기자
금감원, 주주가치 훼손하는 유상증자 집중심사
금융감독원이 유상증자 관련 심사 절차와 기준을 정비했다.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유상증자에 제동을 거는 조치의 일환이다. 금감원은 27일 IPO·유상증자 주관업무와 관련해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하고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심사 방향을 공개했다. 이날 금감원은 중점심사 유상증자 기준을 공개하고, 이에 해당할..
2025.02.27
최수빈 기자
'김앤장 빌딩' 센터포인트 광화문 매각 주관사에 딜로이트안진·알스퀘어
코람코자산신탁이 센터포인트 광화문 매각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매각 주관사로는 딜로이트안진과 알스퀘어가 최종 선정됐다.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은 최근 센터포인트 광화문 매각을 위한 주관사로 딜로이트안진과 알스퀘어를 확정했다. 두 회사는 조만간 국내 운용사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2025.02.27
임지수 기자
롯데건설, 본사 사옥 부지 매각 추진
롯데건설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 사옥 매각에 나선다.롯데건설은 본사 사옥 부지에 대한 매각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창고부지 및 사업토지 등 자산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 그룹 전반에 걸친 재무구조 개선과 자산 효율화의 일환으로 롯데건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에 대한 컨설팅을..
2025.02.27
이지훈 기자
대통령실·특임대사·검사까지…삼성그룹 전관(前官) 모시기는 현재진행형
주요 요직에 고위 공직자 출신을 영입함으로써 외풍(外風)을 막아줄 것을 기대하는 것은 기업들의 오래된 관례다. 삼성그룹은 아직 사법리스크가 완전히 지워지지 않은 상황. 전관에(前官) 대해 예우가 남다른 삼성은 올해도 고위공직자 출신 인사 모시기에 한창이다.삼성그룹에 새로운 캐시카우로 떠오르고 있는..
2025.02.27
한지웅 기자
회생 신청 기업 역대 최다인데...'재기 어렵다' 펀드들은 '외면'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회생 신청 기업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큰 장'이 열렸음에도 불구, 구조조정 펀드를 운용하는 사모펀드(PEF)들은 오히려 손사례를 치고 있다. 최근 회생 시장에 나오는 기업들은 재기 가능성이 낮아 투자 매력도가 현저히 떨어진다는 것이다. 구조조정 펀드들은 현재 보유한 포트폴리오..
2025.02.27
최수빈 기자
IPO 침체기에 오히려 자취 감춘 스팩 상장
연초 공모주 시장이 부진했음에도, 올해 들어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상장이 사실상 자취를 감췄다. 통상적으로 일반상장 시장이 위축되면 우회상장 통로인 스팩이 활황을 띠기에,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스팩주들의 주가 부진과 깐깐해진 금융당국의 기업심사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23일..
2025.02.27
최수빈 기자
국민연금 아픈 손가락 '원그로브', 뒤에서 조용히 웃는 금융사들
"공실률 60%였다면 보통은 엄두도 못 냈을 거예요. 하지만 차주가 국민연금이었잖아요"(한 금융권 관계자) 국민연금은 IRDV·태영 컨소시엄으로부터 서울 마곡지구 원그로브(CP4)를 인수하며 1조9000억원 규모의 담보대출을 실행했다. 조 단위 빅딜이라는 점도 있었지만, 높은 공실률이란 위험요소에도 불구하고 금융사들이..
2025.02.27
임지수 기자
메리츠증권, 인수금융 전쟁 본격화…'공격적 심사'에 증권가 견제 심화
메리츠증권이 종합금융본부를 신설하고 인수금융 영역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BNK투자증권 출신 김미정 전무를 필두로 이규열 전 하나증권 투자금융본부장,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대표 등을 잇달아 영입하며 인수금융 조직을 강화하고 있다. 다만 높은 수수료와 영업 연계 심사 등 부동산금융식 접근을 인수금융에..
2025.02.27
한설희 기자,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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