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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 CEO, '자사주' 얼마나 가지고 있을까...신한ㆍ하나 '9억', KB '4억' 우리 '1억'
최근 주요 은행금융지주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며 최고경영자(CEO)들의 자기회사 지분 보유 규모도 주목받고 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실망감이 표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CEO의 자사주 보유량은 경영자와 주주의 이해관계가 얼마나 일치하는지 보여주는 척도로 꼽히는 까닭이다.주요 금융지주 회장 중 가장 자사주를 많이..
2025.02.14
강지수 기자
거래소가 내건 코너스톤·밸류업 세제혜택…법 개정 필요한데 '또' 공수표 우려
한국거래소와 금융당국이 추진하는 핵심 정책들이 법 개정 단계에서 번번이 무산되며 시장의 신뢰를 잃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표적으로 밸류업 프로그램의 세제혜택과 기관투자자의 사전 공모주 참여를 위한 코너스톤 제도가 꼽힌다. 거래소가 수 차례 '의지'를 보였지만, 법 개정에 발이 묶여있는 상황이다.이..
2025.02.14
최수빈 금융투자부 기자
저축銀·새마을 내놓은 PF사업장 보니…사업성 없고 안 팔리는 매물만 잔뜩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설이 확산하던 지난해, 정부는 전국 총 230조원 규모에 달하는 PF 사업장을 전수조사했다. 위험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사업성을 따져, 살릴 곳은 지원하고 버릴 곳은 과감하게 버리겠단 목표였다. 이를 위해 사업장의 건전성을 평가하던 지표를 3단계(양화-보통-악화우려)에서..
2025.02.14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삼성생명, 금융위에 삼성화재 자회사 편입 신청
삼성생명이 삼성화재를 자회사로 편입한다. 13일 삼성생명은 금융위원회에 삼성화재에 대한 자회사 편입을 신청했다. 금융감독원이 편입 승인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기간은 2개월이다. 최종 인수 승인 여부는 금융위원회 전체회의서 의결된다.앞서 삼성화재는 이달 12일 실적발표회(IR)를 통해 주주 환원 확대를 위해 주주..
2025.02.13
최수빈 기자
이석준 전 농협금융 회장, CJ서 미래경영연구원장으로 영입...'부회장' 직급
이석준 전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최근 CJ㈜ 미래경영연구원장 겸 인재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CJ㈜는 이번 영입으로 지난 연말 인사 이후 공석이었던 보직을 채우게 됐다. 13일 재계 및 금융권에 따르면, 이석준 전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2월 3일부터 CJ㈜로 출근하고 있다. 미래경영연구원장과 인재원장을 겸임하며,..
2025.02.13
박태환 기자
카카오 매출·영업익 소폭 성장… "연내 오픈AI와 협업 공개 목표"
카카오는 지난해 카카오톡을 비롯한 플랫폼 부문의 고른 성장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소폭 성장했다. 최근 오픈AI와의 협업을 발표한 카카오는 공동개발 중인 AI 서비스도 올해 안에 공개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13일 카카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7조8738억원, 영업이익 4915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대비..
2025.02.13
윤혜진 기자
기업계 카드사에 치인 은행계 카드사…마른 수건 짜내기도 한계
지난해 카드업계가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은행계 카드사가 기업계 카드사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전통의 1위 신한카드가 기업계 카드사에게 '1위' 타이틀을 빼앗긴 게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순이익은 삼성카드가, 신용판매 부문에서는 현대카드가 나란히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은행계 카드사들은..
2025.02.13
강지수 기자
미래에셋운용 ETF 분배금 논란…누가? 왜? 풀리지 않는 의문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ETF 분배금 축소와 관련해 추가 지급을 약속했지만, 시장의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세법 개정을 고려한 선제적 조치라는 미래에셋운용의 설명에도 불구, 피해를 본 투자자는 물론 동종업계에서도 결정 과정의 투명성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문제가 된 상품은 TIGER 미국S&P500과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다...
2025.02.13
임지수 기자
LG그룹, 연초 상장에 공모채까지 조달 숨통은 일단 트였는데…
올해 LG그룹의 숙제는 각각 두 건의 상장과 공모 회사채 발행으로 지목됐다. 해가 바뀐 지 두 달여 만에 벌써 세 건의 조달을 수월하게 마쳤다. 남은 건 LG전자의 인도 법인 상장 작업인데 역시 큰 차질 없이 진행되는 분위기다. 그러나 조달 문제를 벗어나 사업 자체를 들여다보면 쉽지 않다는 평이 나온다. 주력..
2025.02.13
정낙영 기자
벌점 쌓이는 고려아연, 상장은 유지할 수 있을까
최윤범 회장과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이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고려아연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상태다. 현재 한국거래소가 고려아연에 부과한 벌점의 누계는 총 9.5점. 10점이 넘으면 1 거래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되고, 누계 기준 15점이 넘으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이후에도 벌점이..
2025.02.13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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