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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영업이익 2603억으로 흑자전환…"배당 확대 및 자사주 소각 추진"
이마트가 통상임금 관련 대규모 일회성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11일 이마트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29조209억원, 영업이익 47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5% 줄었고, 영업이익은 940억원 개선돼 흑자전환했다. 순손실은 5734억원으로 전년(1875억원)..
2025.02.11
한설희 기자
한화에어로 2년 연속 최대 실적…"올해 방산 20% 이상 성장할 것"
K9 자주포, 다연장로켓 천무 등 주요 무기체계의 수출이 증가하며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 방산부문은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며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전날 발표한 한화오션 지분 추가 인수와 관련해서는 추가적인 자본조달없이 자사가 보유한 현금과..
2025.02.11
윤혜진 기자
"LG CNS 너마저"…공모주 개미도 '국장' 이탈할까 증권사 전전긍긍
부진했던 기업공개(IPO) 시장의 구원투수로 주목받았던 LG CNS 마저 투자자들의 기대를 저버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LG CNS의 공모가 대비 하락에 대한 원인은 복합적이지만, 결국 '국장 탈출'을 이어가는 개인투자자들의 이탈이 더욱 가속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상장한 LG CNS는 공모가(6만1900원)..
2025.02.11
최수빈 기자
증권사로 이동하는 은행 퇴직연금…날선 경쟁에 눈치보는 금감원?
실물이전 제도 도입 이후 은행과 증권업권 간 퇴직연금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연초 자금 이동 추세가 뚜렷해지면서 금융사 간 '날세우기'가 심화하자 금융감독원도 실물이전 공식자료 발표에 신중하게 접근하는 분위기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0월 실물이전 제도 도입 이후 5개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의..
2025.02.11
강지수 기자
"찬바람엔 배당주"는 옛말…'봄바람 고배당'만 바라보는 기관들
"찬 바람이 불면 배당주에 투자하라"라는 증권가의 격언은 옛말이 됐다. 정부는 '깜깜이 배당' 관행을 없애겠단 취지로 '배당 선진화 제도'를 도입했고, 주요 기업들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이를 적용하면서 연말에 배당주에 투자자들이 몰리던 모습은 사라졌다.본격적인 주주총회 시즌을 약 한 달여 앞둔 2월 초...
2025.02.11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RWA 관리 특명 은행들 정국혼란 속 벌써부터 정책펀드 걱정
정국혼란이 이어지면서 금융권에 대한 정치권의 입김이 거세지고 있다. 시중은행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새롭게 등장할 정책펀드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탄핵정국이 마무리되면 정치권의 경제 살리기 드라이브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가뜩이나 고환율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위험가중자산(RWA) 관리가 힘들어졌는데,..
2025.02.11
박태환 기자
'주당 19.8만' 알박기 나선 신창재 회장…FI들 "어떤 가격이든 빨리 제출해야"
재무적투자자(FI)들과 풋옵션 분쟁을 벌이고 있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 어펄마캐피탈 측 투자금을 먼저 상환했다. 어펄마와 증권사 측으로부터 교보생명의 주당 가치를 ‘19만8000원’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이 이번 거래의 핵심으로 꼽힌다. 신 회장이 다른 FI인..
2025.02.11
이상은 기자
기업은행, 부실채권 부담 확대...중소기업 대출 증가 속 비이자이익은 급감
IBK기업은행이 지난해 중소기업 대출 확대를 바탕으로 전년 수준의 순이익을 냈다. 다만 경기 침체 여파 속 건전성은 악화했다.IBK기업은행은 10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2조6752억원) 대비 0.1% 줄어든 2조6738억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4761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40.8% 줄었다. 비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60%..
2025.02.10
이상우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조원 규모 한화오션 지분 추가 확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각 계열사들에 흩어진 한화오션 지분을 매입한다. 10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계열사들이 보유한 한화오션 주식 2237만5216주(지분 약 7.3%)를 1조3000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주체는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코퍼레이션싱가포르, 한화에너지다. 이번 거래로..
2025.02.10
한설희 기자
아시아나항공, 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84.5% 감소…통합·환손실 영향
아시아나항공이 2024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대한항공과의 통합 과정에서 발생한 회계기준 일치화 비용 및 고기령 항공기 반납 관련 비용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했다. 10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7조592억원, 영업이익 62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8.1% 증가했지만,..
2025.02.10
한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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