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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PF·내부통제 집중 관리 예고…대형 금융사고는 '무관용' 원칙
금융감독원이 반복되는 대형 금융사고와 불완전판매 등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조치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금융권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설명이다.10일 금감원은 '2025년 금융감독원 업무계획'을 통해 5대(안정‧신뢰‧상생‧미래‧쇄신) 전략과제를 설정하고 14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2025.02.10
최수빈 기자
'예림당 vs 대명소노'…티웨이항공 주총서 소액주주들은 누구 손 들까
티웨이홀딩스·예림당과 대명소노그룹의 티웨이항공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한 가운데 오는 3월 주주총회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양측 모두 과반을 확보하지 못했고 지분차이가 크지 않아 소액주주의 표심에 따라 경영권 분쟁의 향방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7월과 8월, 대명소노그룹은 두 차례에 걸쳐..
2025.02.10
윤혜진 기자
"두번 당하지 않겠다" 살벌한 ETF 보수인하 경쟁…미래에셋·삼성에 이어 KB도 고민
ETF 시장에서 보수인하를 둘러싼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업계 최저' 타이틀을 노린 치열한 눈치싸움 끝에 미래에셋운용이 첫 포문을 열자 삼성자산운용도 곧바로 대응에 나섰다. 업계 1·2위의 보수인하 경쟁이 펼쳐지면서 다른 운용사들도 조만간 수수료 인하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은 분위기다. 7일..
2025.02.10
임지수 기자
KB금융, 5조 실적 내고도 주가 하락? '최대 이익'인데 주주는 '아쉬움'
KB금융이 지난해 금융지주 최초로 순이익 5조원을 넘어서면서 '5조 클럽'에 가입했다. 그러나 이같은 실적발표 이후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한 모양새다. 주주환원 내용에 대한 실망감과 더불어 올해 충당금이나 자회사 성장 전망이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은 점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지난 5일 실시한 4분기..
2025.02.10
강지수 기자
오프라인으로 키 돌린 신세계…정용진의 '부동산+유통' 승부수 먹힐까
신세계그룹이 이커머스 플랫폼 G마켓(지마켓)을 알리바바와의 합작법인으로 이관하면서 오프라인 강화로 전략을 선회하는 것처럼 보인다. 온라인 투자 부담과 이커머스 시장 내 경쟁 격화로 인한 선택이라는 평이다. 다만 가계 소비 위축과 재무 부담 등으로 정용진 회장의 '오프라인 승부수' 성공 여부는 지켜봐야..
2025.02.10
한설희 기자
자칭 '구원투수' 메리츠證, 범죄 연루된 M캐피탈 대출로 8개월 만에 '200억' 잭팟
M캐피탈 인수 절차를 밟고 있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난해 메리츠증권이 집행한 대출에 대한 재구조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재구조화를 통해 메리츠증권이 빠르면 8개월 만에 약 200억원에 달하는 이자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거래로 메리츠증권의 이른바 '21세기형..
2025.02.10
박태환 기자
F&F는 센트로이드를 저지하고 테일러메이드를 싸게 살 수 있을까
글로벌 골프브랜드 테일러메이드를 둘러싼 '최대 5조원' 거래가 운용사(GP)와 투자자(LP)의 갈등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운용사인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이하 센트로이드)는 '법대로 가자'며 제3자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반면 가장 많은 투자금을 댔던 패션기업 F&F는 "내 허락 없이 마음대로 팔수 없다"며 매각에..
2025.02.10
한설희 기자
신창재 회장, 어펄마 보유 교보생명 지분 '주당 19.8만'에 매입
재무적투자자(FI)들과 풋옵션 분쟁을 벌이고 있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2007년 교보생명에 투자한 어펄마캐피탈(어펄마)의 지분을 되사며 투자금을 상환했다. 양측은 주당 단가를 투자 당시 원금 수준인 19만8000원(액면분할 전 기준)에 합의를 봤다. 어펄마 측은 해당 자산 ‘청산’에, 신 회장 측은 나머지 FI와의 분쟁에..
2025.02.09
이상은 기자
3년째 적자 롯데케미칼 "재무건전성 제고 집중할 것"
석유화학 산업의 불황이 길어지며 롯데케미칼이 3년 연속 연간 적자를 기록했다. 롯데케미칼은 비핵심 자산경량화와 고부가 스페셜티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한 체질개선 등을 바탕으로 재무건전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당초 계획보다 감소한 1조4000억원의 보수적인 투자를 집행하고, 파키스탄..
2025.02.07
윤혜진 기자
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860억원...CET1 비율 간신히 12% 진입
우리금융그룹이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간신히 12%를 넘어섰다. 3분기 12% 이하로 떨어지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지만, 결산 실적에서 주주환원을 위한 ‘마지노선’을 지킨 셈이다. 7일 우리금융그룹은 당기순이익 3조86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4260억원으로..
2025.02.07
이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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