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자본비율 고민 큰 우리금융…주주환원 이행 가능성 ‘물음표’
우리금융지주(이하 우리금융)이 적극적인 주주환원책을 발표했다. 주가도 반응했다. 하지만 투자자들 사이에선 약속한 주주환원을 이행하는지 지켜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우리투자증권 확장, 동양-ABL생명 인수 등 금융지주 확장과 동시에 주주환원 확대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포부를 밝혀서다...
2024.08.02
양선우 기업금융부 팀장
SK온, 추가 1조원 조달 추진...증권사 통한 PRS방식 유력
SK온이 추가로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선다. SK온 주식을 유동화해 1조원 이상의 자금을 끌어온다는 계획이다. 일부 대형 증권사와 PRS(주가수익스왑; Price Return Swap)계약을 맺어 자금을 조달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이 같은 형태로 지분 일부를 유동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2024.08.02
임지수 기자
한양증권 인수전 '특혜 논란' 딱지…대주주 심사에 교육부도 "문제 생기면 형사고발"
한양학원이 알짜 자회사 한양증권 매각 추진 소식을 알린 지 며칠 만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나선다. 입찰제안서(LOI)를 제출한 원매자 중 하나인 KCGI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매각 절차가 불투명하게 진행된 점을 두고 특혜 논란에 대한 의혹이 커져가고 있다. 경쟁입찰의 이점을 져버린 채 KCGI에 지분을 매각할..
2024.08.01
이지은 기자, 박태환 기자
사모펀드 연합, 큐익스프레스 경영권 확보 추진…큐텐그룹과 절연할 듯
큐텐에 투자한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큐텐그룹의 핵심 물류회사 큐익스프레스의 경영권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재무적투자자(FI)들은 전환사채(CB), 교환사채(EB) 등을 지분으로 전환해 경영권을 확보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 현재 큐익스프레스의 지분은 큐텐이 약 65%를 보유하고 있다...
2024.08.01
한지웅 기자
SK이노베이션, E&S와 합병 전 적자전환…석유 부진에 SK온 손실 확대
SK이노베이션이 SK E&S와 합병을 앞두고 적자로 돌아섰다. 석유 사업 업황이 꺾인 데다 SK온의 손실이 더 커진 탓이다. SK온이 예상과 달리 빅배스(Big bath)에 나서지 않았음에도 상반기에만 8000억원가량 손실을 기록했다. 당분간 전기차 배터리 산업에 대한 투자가 우려가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회사는 합병을 통해 반전을..
2024.08.01
정낙영 기자
현대글로비스,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인수 투자자로 참여
현대글로비스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인수에 참여한다. 에어인천의 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소시어스의 펀드에 투자자(LP)로 참여하는 구조다.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우선협상대상자(우협)인 체결한 에어인천에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할 계획이다. 최근 현대글로비스..
2024.08.01
한설희 기자
골드만삭스, 우리금융 블록딜 '나홀로 제외'...세일즈 역량 부족에 조건 제시 실패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올해 들어 두번째로 우리금융지주 지분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을 진행했다. 1차 블록딜 주관사단에 이름을 올린 골드만삭스가 빠지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골드만삭스가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접근한 것 아니었냐는 평가가 나온다. '키맨'들이 잇따라 이탈하며 세일즈 파워가 이전과..
2024.08.01
양선우 기자
美 MRO사업 맞붙는 HD현대 VS 한화…20조 사업 공략집은 여전히 안갯속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미국 함정 MRO(유지·보수·운영) 사업에 뛰어들었다. 연간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미국 함정 MRO사업은 글로벌 조선사들에는 포기하기 어려운 사업 중 하나다. 이 때문에 양사는 지난해부터 해외 조선소 인수와 업무협약(MOU) 등을 추진하며 미국 함정 MRO 사업 진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고 최근..
2024.08.01
최수빈 기자
SK하이닉스 투자 확대 속 고개드는 AI 과잉투자 우려
상승 기류에 올라탄 SK하이닉스가 투자를 늘리기 시작했으나 주가는 조정 국면이다. 미국 대선 전망으로 인한 거시변수 우려를 발판 삼아 인공지능(AI) 시장에 대한 갑론을박이 재점화한 탓이다. SK하이닉스는 물론 엔비디아 같은 AI 반도체 기업들이 빅테크들의 입장료를 언제까지 걷을 수 있느냐를 두고 여러 전망이..
2024.08.01
정낙영 기자
성장 정체 신한라이프, '통합'은 아직도 진행 중
출범 4년차에 접어든 신한라이프생명(이하 신한라이프)의 인수 후 통합(PMI)이 여전히 진행 중이란 평가다. 노조 통합 등 물리적 통합조차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지적이다.성장성이 정체된 가운데, 신한금융 그룹 내에서도 독자행보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 존재하는 등 아직까지 PMI를 두고 잡음이 나온다. 이런 가운데 '빅3'와의..
2024.08.01
양선우 기자
이전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
22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