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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좁아진 중소 운용사, '고위험' 토지계약금대출에 '기웃'
중소형 신생 운용사들이 토지계약금대출(PI)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매크로 환경 변화에 투자할만한 자산이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까닭이다. 다만 프로젝트파이낸싱(PF) 단계에 앞서 자금을 대는 PI대출은 최악의 경우 전액 손실까지도 가능해 바람직하진 않은 상황이란 평가다. 11일..
2022.05.16
송하준 기자, 임지수 기자
믿을건 엔데믹 아닌 사업 다각화?…격변기 맞은 韓 엔터사
엔데믹 기대감에도 엔터주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엔데믹 수혜주' 기대감은 이미 선반영됐다는 분석이 우세한 가운데 주가부양, 나아가 성장성 확보를 위해서는 사업 경쟁력을 증명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자회사 설립 등 엔터사들도 발빠르게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과연 해당 사업들이 지속가능한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2022.05.16
이상은 기자
통신사 실적 견인하기 시작한 '탈통신'…"올해 신사업 집중" 한목소리
이동통신3사의 1분기 실적은 안정화된 5G 시장과 탈통신 기반의 신사업이 이끌었다. 특히 5G 부문은 상용화 4년차에 접어들며 출혈 경쟁이 줄어들어 수익이 늘었다. 호실적을 기록한 SK텔레콤·KT와 달리 LG유플러스는 역성장을 했지만, 이통3사 모두 신사업 부문에서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SKT는 올해를 'SKT 2.0'..
2022.05.13
이지훈 기자
'어닝쇼크' LG생건, 주가보다 낮아진 증권사 목표가
LG생활건강(이하 LG생건)이 증권사 예상을 크게 밑도는 실적을 발표한 이후 연중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LG생건의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일제히 내려 잡았다. 1년 전만 해도 200만원을 넘겼던 목표주가는 현재 주가보다 낮은 63만원까지 반의 반토막이 난 상황이다. 중국 봉쇄..
2022.05.13
남미래 기자
현대차·두산 이어 LG·LX까지…반도체 아래 자리 펴는 대기업들
현대자동차그룹에 이어 두산과 LG, LX까지 대기업의 반도체 생태계 진입이 늘어나고 있다. 전기차 등 막대한 신규 수요처가 등장하며 기회가 열리고 있는 덕이다. 당장 진출 가능한 시장은 비메모리 내에서도 아날로그 반도체 정도지만 입장료로 조 단위 인수합병(M&A)과 설비투자(CAPEX)가 필요하다. 때맞춰 매그나칩반도체가..
2022.05.13
정낙영 기자
'어닝쇼크' CJ ENM, '투자 확대·변동성' 복잡해진 셈법
CJ ENM이 ‘어닝쇼크’ 분기 실적을 기록하며 신저가를 경신했다. 제작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익이 반토막 났고, 콘텐츠 시장의 급성장 기대감이 다소 낮아지면서다. CJ ENM이 자체 OTT인 티빙(TVING)의 해외 진출, 제작사 인수 등 향후 투자할 일이 많은 가운데 글로벌 콘텐츠 업체들의 ‘전략 수정’이 이어지며 고민이..
2022.05.13
이상은 기자
스타트업도 대마불사, 1호 된 뮤직카우...규제에도 VC는 '불나방'
규제 리스크가 불거진 스타트업에 대한 벤처캐피탈(VC)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정책의 향방에 따라 사업이 좌초될 수 있지만, 규제가 사회의 변화에 따라 사라지거나 완화된다면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베팅'하는 것이다. 전형적인 모험자본 투자 특성이지만, 투자 손실 시 기관출자자(LP)가 손해배상 등의..
2022.05.13
남미래 기자
또 PE 대주주 상장 이슈? MBK 투자 '골프존카운티' 공모 구조 논란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가 주주인 골프존카운티의 상장 일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골프존카운티가 거래소로부터 신주매출 비중 확대를 주문받은게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최근 들어 거래소는 과거 가이드라인을 통해 예고한대로 PEF가 대주주인 기업의 상장 심사에 깐깐한 기준을 적용하기..
2022.05.13
이지은 기자
신한ㆍKBㆍ하나지주의 '스타트업 육성 펀드'를 바라보는 삐딱한(?) 시선
국내 3대 시중은행을 포함, 금융지주사들이 일제히 대형 펀드를 조성해 '스타트업ㆍ신기술ㆍ플랫폼 투자' 에 나섰다. 금액도 크다. 신한금융은 작년과 올해 각각 3000억, 내년까지 관련 펀드가 조성된다면 거의 1조원 규모다. KB금융도 3000억원, 하나금융도 3000억원 펀드를 마련했다. 벤처펀드가 3000억원이면 상당한 규모다...
2022.05.13
현상경 취재본부장
잇따른 변수에 사업성 안갯속…눈치보기 이어지는 SK온 프리 IPO
SK온 상장전투자유치(프리 IPO)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 큰손들의 투자 경쟁이 치열했지만 우크라이나 사태를 비롯해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변수가 이어지며 열기가 처음보다는 다소 식은 모습이다. 배터리 사업 육성 자금이 필요한 SK그룹과 전보다는 유리한 조건으로 투자하고 싶어하는 투자자들의..
2022.05.13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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