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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은행 제친 캐피탈 질주…최대 실적에도 건전성은 '숙제'
JB금융이 지난해 캐피탈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JB우리캐피탈의 순이익이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을 모두 웃돌면서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은행 부문의..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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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KB금융, 자본시장 호조에 웃었다…은행·증권 선방 속 보험·카드 부진
KB금융이 지난해 자본시장 호조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이자이익은 대출규제 영향으로 소폭 성장에 그쳤지만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분증권 운용 실적이 크게..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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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10% 증액 '턱걸이' 한 하나금융…KB·신한 '가혹한 밸류업' 되나
금융지주들이 주주환원율을 나날이 높이고 있는 가운데, 하나금융지주가 가장 먼저 '배당소득 분리과세' 승부수를 던졌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었던 하나금융이 요건을 '딱' 맞춰..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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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카카오뱅크, 4분기 이자수익·자금운용 주춤…비이자수익으로 실적 방어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다만 시장금리 상승 영향으로 자금운용 부문 실적은 둔화됐고, 향후 개인사업자대출 확대와 플랫폼 등 비이자수익..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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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불신의 늪'에 빠진 가상자산 대주주 지분 제한 논의...'로비'가 혼란 가중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과 매각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겉으로는 규제 강도를 둘러싼 논쟁처럼 보이지만, 이번 이슈의 본질은 정부와 국회가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는..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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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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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털었다…'무죄 취지' 파기환송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29일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에게 혜택을 준 혐의에 대해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 파기환송 선고를 받았다.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는..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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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법원 판결에 금감원 '당혹'…ELS 2차 제재심, '합동 공청회' 형태로 선회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사태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의 과징금 부과 근거를 뒤집는 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이번 2차 제재심은 당국과 판매사인 은행 간의 법리 공방전이 될..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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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은행 6곳 선점한 하나금융…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쏠림' 현상
하나금융이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을 꾸리며 은행 6곳을 먼저 확보했다. 은행별 지분 참여 한도가 제한된 상황에서 다수 은행이 하나금융 컨소시엄에 선제적으로 합류하면서, 별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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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어디까지 우리 역할?' 이찬진 거침없는 영역 확대에 금감원 내부서도 '우려'
최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인지수사권 확보 등 영역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금융권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금융위원회와의 충돌은 물론, 금감원..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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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조급해진 BNK…금감원 검사 앞에서 빨라진 지배구조 개편
BNK금융지주가 지배구조 개편 카드를 예상보다 빠르게 꺼내 들었다. 금감원의 정기 검사, 회장 연임 이슈, 행동주의 주주의 압박이 동시에 작동하면서다. 표면적으로는 ‘자발적..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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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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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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