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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자본시장과 재계의 이슈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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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파트너스 6호 펀드부터 신창훈 대표 체제로 전환…'크레딧 펀드' 법인 분리 가닥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신창훈 대표를 중심으로 한 조직 체계 개편을 추진한다. 한영환 부대표가 이끄는 크레딧부문 VIG얼터너티브크레딧(VAC)은 VIG파트너...
2026.05.08
한지웅 기자
'포탄' 대신 '전투기'로…한화그룹, KAI 민영화 추진前 경쟁 우위 포석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KAI)의 지배력을 높이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한화는 KAI의 지분 매집과 함께 경영 참여 계획까지 내비쳤다. 추후 KAI의 민영화가 본격화할 때를 대비...
2026.05.07
한지웅 기자
"10년전 일본과 똑 닮았다"…한국 주식시장도 행동주의 '천국' 될까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소위 금융 선진국에선 행동주의펀드는 헤지펀드와 유사하게 통용된다. 우리나라에선 2000년대 초반에 등장한 몇몇 글로벌 운용사(소버린, 칼 아이칸)와 10년 ...
2026.05.07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12조 투자에 엑시트는 한참…조금은 낯뜨거운 삼성전자의 하만 띄우기
삼성전자가 뜬금없이 하만(HARMAN) 띄우기에 나섰다. 하만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사업이 재궤도에 오른 점은 분명하지만, 글로벌 1위 반도체 기업의 자화자찬(自畫自...
2026.04.27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KKR 실탄 장전한 삼성SDS, JP모건 출신 영입해 M&A 조직 강화
삼성그룹의 시스템통합(SI) 계열사 삼성SDS가 대규모 투자 채비에 나섰다. 회사는 최근 사실상 무차입 기조를 깨고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로부터 대규모 자금을 조달했는데, 이...
2026.04.23
한지웅 기자
MBK 향했던 금감원 칼이 VIG로…PEF 저승사자로 부상한 금융투자검사3국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을 대상으로 한 금융감독원의 검사가 재개됐다. 지난해 MBK파트너스와 스톤브릿지캐피탈의 현장검사에 나선 금감원은 올해 첫 검사 대상으로 VIG파트너스를 낙...
2026.04.23
한지웅 기자
베인은 팔았고 한화도 떠날 준비…LG·현대차의 고려아연 지분 향방은?
격전이 펼쳐진 고려아연의 올해 주주총회는 최윤범 회장의 경영권 수성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최대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의 공세는 끝나지 않았다. 주총이 끝난 직후부터 고려...
2026.04.13
한지웅 기자
한화는 발을 뺐고, 풍산의 승계 고민은 더 커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풍산 방산부문 인수 검토를 공식적으로 중단했다. 이번 M&A 가장 유력한 원매자로 꼽혔던 한화그룹이 인수전에 발을 빼면서 풍산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게 됐...
2026.04.10
한지웅 기자
5000억 펀드에 50억도 못받는 토종 PEF…외국계와 '역차별'에 부글부글
투자업계에서 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가 외국계에 비해 박한 관리보수(Management fee)를 받는건 관행처럼 여겨져왔다. 국내 운용사들은 외국계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
2026.04.09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집중포화 맞은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완주할 수 있을까
한화솔루션의 갑작스런 유상증자 발표에 투자자들은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다. 주가는 급락했고, 증권사에선 이례적으로 매도 리포트까지 내놨다. 김동관 부회장과 경영진들은 수십억원 대 자...
2026.04.06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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