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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자본시장과 재계의 이슈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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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00조' 앞둔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마지막 퍼즐'만 남았다
만년 저평가 기업으로 치부되던 현대차그룹이 이제 단순히 '완성차' 제조사가 아닌, 모든 이동 수단 전반을 아우르는 기업으로서 가치를 재평가 받고있다.현대차의 시가총액은 100조원 ...
2026.01.21
한지웅 기자
송창현이 낸 생채기, 머스크 오른팔로 메운 정의선 현대차 회장
미국발(發) 관세 파고를 넘어 잘 달리던 현대차그룹에 제동을 건 것은 다름아닌 자율주행 조직의 내홍이었다. 갑작스런 송창현 사장의 퇴진 이후 내부 조직의 갈등 등 정제되지 않은 정...
2026.01.16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정권에 찍힌 MBK가 다시 M&A 시장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김병주 회장을 비롯한 MBK파트너스 핵심 인사들이 구속 수감을 면했다. 그렇다고 MBK와 MBK 핵심 경영진들의 사법리스크가 사라졌다는 의미는 아니다. 검찰이 '구속수사' 카드를 ...
2026.01.14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한국서 존재감 더 커진 의결권 자문사, 트럼프와 JP모건은 손절했다
글로벌 의결권 자문시장의 판도가 변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자문기관의 행위에 대한 검증 및 규제를 강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고, 미국 최대 투자은행(IB) JP모건...
2026.01.14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로봇'으로 신고가 쓴 현대차…포티투닷 내홍에 급부상한 현대오토에버
현대차의 시가총액이 70조원을 넘어섰다. 본업인 완성차 시장의 불확실성, 자율주행 시장에서의 실기(失期)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기업가치를 달성하게 한 건 다름 아닌 '로봇'이었다...
2026.01.07
한지웅 기자
PEF협의회 이달 말 총회…'국민성장펀드' 윤곽 잡고 '협회' 전환 논의할 듯
사모펀드(PEF) 협의회가 이달 말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선 올해 M&A 시장의 가장 큰 화두인 국민성장펀드와 관련한 설명회를 진행함과 동시에 협의회의 협회 전환과 ...
2026.01.07
한지웅 기자
벌금에 정보유출, 마일리지 통합까지 난기류…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난맥상
양대 국적항공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출범을 앞두고 곤욕을 치르고 있다. 쿠팡 사태로 인해 정부와 정치권의 화두로 급부상한 보안문제 및 독과점 이슈 등에서 대한항공과 아시...
2026.01.05
한지웅 기자
'환율'로 주도권 쥔 외국계…기울어진 PEF 운동장 아예 뒤집은 금융당국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보기 시작하자 외환당국이 비상등을 켰다. 일단 정부의 구두개입으로 인해 치솟던 환율은 잠시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강달러 장세는 당분간 지속할 것이란...
2025.12.30
한지웅 기자
이 와중에 신사업 홍보?…쿠팡 보상안에 "1.7兆짜리 마케팅", "면피 카드" 논란도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사태 한 달 만에 총1조6850억원 규모의 보상안을 발표했다. 탈퇴 여부와 상관없이 쿠팡과 쿠팡이츠, 쿠팡트래블, 알럭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할인쿠폰을 지급하...
2025.12.29
한지웅 기자
"쿠팡 사태가 대통령까지 나설 일?" vs "김범석 의장이 자초한 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여파가 사그라들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전방위적인 압박을 받고 수세에 몰린 쿠팡이 "전직 직원이 저장한 정보는 3000개뿐이며 외부 유출은 없었다"...
2025.12.26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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