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금호석화·금호피앤비화학, 신용등급 잇따라 상향 조정
NICE신용평가는 11일 금호석유화학과 금호피앤비화학의 신용등급을 각각 A-(긍정적)에서 A(안정적),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NICE신평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은 주요 사업 부문 수익 창출 능력이 개선된 가운데 현재 수준의 재무안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고려됐다. 금호석유화학의 매출액..
2019.04.11
최예빈 기자
‘애슐리·자연별곡’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분 물적분할
이랜드가 이랜드파크의 외식사업부분을 물적분할한 뒤 외부 자본 유치에 나선다. 존속한 이랜드파크는 중간 지주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랜드는 11일 이랜드파크의 외식사업부분을 물적분할해 외식전문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랜드파크는 호텔·레저 사업부분과 애슐리, 자연별곡 등 16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2019.04.11
최예빈 기자
‘마약 스캔들’로 시끄럽지만…‘마리화나 ETF’는 잘 나가네
‘버닝썬’ 사태에서 시작된 마약스캔들로 온 나라가 시끄럽지만 금융투자업계는 관련 투자에서 수익성을 보고 있다. 의료용 마리화나(대마) 및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등에 따른 관련투자가 다시 주목받는 추세다. 해당 투자는 세계적으로 마리화나 합법화 논의가 진행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졌다. 호재를..
2019.04.11
양선우 기자
증시 회복에 훈풍 부는 ELS…기대감 오른 증권사
최근 증시 회복에 힘입어 지난해 부진을 겪은 주가연계증권(ELS)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ELS 조기상환 금액이 급증하고 증권사들의 신규 발행도 늘었다. 지난해 ELS 운용 손실로 실적 부진을 겪은 증권사들도 되살아난 시장 분위기를 기회로 보고 있다. ELS는 코스피나 홍콩 일본 미국 등 각국의 주요 주가지수나 특정..
2019.04.11
이상은 기자
이동걸 회장 명 받든 금호그룹, 고심 깊어질 산업은행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아시아나항공 유동성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M&A 가능성까지 담은 자구안을 내놨다. 그룹의 핵심을 내놓을 수 있다는 용단으로 보이지만 자금 지원 요청을 받은 산업은행의 셈법은 복잡해질 전망이다. 정작 산업은행으로선 돈을 빌려줘도 크게 얻을 것이 없는 상황이다. 웬만한 조건과 당위성이 아니고선..
2019.04.11
위상호 기자
글로벌 디벨로퍼 꿈꾸는 대림산업, 임직원에겐 "군대조직문화 배워라"
대림산업은 이해욱 회장 시대 개막과 더불어 글로벌 디벨로퍼로의 도약 가속화를 내세웠다. 하지만 정작 조직 문화는 '글로벌'이 아닌 군대를 지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에 대해 불만을 가진 직원들을 분류해 퇴출을 유도하는 등 후진적인 기업문화를 보여줬다는 지적이다.인베스트조선이 입수한 문건에 따르면..
2019.04.11
최예빈 기자
금호그룹, 산은에 아시아나 자구안 제출…경영개선 미흡시 M&A
산업은행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지난 9일 아시아나항공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구계획을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구안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산업은행과 재무구조개선 약정서(MOU)를 체결하고 경영정상화 기간(3년) 동안 이행 여부를 평가 받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 3년이 지났을 때 목표 기준에 미달할 경우..
2019.04.10
위상호 기자
산업은행, 넥슨 M&A 인수금융 경쟁에 뛰어들까
산업은행이 넥슨 M&A를 통해 과거 투자은행(IB) 명가로서의 이름을 되찾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동안 국내에선 경쟁을 자제해왔지만 외화가 필요한 초대형 거래인만큼 참여할 가능성은 있다. 산업은행의 외화 조달 능력이나 낮은 조달 금리가 국내 금융사들에 다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과거 산업은행..
2019.04.10
위상호 기자
김영기 JP모건 본부장, MD 승진
김영기 JP모건 상무(사진)이 MD(매니징디렉터·전무)로 승진한다. 9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JP모건 M&A 본부를 맡고 있는 김 본부장에 대해 이달 중으로 이 같은 승진인사가 단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JP모건이 전통적으로 강점을 지닌 금융회사 M&A뿐만 아니라 대기업 신사업 M&A 등에서 활약한 점이 승진 배경으로 꼽힌다...
2019.04.10
양선우 기자
게이트고메 손 뗀 하이난그룹…아시아나항공에 미칠 영향은?
중국 하이난항공그룹(HNA Group)이 글로벌 기내식 업체 게이트고메(Gate Gourmet)를 매각했다. 게이트고메와 기내식 업체를 설립했던 아시아나항공은 사업 파트너가 우군에서 사모펀드(PEF)로 바뀌게 됐다. 계약 승계로 과거와 같은 ‘기내식 대란’이 불거지지는 않겠지만 PEF와 동행은 이전보다 껄끄러워질 가능성이 커졌다...
2019.04.10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1351
1352
1353
1354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