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랜만에 AAA 이슈어 등장…미분양 해소 나선 HUG 공모채 데뷔전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사상 처음으로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정부가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미분양 해소 방안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HUG의 정책자금 수요가 크게 불어나면서...
- 2025.09.12 07:00

- 50세에 명예회장 추대 된 김남호 전 DB회장…다시 힘 실리는 김준기 창업회장 체제
- DB그룹의 '젊은 총수'였던 김남호 전 회장이 만 50세의 나이에 명예회장으로 물러났다. 한창 경영 전면에서 활약할 시기임에도 '명예직'으로 뒤로 물러서자 재계에서는 “사실상 김준...
- 2025.09.11 07:00

- 상법 개정·노란봉투법에 M&A 시장 위축 장기화 우려
- 상법 개정안에 이어 노란봉투법까지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M&A 시장 참여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기업들은 사업 매각이나 투자유치 시 소액주주, 나아가 직원들의 근로 조...
- 2025.09.11 07:00

- 엠앤씨솔루션 매각 위한 IM 발송…인수 후보로 한화·LIG 물망
- 방산 부품 제조업체 엠앤씨솔루션의 매각 작업이 본격화했다. 인수 후보로는 한화그룹과 LIG그룹 등 국내 방산 업체가 거론된다.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앤씨솔루션의 최...
- 2025.09.11 20:13

- 현대차 노사, 또다시 '미봉책' 봉합…인사·노무 리스크 본격 시작 예고
- 현대자동차 노사가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21차에 달하는 교섭 끝에 양측이 한 발씩 물러서며 가까스로 이견을 좁혔지만, 노조와 사측의 확실히 다른 현실...
- 2025.09.11 07:00

- 재계 하반기 인사 난이도 역대 최악…통상·노무·재무·전략까지 풀라인업 대책 필요
- 대기업들의 올해 하반기 인사가 전에 없던 고민을 낳고 있다. 밖으로는 통상 압박이 거센데 안으로는 법제 리스크가 쏟아지며 단순하게 긴축이나 쇄신, 안정을 택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 2025.09.11 07:00

- "연봉 낮고 꼰대 문화"...한은ㆍ산은ㆍ금감원ㆍ거래소, 주니어 퇴직 '골머리'
- 산업은행ㆍ금융감독원ㆍ한국은행ㆍ한국거래소 등 핵심 금융 공공기관의 중간 허리 인력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다. 중복 합격자를 줄이기 위해 매년 같은 날(10월 셋째주 토요일) 동시에..
- 2025.09.11 07:00

- 브룩필드, '여의도 IFC' LP 교체 시동…총 8000억원 모집
- 글로벌 대체투자사 브룩필드자산운용이 서울 여의도 IFC(국제금융센터) 매각 대신 컨티뉴에이션 펀드를 설립해 자산을 이관하기로 했다. 기존 투자자(LP) 교체 작업과 함께 신규 자금...
- 2025.09.1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