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결정은 공동, 책임은 단독'…책무구조도 도입에 긴장하는 외국계 합작 운용사들
- 최근 책무구조도 제도가 도입되면서 외국계 합작 자산운용사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양사가 함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구조인 만큼 당국이 책무 배분에 있어서 한층 까다롭게..
- 2025.07.17 16:26

- '운 좋은' 대한조선, 조선업 훈풍·강세장에 수요예측 흥행 유력
- 대한조선이 조선업 훈풍과 공모주 시장에 몰린 시중 자금을 등에 업고 상장에 나선다. 15년 전 워크아웃까지 갔던 조선사가 하반기 가장 큰 대어로 기업공개(IPO) 시장의 관심을 받...
- 2025.07.17 15:13

- 6월에 EB 발행했던 SKC, 한달만에 재차 EB 발행 움직임
- 지난 6월말 자사주를 기반으로 교환사채(EB)를 발행한 SKC가 재차 EB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C는 올해 2차 EB 발행을 검토하는 단계...
- 2025.07.17 07:00

- 한화우 '고의상폐' 논란은 일단락…與-행동주의 연합의 대기업 다음 타깃은 누구?
- ㈜한화 제1우선주(한화우)의 상장폐지를 둘러싼 갈등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자사주 소각을 통한 상폐 요건을 충족한 이후 별다른 조치 없이 정리매매에 돌입했던 한화는, ...
- 2025.07.17 07:00

- 삼성생명 몰아붙인 회계기준원…2분기 결산 고민 깊어졌다
- 삼성생명이 상반기 결산을 앞두고 회계 처리 방식에 대해 강한 압박을 받고 있다. 자회사인 삼성화재에 지분법을 적용하게 되면 실적은 증가하지만, 그만큼 배당 부담이 커진다. 과거 판...
- 2025.07.17 17:09

- 10년만에 사법 족쇄 푼 삼성그룹…'책임경영' 시험대에 오른 이재용 회장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경영권 승계와 관련한 부당합병 혐의에 대해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삼성그룹 사법리스크의 단초가 된 삼성물산과 구(舊) 제일모직이 주주총회에서 합병을..
- 2025.07.17 11:34

- 대형 출자사업 잠잠한 사이…중형급 PEF 영향력 넓히는 '신협'과 '새마을금고'
- 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을 대상으로 한 출자사업이 비교적 잠잠한 반면 3000억~5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는 중형급 PEF 운용사들은 펀드레이징으로 바쁜 여름을 보내...
- 2025.07.16 07:00

- 메리츠금융, KKR 제치고 SK이노 LNG 유동화 우선협상자 선정
- SK이노베이션의 LNG 사업 밸류체인 유동화 우선협상대상자에 메리츠금융그룹이 선정됐다.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이날 메리츠금융을 LNG 사업 유동화 거래의 우선협상...
- 2025.07.16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