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생명, 일회성 요인으로 한숨 돌렸지만…커지는 '규제 리스크'
- 삼성생명의 3분기 실적이 소폭 개선됐다. 주식시장 호조와 부동산 처분 이익 등 일회성 요인이 발생하며 투자손익이 증가한 덕이다. 다만 예실차 확대 등으로 보험손익이 감소하는 등 본...
- 2025.11.13 16:10

- MBK파트너스, 17~18일 서울에서 연차총회 개최
- MBK파트너스가 이달 서울에서 연차총회를 개최한다.1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오는 17~18일 양일간 서울에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연차총회를 진행한다. 한국과 글로벌...
- 2025.11.13 14:56

- 실적 우려 한화생명, 건전성 부담 속 이지스운용 인수 완주 여부 주목
- "한화금융이 이지스자산운용 인수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다만 인수 주체로 나선 한화생명은 3분기에도 실적 우려가 제기되며 건전성이 취약한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한화생명이..
- 2025.11.13 07:00

- 외국인, 8조 순매도에도 '이 종목'은 담았다…'AI 인프라·車·바이오'
-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일부 업종에서는 선별적 매수세가 포착되고 있다. AI 반도체의 과열 국면에서 하드웨어 비중을 줄이는 대신, AI..
- 2025.11.13 07:00

- 카드사는 이미 '한겨울'...연체채권 회수율 줄고 차입금리는 상승 일로
- 카드업계의 실적이 3분기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업황 악화로 실적 확보가 어려운 데다 총차입금리마저 상승하는 상황이다. 전반적으로 연체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는 가운데, 특히..
- 2025.11.12 07:00

- 역할 변화 요구받는 KIC…국내 출자시장 '빅플레이어'로 부상
- 한국투자공사(KIC)가 설립 20주년을 앞두고 '역할 재정립'의 요구를 강하게 받고 있다. 지금까지는 해외 운용사에 위탁해 글로벌 자산에 투자하는 간접운용 구조를 유지해 왔지만, ...
- 2025.11.12 07:00

- 美 SMR 엑스에너지 국내 펀딩 추진…DL·미래에셋 관심
-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 엑스에너지(X-energy)가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금 유치에 나섰다. SMR을 확보하려는 글로벌 빅테크 간 경쟁이 치열해지며 투자자...
- 2025.11.12 07:00

- KDB생명, 5천억원 유상증자…재무구조 개선 속도
- 자본잠식 상태인 KDB생명이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12일 KDB생명은 51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주당 5000원...
- 2025.11.12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