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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놀로지그룹, 자회사 한국아트라스비엑스 합병 결정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자회사 한국아트라스비엑스를 흡수합병한다. 26일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이사회를 열어 한국아트라스비엑스를 흡수합병하는 안을 결의했다. 회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사업형 지주회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합병 비율은 1대 3.39로 한국아트라스비엑스 1주당 한국테크놀로지그룹 3.39주를 배정할..
2020.11.26
위상호 기자
구광모 독자 체제 시작된 LG그룹, 70년대생·여성 임원 '약진'
LG그룹이 연말 정기 인사를 마무리하며 취임 3년 만에 그룹 세대교체가 이뤄지게 됐다. 지주사와 각 계열사에 신규 임원들 상당수가 전진 배치되고, 일부 계열사가 분리되며 지난 2018년 취임한 구광모 회장 체제가 본격적인 안착을 마무리했다는 평가다. 26일 ㈜LG·LG전자·LG화학 등 LG그룹 주요 계열사는 이사회를 열고 주요..
2020.11.26
이시은 기자
대폭 젊어진 롯데그룹…식품BU장 교체, 유통·화학BU장 재신임
롯데그룹이 예년보다 한 달가량 빨리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50대 대표이사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인적쇄신을 단행했다는 평가와 함께 임원 직급단계 슬림화 작업도 이뤄졌다. 롯데그룹은 26일 롯데지주를 비롯해 유통·식품·화학·호텔 부문 35개사 계열사의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2020.11.26
이도현 기자
두산퓨얼셀 최대주주, ㈜두산에서 두산중공업으로 변경
두산퓨얼셀의 최대주주가 ㈜두산에서 두산중공업으로 변경됐다. 26일 두산퓨얼셀은 “9월4일 박정원 등 특수관계인 13인은 당사 보통주 1276만3557주를 두산중공업에 증여하기로 하는 증여(수증)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해당 계약이 11월26일자로 이행됨에 따라 당사 최대주주가 ㈜두산에서 두산중공업으로 변경됐다”고..
2020.11.26
이도현 기자
SKT 모빌리티 사업 분할 통과…내달 '티맵모빌리티' 출범
SK텔레콤은 26일 오전 10시 서울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모빌리티 사업부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은 의결권 있는 주식 총수의 81.64%가 투표에 참여했고 참석 주식 총수 99.98%의 찬성으로 최종 통과됐다. 주총 승인으로 내달 29일 신설법인..
2020.11.26
이도현 기자
주총 오르는 SKT 택시사업…평가기준 부상한 '사회(S)' 영역
“기업이 사회적 책임 이상의 공감과 감수성을 더하는 것은 새로운 규칙이다. 우리는 기업 경영의 원칙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축으로 하는 방법론을 구상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9월 사내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메일에서 'ESG 경영'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국내 기업 최초로 RE100(전력의 100%를..
2020.11.26
이시은 기자
'BTS' 빅히트엔터, 콘텐츠 투자전문 VC 만든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콘텐츠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전문 벤처캐피탈(VC) 설립을 추진한다. 지난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면서 모인 자본금을 바탕으로 벤처조합을 결성, 유망 벤처기업에 성장자금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촉망받는 투자심사역을 영입하기 위한 접촉 소식도 들려온다. 24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2020.11.26
하지은 기자
같은 뉴딜이 아니다…'그린'은 관심, '디지털'은 시큰둥
정부의 뉴딜정책이 속도를 내고 있지만 두 축인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보는 시장의 시각은 사뭇 다르다. 그린 뉴딜은 프로젝트 별로 수익성을 확보하기 용이하고 ESG 강화 트렌드에도 맞아 흥행을 예고했다. 반면 디지털 뉴딜은 올해도 이미 여러 차례 비슷한 주제의 자금 출자가 이뤄진 데다 투자처를 찾기 어렵다보니..
2020.11.26
위상호 기자
두달만에 공격에서 수비로…오락가락하는 이마트의 호텔 전략
이마트가 호텔 사업에서 ‘몸사리기’에 나섰다. 신세계조선호텔은 불과 지난달까지 신규 출점을 이어갔지만 최근 향후 2년간은 호텔 신규 투자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로나 여파가 계속되면서 그 이상의 무리한 투자를 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마트는 계속해서 호텔 부문에 대규모 자금 수혈에 나서고 있어..
2020.11.26
이상은 기자
LG유플러스, 신임 CEO에 황현식 사장…하현회 부회장 퇴진
LG유플러스 하현회 대표이사 부회장이 임기를 끝으로 물러난다. 신임 CEO엔 황현식 Consumer(컨슈머) 사업총괄 사장이 선임됐다. 25일 LG유플러스는 이사회를 열어 2021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임기가 만료된 하현회 부회장은 지금이 회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한 단계 더 큰 도약을 하기 위한 중요한 시점이라고..
2020.11.25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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