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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내달 주총서 전기차 파워트레인 분할 승인
LG전자는 다음달 24일 주주총회에서 VS사업본부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 분할계획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분할 대상은 전기차 부품 사업부문 중 모터/PE, 배터리 히터, DC 충전박스(DC Charging Box) 및 배터리/배터리팩 부품 관련 사업이다. 분할은 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되며 LG전자가 지분 100%를 갖게 된다. 이후 지분..
2021.02.25
위상호 기자
CJ대한통운, 中 CJ로킨 지분 전량 7338억원에 매각
CJ대한통운은 25일 중국 자회사 CJ로킨(CJ Rokin Logistics) 지분 73.1%를 사모펀드 파운틴베스트파트너스(FountainVest Partners)에 전량 매각한다고 밝혔다. 처분 금액은 7338억원이다. CJ대한통운은 2015년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스틱씨제이글로벌투자파트너십펀드 및 스틱글로벌투자1호사모투자펀드와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2021.02.25
이상은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연임 기류에...금융지주들 '부글부글'
"최근 금융회사들 사이에 윤석헌 원장의 연임을 막기 위한 조용한 카르텔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한 금융권 관계자) 최근 금융권 초미의 관심사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의 연임 여부가 꼽히고 있다. 키코(KIKO) 배상, 사모펀드에 이어 최근 배당 이슈까지 번번이 금융지주들과 부딪쳤다. 이런 상황에 금감원장 최초 연임..
2021.02.25
양선우 기자
합의금 3000억에서 3조원으로…배터리 분쟁 불씨 키운 김준 SK이노 사장
이달초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판결로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은 최대 위기를 맞았다. 분쟁 초기부터 협상보다 강대강 대치에 나선 터라 작은 돈으로 막을 수 있었던 위기를 키웠다. 사업 육성에 급급한 나머지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상황을 오판하고 무리수를 둔 것 아니냔 평가가 나온다. 시장에선 ‘대승적..
2021.02.25
위상호 기자
신산업 이해도·유동성 모두 부족...변방으로 밀려나는 韓 자본시장
글로벌 시장에서 신산업 기업은 이제 확실한 주류로 자리를 잡았다. 과거 가치주와 성장주로 양분 돼있었다면 이젠 성장을 해야 가치가 있는 ‘성장가치주’라는 말이 통용되고 있다. 신산업 기업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국내 기업들과 금융사들은 이런 분위기에 제대로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보수적 시각..
2021.02.25
위상호 기자
'인플레'發 조정 온다...튀는 美금리, 치솟는 상품 가격에 게걸음하는 증시
금세 코스피 지수 4000시대가 열릴 것만 같았던 연초의 기세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1월 급락을 겪은 국내 증시는 3000과 3200 사이에서 새 박스권을 형성하고,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우려 속 흔들리는 글로벌 자금 흐름과 밀접하게 연계된 채 게걸음을 하고 있다. 최근 증시에 영향을 주는 가장 큰 변수들로는 강(强) 달러의..
2021.02.25
이재영 기자
"IB 필요없다" KKR과 직접 손잡은 현대중공업
정기선 시대의 현대중공업그룹이 자본시장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최근 2~3년 사이에 굵직한 M&A에 이어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엔 글로벌 사모펀드(PEF)와 손을 잡았다. 기획실 중심의 해외 사업 확장 기조 속에서 다양한 자금조달 루트도 직접 발굴하는 모습이다. 지난 23일 현대중공업지주는 이사회에서..
2021.02.25
양선우 기자
연초 몰아닥친 ESG 채권 광풍...1년 후 진짜 성적표 나온다
연초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발행이 급증하고 있다. 기업들이 ‘너도나도’ 발행에 나서면서 전후 관리에 대한 불안감도 고개를 드는 분위기다. 여전히 기업들의 준비와 제도적 기반이 미흡한 만큼, 안정적인 시장 정착을 위해서 풀어가야 할 과제들도 남아있다. 발행된 ESG 채권의 실제 자금 사용처 등..
2021.02.25
이상은 기자
2021 주주총회 한 달 앞…키워드는 ESG·3%룰·배당
2021년 주주총회 시즌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국민연금을 비롯한 글로벌 기관투자가들의 화두는 역시 사회적가치(ESG) 투자다. 각 기관의 기준에 어긋나는 기업들에 대한 경영진 교체 등과 같은 고강도 공세가 예상된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3%룰, 즉 감사인을 분리선출 할 때 최대주주의 의결권을 제한하는 조치는 경영권..
2021.02.25
한지웅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차기 회장 후보 단독 추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4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하나금융지주는 24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열어 김정태 회장을 단독 차기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회추위는 지난 15일 김 회장을 포함해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박성호 하나은행 부행장, 박진회 전 한국씨티은행장 등 4명의 최종후보(숏리스트)를 선정한 바..
2021.02.24
하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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