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사상 최대 실적 낸 네이버, 콘텐츠·물류 협업 박차 강조
네이버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물류 및 콘텐츠 신사업 성장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컨퍼런스콜을 통해서는 국내외 기업들과 협업을 논의 중으로, 향후 공격적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임을 시사했다. 네이버는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 5조3041억원, 영업이익은 1조2153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2021.01.28
하지은 기자
KT, 콘텐츠 전문 법인 ‘KT스튜디오지니’ 설립
KT가 콘텐츠 전문 법인을 설립하고 콘텐츠 제작 사업에 본격 뛰어든다. 28일 KT는 그룹 내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결집해 투자 및 기획, 제작 유통까지 담당하는 콘텐츠 전문 기업 ‘KT스튜디오지니’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초대 대표이사로는 KT그룹 내 콘텐츠 전문가인 윤용필 사장이 내정됐다. 윤용필 사장은 2016~2019년 KT..
2021.01.28
이상은 기자
NH리츠, 잇따른 인력이탈에 고가 자산 매입 논란…주가도 부진
NH농협리츠운용(이하 NH리츠운용)이 인력이탈 및 고가 자산편입 등에 직면하고 있다. 작년 이천 도지물류센터를 높은 가격에 매입한 데다 핵심 운용인력들도 속속 회사를 떠나고 있다. NH리츠운용은 신한리츠운용과 함께 초창기부터 공모리츠 시장을 이끌어왔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신뢰를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2021.01.28
윤준영 기자
두산그룹 DICC 20% 지분 2000억 평가…FI 측 동반매도권 행사 나설수도
대법원은 두산그룹과 재무적투자자(FI) 간의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DICC)를 둘러싼 법정공방에서 일단 두산의 손을 들어줬다. 두산그룹은 당장의 급한불을 끌 수 있게 됐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은 남아있다. 대법원이 드래그얼롱, 즉 FI 측이 두산인프라코어가 보유한 DICC 지분(80%)를 포함해 매각할 수 있는 ‘동반매도권리’를..
2021.01.28
한지웅 기자
기대감 증폭에 뜬소문 늘어나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투자
외신을 중심으로 삼성전자의 미국 반도체공장 증설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며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투자 확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정작 회사는 물론 관련 업계에서도 확정된 내용이 없어 특정하기 이르다고 입을 모은다. 26일 반도체 업계에선 삼성전자의 올해 파운드리 투자계획에 대한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미국..
2021.01.28
정낙영 기자
후계자 '이선호'만 믿으라는 CJ올리브영 투자유치
CJ올리브영의 투자유치 과정에 대해서 뒷말이 무성하다. 글랜우드PE를 투자자로 낙점했지만, 그 과정에서 입찰에 참여했던 참여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나오고 있다. 제대로 된 자료조차도 공개하지 않고 거래를 진행하는 등 매각주체인 CJ그룹에 무성의한 태도를 문제삼고 있다. 지난달 24일 CJ그룹이 올리브영 상장 전..
2021.01.28
양선우 기자
이마트의 야구단 인수가 불만인 애널리스트들
신세계그룹은 이번 SK와이번스 인수로 KBO 신규 회원이 됐다. 유통기업의 야구단 M&A는 이례적이다 보니 인수 배경에도 관심이 쏠렸다. 인수 이후 구체적인 로드맵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현재로선 쇼핑에 스포츠를 결합해 일종의 라이프 스타일 센터로 진화시키겠다는 계획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마트의 M&A 가능성은 큰..
2021.01.28
하지은 기자
LG화학, '배터리 효과'에 매출 30조…"LG에너지 영업익 1조 목표"
LG화학이 지난해 연간 30조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LG에너지솔루션(LGES)의 가파른 성장세로 전체 매출규모에서 존재감이 커진 영향이다. LG화학은 올해 배터리 사업에서만 1조원 이상의 영업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석유화학과 첨단소재, 생명과학 등 전 사업부문에서 신성장 동력 발굴에 힘쓰겠다는 설명이다...
2021.01.27
정낙영 기자
빅히트, 네이버·YG와 손 잡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네이버, YG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는다. 네이버와는 상호 투자를, YG와는 자회사 투자를 단행하는데 연결 고리는 '플랫폼' 위버스다. 27일 빅히트와 네이버는 각각 이사회를 열고 네이버가 ‘위버스'(Weverse)를 운영하는 빅히트의 자회사 비엔엑스(beNX)에 49%의 지분(총 4100억원 규모)을 투자할..
2021.01.27
이상은 기자
코로나에도 LG생활건강 사상 최대 실적…'中·럭셔리' 효과
LG생활건강이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했다. 27일 LG생활건강은 2020년 매출 7조8445억원, 영업이익 1조22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2.1%, 3.8% 증가한 모습이다. 구체적으로 4분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뷰티부문 2254억원(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 ▲HDB(Home Care&Daily Beauty)부문 100억원(7.4%..
2021.01.27
이지은 기자
이전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