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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는 날아가는데"...플랫폼 기업 각광 속 소외된 SKT
#네이버는 이달 1일부터 월정액을 납부하면 자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했다. 쇼핑, 웹툰, TV, 클라우드, 북 대여 등 콘텐츠 이용은 물론, 네이버페이 사용시 추가 적립 혜택을 주는 등 금융 서비스와도 연계해 유료 고객 확보에 돌입했다. 일종의 '아마존 프라임' 모델을 국내..
2020.06.10
차준호 기자
NICE신평, 아시아나항공 불확실검토 등급감시대상 등재
NICE신용평가는 9일 아시아나항공의 신용등급을 BBB-로 평가하고 ‘불확실검토 등급감시대상’에 등재했다. NICE신평은 앞서 지난해 11월 HDC현대산업개발의 인수 완료를 전제로 아시아나항공 회사채 신용등급(BBB-)을 상향검토 등급감시대상에 올린 바 있다. 이번 불확실검토 등급감시대상 등재에 대해 NICE신평은 최근 코로나..
2020.06.09
이도현 기자
2차전지 만드는 SK IET, 코스피 상장 추진
SK아이이테크놀로지(이하 SKIET)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9일 SKIET는 기업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높이기 위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IET는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국내외 증권사에 발송했다. SKIET는 SK이노베이션이 100% 지분을 보유한 소재사업 자회사다. 주관사..
2020.06.09
이지은 기자
지지부진한 두산 자산 매각…원매자 몰린 클럽모우CC만 그나마 흥행
두산그룹 자구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는 자산 매각 가운데 클럽모우 컨트리클럽(CC) 정도만 흥행에 성공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찌감치 원매자 태핑을 시작한 자회사들은 협상에 진척이 없고, 관심을 모았던 두산솔루스는 예비입찰에서 흥행에 실패했다. 그룹의 애물 단지였던 클럽모우CC는 일단 다수의 원매자를 끌어들이는..
2020.06.09
한지웅 기자
허리띠 졸라매는 글로벌 기업들…삼성전자·현대차는 주주환원 딜레마
글로벌 기업들은 자발적으로 또는 정부의 압박에 배당을 축소하거나 감축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대규모 주주환원책을 공언하며 투자자들을 끌어모은 삼성전자 사정은 다르다. 국민주로 거듭난 지 불과 2년, 그리고 그룹에 가장 큰 이슈인 이재용 부회장의 재판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즉 기업의 주머니 사정만 생각하긴..
2020.06.09
한지웅 기자
조선 3사 'LNG 100척 수주'를 둘러싼 엇갈린 시선들
국내 조선사들이 카타르에서 이뤄낸 '수주 낭보'가 시장을 연일 달구고 있다. 침체됐던 주가도 탄력을 받으며 산업 전반이 기지개를 켜는 모양새다. 예상 수주량이 많은 관계로 반복 건조를 통한 추가 마진까지 기대할 수 있을 거란 분석이 나온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수주를 위한 ‘출혈 경쟁’ 탓에 선가가 과도히 낮아져..
2020.06.09
이시은 기자
빅히트 상장 마지막 관문은 '아티스트 리스크' 관리
빅히트가 연내 코스피 입성을 앞둔 가운데 소속 연예인인 방탄소년단(BTS)과 관련한 이슈가 잇따라 터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엔터사의 특성상 아티스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아티스트 관리가 상장 완주에 '마지막 관문'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최근 BTS 멤버 슈가가 발매한 솔로곡에 미국 사이비 종교 교주인 제임스..
2020.06.08
이상은 기자
어피너티 또 다른 아픈 손가락 ‘락앤락’?...PEF 시스템 경영 효과 미지수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어피너티)가 락앤락 인수를 단행한 지 어느덧 3년이 지났지만, 회사는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인수 이후 제품 고급화, 브랜드 전략 재정립, 악성 재고 정리 등에 역량을 쏟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지 여부는 미지수라는 평가다. 업계에선 어피너티가 인수 이후..
2020.06.08
차준호 기자, 하지은 기자
'포스트 코로나' 대비 들어간 자본시장…정책 방향에 '촉각'
코로나 확산이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대비가 한창이다. 증권가에선 지난 두 달간 이어져온 ‘유동성 랠리’ 이후에 대한 고민이 떠오르고 있다. 대규모 유동성이 계속 주식시장에 유입되고 있으나 미중 갈등 등 악재가 계속 추가되면서 한계점이 드러나고 있다. 지난..
2020.06.08
이상은 기자
아시아나항공 표류하는데…책임감 느낀다던 정몽규 회장은 어디에?
“아시아나항공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정몽규 HDC현대산업개발 회장은 작년 11월 아시아나항공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기자회견을 자청해 눈을 반짝였다. 시장에 확신을 줄수록 신주 발행 가격이 높아지고 인수 주식 수는 줄어들 수 있는 부담스러운 시기였다. 기자회견..
2020.06.08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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