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제2의 스타벅스' 노렸지만…이마트 애물단지 된 스무디킹
외식 기업들의 부진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유독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는 이마트 스무디킹의 행보에 투자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스무디킹은 신세계그룹이 '제2의 스타벅스'로 키우겠다는 야심으로 인수한 기업이다. 하지만 모회사 신세계푸드와 최상위 지배기업 이마트 실적에 악영향을 미치는 등 어느새 그룹의..
2020.06.04
하지은 기자
태광 오너일가, 방송 컨텐츠사 티캐스트 매각 추진…삼정KPMG 주관
태광그룹 전 오너 이호진씨 일가가 개인 회사를 통해 보유한 케이블 채널 및 콘텐츠 제작 업체 티캐스트(Tcast) 매각을 추진 중이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태광그룹은 삼정KPMG를 주관사로 선정해 티캐스트 매각을 위해 전략적투자자(SI) 및 PEF 운용사(FI)와 접촉에 나섰다. 티알엔을 통해 보유한 티캐스트 지분 100%가..
2020.06.04
차준호 기자
두산건설, 지원 뒷전에 매각도 불투명…리테일 자금시장 전전
두산건설은 그룹과 정부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려운 데다 매각 전망도 불투명해졌다. 유동성 압박에도 통상의 회사채 발행이나 금융권 차입이 어렵다보니 리테일 시장을 기웃거리지 않을 수 없다. 당분간 장래 매출에 기대고 높은 금리 조건을 제시해 리테일 시장에서 유동성을 확보하는 전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020.06.03
위상호 기자
비우량 회사채 1조 만기도래…지원 공백 속 차환 우려↑
A급 이하 비우량 기업들이 보릿고개를 겪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저신용 회사채·기업어음(CP) 매입기구가 6월말에나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한 달여 기간 동안 비우량 등급에 대한 정책지원 공백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회사채 신속인수제의 경우 신청률이 저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SPV 지원 본격화 이전까진..
2020.06.03
정낙영 기자
어피너티, 파트너간 갈등…로엔 주인공 이규철 대표 퇴사 예정
어피너티 에쿼티 파트너스의 로엔 대박 신화를 이끈 이규철 대표가 회사를 떠날 전망이다. 해묵은 국내 파트너들간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현재 내부 논의를 거쳐 퇴사 과정이 조율 중이다. 2일 사모펀드(PEF) 업계에 따르면 어피너티와 이규철 대표의 결별이 현재 논의되고 있다. 어피너티는 박영택 회장, 이철주 부회장 아래에..
2020.06.03
양선우 기자
'접는 유리' 원천 기술 결국 삼성 품으로…조단위 매출에 로열티 90억원?
삼성디스플레이의 피투자기업에 대한 ‘저가 기술이전’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허 제휴를 바탕으로 이른바 ‘접는 유리’에 대한 주요 기술을 가져와 해외 생산라인에 직접 양산할 것이란 전망이 현실화하고 있다. 독점 기술이 시장에 상용화되기 전의 통제 조치라는 해석이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창업자의 수고로..
2020.06.03
이시은 기자, 차준호 기자
한국證, 외부 운용사에 항공기자산 매각 맡긴다…조기상환 묘수? 손 떼기?
한국투자증권(이하 한국증권)이 외부 운용사에 항공기금융 자산 매각을 맡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17년부터 한국증권은 항공기 펀드 등 대체투자를 늘려 수익성 극대화를 노렸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로 인한 항공업계 불황으로 셀다운에 애를 먹고 있을 뿐만 아니라 리스료 지급불가 선언으로 대출금 회수도 요원하다...
2020.06.03
이지은 기자
기안자금 대상에 '이스타' 없다…유상증자해도 재무부담 큰 제주항공
기간산업안정자금(이하 기안자금) 지원대상 선정 결과가 제주항공 유상증자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대상에 제주항공은 포함됐으나 이스타항공은 포함되지 못했다. 정부 지원 등 호재로 제주항공의 주가가 힘을 받으면서 유상증자 등 현금조달 계획도 차질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그러나 제주항공은 이스타항공 인수,..
2020.06.02
이지은 기자
연이은 회사채 미매각…한화그룹 계열사 차별 본격화
한화솔루션에 이어 한화건설까지, 올해 한화그룹 계열사의 공모 회사채 미매각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채 시장 투자심리가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에서 정책 지원 활용의 ‘타이밍’을 맞추지 못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우량채는 '흥행'을 기록하는 등 그룹 내 차별화도 두드러진다...
2020.06.02
이상은 기자
위기 때 뚜렷해지는 삼성과 非삼성 차이...은행 대출 문의 '제로'
은행 대기업 담당자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얼굴에 웃음꽃이 폈다. 대기업들의 대출 문의가 이어지면서 영업실적이 알아서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삼성 담당자들은 마음이 편치 않다. 다른 대기업들과 달리 코로나 사태에도 대출수요가 없기 때문이다. 위기상황에 직면해선 대기업들 사이에서도 삼성과 비삼성의..
2020.06.02
양선우 기자
이전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