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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농협금융그룹 회장 1년 연임 확정
10일 농협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만장일치로 김광수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뒤이어 열린 농협금융지주 주주총회에서 선임 안건이 통과되면서 김 회장은 임기를 1년 더 연장하게 됐다. 김 회장은 청와대 경제수식실,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장, 금융위 금융서비스 국장 등을 두루 거친..
2020.04.10
양선우 기자
KB금융, 푸르덴셜생명 2.3兆에 인수...'락 박스' 방식으로 매매가 고정
KB금융지주가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새 주인으로 확정됐다. 인수 가격은 2조2650억원을 기초가격으로 거래종결일에 최종 확정된다. 유럽에서 주로 활용하는 '락 박스'(Locked-box) 방식으로, 사외유출을 제외한 매매가격의 조정을 허용하지 않는 매매 형태다. KB금융지주는 10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푸르센셜생명 지분 100%를..
2020.04.10
이재영 기자
롯데, 롯데렌탈로 한진 렌터카사업 인수 추진
롯데그룹이 ㈜한진 내 렌터카사업부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진은 렌터카사업부문을 롯데에 매각하는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인수 주체는 롯데그룹 내 렌터카사업을 담당하는 롯데렌탈이 담당할 전망이다. 현재 렌터카사업은 렌터카·차량정비·유류판매 등을 담당하는..
2020.04.10
차준호 기자, 하지은 기자
신한금융투자, 잇단 사고로 1년도 안돼 6600억 증자효과 증발 우려
신한금융투자는 작년부터 이어진 투자 사고로 대규모 자금 부담이 생겼다. 독일 헤리티지 파생결합증권(DLS) 투자금 절반을 가지급하기로 했고, 라임자산운용 투자에서도 대규모 손실 가능성이 있다. 이를 고려하면 작년 7월 실시한 6600억원 유상증자 효과가 1년도 안돼 대부분 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신한금융투자는..
2020.04.10
위상호 기자
삼일회계법인, CEO후보추천위 구성…28일 사원총회서 단독후보 추대
삼일 회계법인이 본격적으로 차기 CEO 선임 작업에 들어갔다. 8일 삼일회계법인에 따르면 최근 전무급 이상 파트너 3인으로 구성된 CEO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해당 파트너는 감사부문, 세무부문, 재무자문에서 각 1명씩 선임했다. 이들은 파트너들의 의견을 모아 차기 CEO 후보를 선정하는 작업에 나선다. CEO에 도전하는..
2020.04.10
양선우 기자
KKR, 쿠팡 인천물류센터 신규 투자 검토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KKR이 쿠팡에 대한 투자를 검토중이다. 8일 복수의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KKR은 현재 인천 지역 쿠팡 물류센터 확장을 위한 투자 검토에 돌입했다. 온라인 플랫폼 사업의 확대로 인해 쿠팡의 물동량도 늘어남에 따라 회사는 이를 대응하기 위한 차원으로 수년 동안 물류센터 확장을..
2020.04.10
한지웅 기자
코엔텍 예비입찰, 7곳 이상 참여…입찰가 5000억 상회
폐기물 처리업체 코엔텍 예비입찰에 국내 건설사와 대형 사모펀드(PEF) 등 7곳 이상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9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코엔텍 예비입찰에 호반건설, IS동서, 태영그룹 계열사, 스틱 등 7곳 이상이 참여했다. 이들이 제시한 가격은 5000억~6000억원 수준으로 전해진다. 코로나 사태로 불확실성이 큰..
2020.04.09
양선우 기자
항공사 디폴트 우려에 '항공기 리스' 어쩌나...증권사 또 다른 '부실 뇌관'
하늘길이 막히면서 항공기금융에 열을 올렸던 증권사들이 손실 공포에 떨고 있다. 저비용항공사(LCC) 호황을 타 항공기를 매입하고 이를 항공사에 빌려주는 방식으로 대체투자를 대규모로 집행했는데, 항공사들이 영업을 사실상 중단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없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항공업계의 실적 악화로 항공사가..
2020.04.09
이지은, 하지은 기자
'부채비율 300%' 도돌이표 빠진 대우건설
대우건설의 부채비율이 다시 악화됐다. '저지선'으로 꼽히는 300%를 또다시 넘기며 차입금 기한이익상실과 신용도에 위협이 되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 쇼크'로 인한 분양 연기·발주처 여력 감소가 맞물리며 재무여력 회복이 불투명해졌다. 최대주주 산업은행의 고민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대우건설의 4분기 감사보고서..
2020.04.09
이시은 기자
中에 팔린 금호타이어, 실적개선에도 비상경영체제 돌입
금호타이어가 중국 국영기업인 더블스타에 매각 2년만에 또다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전 임원은 급여의 20% 반납한다. 올해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며 더블스타가 인수한 이례 처음으로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지만, 또다시 비상경영체제를 선언하는 등 회사를 둘러싼 환경이 녹록지 않다. 실적 반등에 대해서도 그..
2020.04.09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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