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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직격탄 맞은 M&A 시장…그나마 사모펀드(PEF)만 ‘거래중’
국내 인수·합병(M&A) 시장도 전세계 금융시장을 강타한 코로나의 여파를 피해가지 못했다. 잔뜩 움추려든 대기업들이 유동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대규모 투자는 자취를 감췄다. 투자은행(IB), 회계·법무법인 그리고 M&A 자금줄 역할을 하는 증권사, 은행 모두 새로운 M&A 거래 발굴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나마 1분기엔..
2020.03.31
한지웅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HCN '케이블TV 사업' 매각 추진
현대백화점그룹이 현대HCN의 '방송·통신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해 매각 추진을 검토 중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현대HCN은 방송(SO)·통신 사업부문을 떼어내 ‘현대퓨처넷’과 ‘현대에이치씨엔’으로 분할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퓨처넷이 상장 법인으로 남고, 기존 사명을 사용하게 된 신설 자회사..
2020.03.30
하지은 기자
곧 쓰러진다 vs 정부지원 받는다…대한항공 채권값 변동성 최고
대한항공이 발행한 회사채의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최악의 업황이 지속해 회사의 신용도까지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부 투자자들은 투매에 나섰다. 채권 가격이 하락해 만기가 불과 5개월 남은 남은 회사채의 연환산 수익률이 50%에 달하는 현상도 발생했다. 급락한 채권값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곤..
2020.03.30
한지웅 기자
항로 불투명한 해운업계…전열 정비 늦었는데 물동량도 감소 우려
해운사들은 올해도 가시밭길을 걸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 주도의 해운업 재건 계획은 효과가 크지 않거나 시기를 놓친 경우가 많았다. 그 사이 코로나가 불러온 글로벌 경기 침체까지 겹쳤다. 해운사들이 뒤늦게 전열을 가다듬었지만 물동량과 운임 감소 여파에 허덕일 것이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18년 이후..
2020.03.30
위상호 기자
위기의 미래에셋대우? 경기침체 우려 속 '투자 익스포져' 부각
"현재 미래에셋이 시장의 안 좋은 소문때문에 안좋은 영향이 있지만 이 부분은 충분히 해결 가능하고 대응 가능하다고 홍보 부탁드립니다. 아시아나 딜은 현재 현산에서도 충분히 딜을 드랍 할 수 있고, 딜 드랍 시 우리는 투자금액을 전부 보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리스크가...(후략)" 최근 미래에셋대우의 투자와 관련한..
2020.03.30
위상호 기자, 이재영 기자
코로나發 돈맥경화에 재조명되는 건설사 PF '뇌관'
코로나발(發) 경기침체로 건설사들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담감이 커지고 있다. 과거 2008년 금융위기가 거론되며 우발채무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떠오르는 분위기다. 재무여력과 신용등급이 낮은 고위험군 건설사 외에도, 대형 건설사 역시 시행사 지급보증 등으로 촉발될 수 있는 잠재 위협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020.03.30
이시은 기자
국민연금, PEF·VC 부문 1조9500억 출자 공고
국민연금이 올해 사모펀드(PEF)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을 확정했다. 출자규모는 총 1조9500억원 수준이다. 국민연금은 27일 '국내 사모투자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를 통해 PEF 분야에 총 8000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최대 5곳의 운용사에, 각각 800~20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VC 분야 위탁운용 금액은 총 1500억원이다...
2020.03.27
이시은 기자
별다른 자구안 받지 못한채…산은∙수은, 두산重에 1조 긴급지원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채권단이 두산중공업에 1조원 긴급자금지원에 나선다. 두산그룹의 별다른 자구안 없이 우선은 상황이 심각하니 자금지원에 나서는 모양새다. 회사만 믿고 내놓은 자금지원의 현실성과 효과에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27일 산업은행은 두산중공업에 긴급 운영자금을 1조원 이내로 지원하기로..
2020.03.27
양선우 기자
조원태 회장 연임 확정…한진칼, KCGI에 압승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한진칼 사내이사 연임에 성공했다. 주주총회를 통해 한진그룹 측 추천인사는 모두 이사진에 포함됐고, KCGI연합의 추천 후보는 이사진 진입에 실패했다. 한진칼은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사외이사 등 경영진 선임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다. 조 회장 측과 KCGI연합의 의결권 확보전이 치열하게..
2020.03.27
한지웅 기자
EY한영, 박영근 신임 대표 선임
EY한영은 26일 사원(파트너) 총회를 열어 새 대표로 박용근 임시 대표를 선출했다. 박 신임 대표는 연세대 경영학과와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졸업하고 EY한영에서 국내 에너지 화학 기업 및 다국적 기업 감사 담당 파트너 등을 지냈다. 2017년 4월부터는 감사본부장을 맡았으며, 서진석 전 EY한영 대표가 지난달 초 자진 사임한..
2020.03.27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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