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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급락장, ELS 괜찮을까? 손실은 '아직'...증권사는 실적 우려
글로벌 증시가 요동치면서 ELS와 관련된 우려도 커지고 있지만 아직 손실을 입는 등의 직접적 타격을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는 관측이다. 다만 증시 불안으로 올해 '사상 최대' 발행이 기대되던 ELS 신규 유입이 줄어들고 조기상환이 어려워지면 증권사 실적에는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올 상반기 ELS(ELB 포함)..
2019.08.08
이상은 기자
4대그룹 중 유일하게 웃고 있는 현대차 그룹株
국내 증시가 연일 하락세를 보였지만 현대자동차 계열사 주가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년도 기저효과에 따른 상반기 호실적, 환율상승에 따른 효과, 여기에 신차 사이클이 겹치면서 악재가 가득한 국내 증시에서 그나마 버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장중 한때 1900선이 붕괴된 코스피는 전일 대비 1.5% 하락한..
2019.08.08
한지웅 기자, 정낙영 기자
SKC, 화학사업 분할…쿠웨이트 PIC에 지분 49% 양도 결정
SKC가 화학 사업부문을 분할하고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에 주식을 양도하기로 결정했다. 7일 SKC는 이사회를 열어 화학제품 제조 및 판매 사업을 물적분할하고 쿠웨이트 국영기업인 PIC(Petrochemical Industries Company K.S.C.)에 지분 49%를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도 주식수는 98만주며, 금액은 5358억원 상당이다. 양도 후..
2019.08.07
양선우 기자
무디스, SK이노베이션·SK종합화학 전망 ‘부정적’ 조정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7일 SK이노베이션(Baa1)과 SK종합화학(Baa1)의 신용등급 전망을 종전의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유완희 무디스 부사장 겸 수석크데딧오피서는 “SK이노베이션의 전망을 ‘부정적’으로 조정한 것은 차입에 기반한 대규모 설비투자 등으로 인해 향후 1~2년간 재무지표가 상당히..
2019.08.07
이도현 기자
아시아나항공 몸값 기준된 '2조원'의 근거는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이 막을 올렸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물밑작업은 치열하다. 인수전 참여를 공식화하지 않은 대기업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고, 자금력을 갖춘 회사들이 거론되다 보니 인수가격이 최소 2조원에 달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물론 아시아나항공을 반드시 인수해야 하는 기업들 간의 경쟁이 격화하면, 2조원..
2019.08.07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마케팅비 절감에 일감 줄어든 국내 광고시장...해외 M&A 증가 전망
국내 광고시장이 저성장을 이어가면서 국내 광고회사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내수시장 확대는 한계가 있다 보니 비유기적 성장(in-organic growth)을 위한 해외사 M&A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그룹 계열 광고기획사 이노션월드와이드(이노션)는 최근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인 '웰컴그룹'(Wellcom Group..
2019.08.07
이상은 기자
7일 중동 항공협정 개시...대한항공ㆍ아시아나항공 '골머리'
오는 7일부터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에서 한국·UAE 항공협정 회담이 개최된다. UAE측은 한국과 UAE 항공 노선에 대해 주 7~14회 증편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항공협정은 '호혜원칙'(Reciprocity)을 따르고 있어 한국 역시 UAE측에 동일한 횟수의 노선 증가요구가 가능하다. 하지만 이례적으로 대한항공과 아니아나항공 노조가..
2019.08.07
최예빈 기자
현대중공업-산업은행, 현대케미칼 신디론 금리 놓고 줄다리기
현대중공업그룹과 산업은행이 현대케미칼의 대규모 신디케이티드론(syndicated loan) 금리를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회사는 낮은 금리를 원하지만 재매각(Sell down)까지 고려해야 하는 산업은행 입장에선 요구를 온전히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케미칼은 산업은행과 중질유 분해설비(HPC, Heavy..
2019.08.07
위상호 기자, 김수정 기자
LG CNS 지분 매각, 8월 중순 예비입찰 실시…5~6곳 인수 관심
LG CNS 지분 매각이 다음 달 본격 시작된다. 31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LG CNS가 지분 35% 매각 예비입찰을 다음 달 중순 정도에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5~6곳의 인수 후보들이 투자안내서(IM)을 받고 인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대부분 외국계 사모펀드들로 예상 매각 가격은 지분 100% 기준으로 지분가치 3조원 수준이..
2019.08.07
양선우 기자
LG유플러스 PG사업부 매각, 예비입찰에 토스·IMM 등 참여
LG유플러스 PG사업부 인수전에 다수의 전략적·재무적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6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 PG사업부 매각에 토스, IMM PE를 비롯해 글로벌 결제 서비스업체와 국내 PG사 등 5여곳이 입찰에 참여했다. KG이니시스·네이버·카카오 등은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IB업계 관계자는 “전략적..
2019.08.06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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