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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PG사업부 매각, 다음 주 예비입찰...후보들 “시간 더 달라”
LG유플러스 PG사업 매각 예비입찰이 계획보다 한 주 늦춰졌다. 인수후보들 간 합종 연횡이 이뤄지면서 “시간을 더 달라”는 요구가 반영된 탓이다. 31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다음 주 중반 PG사업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실시한다. 10여 곳의 전략적(SI)·재무적투자자(FI) 들이 입찰에 참여할 곳으로 보인다...
2019.08.01
양선우 기자
카드·손보 매각엔 무심했던 롯데그룹, ‘애지중지’ 캐피탈은?
롯데그룹은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이 서운함을 내비칠 정도로 매각 시 큰 아쉬움을 보이지 않았다. 반면 매각 대상에서 뺀 롯데캐피탈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 오래 공들여 키운 회사고 수익성도 높기 때문이다. 롯데그룹이 롯데캐피탈을 일본 롯데홀딩스로 옮기는 방식 등으로 계속 안고 갈 것이란 예상에 힘이 실리고..
2019.08.01
위상호 기자, 김수정 기자
네이버 vs 카카오 新금융대전...네이버페이 분사가 미칠 파장은
두 정보기술(IT) 공룡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금융 부문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페이'로 대표되는 간편결제 시장에서 두 기업은 나름의 입지를 구축하는 중이다. 아직 두 회사가 같은 영역에서 본격적으로 경쟁하고 있진 않다. 네이버는 쇼핑을 기반으로 한 상거래에서, 카카오는 송금 부문에서 각자 보폭을 넓혀가고..
2019.08.01
이상은 기자
"쿠팡과 합병?"…커머스업계에 다시 회자하는 '11번가'
11번가가 다시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자본잠식을 앞 둔 상황에서 외부 자금을 수혈해 급한 불은 껐지만, 정작 SK텔레콤의 고민은 진행형이다. 이커머스 분야의 중요성은 인식하면서도 다시 뭉칫돈을 쏟으며 치킨게임에 합류하는 덴 부담이 큰 점 때문이다. 일각에선 이 같은 SKT의 고민을..
2019.08.01
차준호 기자, 하지은 기자
코웨이 매각 예비입찰, SK네트웍스·中 하이얼·칼라일ㆍ베인 등 참여
코웨이 매각 예비입찰에 SK네트웍스와 일부 사모펀드(PEF) 등이 참여했다. 31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이날 코웨이 매각의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했다. 국내 대기업 가운데는 SK네트웍스가 참여했고 과거에도 코웨이 인수를 검토했던 중국 가전업체 하이얼이 참여했다. 재무적 투자자로는..
2019.07.31
양선우 기자
대한항공, 인천공항 터미널2에 ‘인천 운영 센터’ 건립
대한항공은 운항·객실승무원들의 업무 편의 향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터미널2 인근 국제업무 2지구 7230㎡ 면적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인천 운영 센터’(IOC·Incheon Operation Center)를 세운다. 대한항공이 IOC를 신축하는 것은 운항·객실 승무원 브리핑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이동 거리 단축에 따른 편의 향상을..
2019.07.31
산업 전반 덮친 '中 엑소더스'...준비 안된 '탈출'로 범죄자 몰릴 수도
반도체를 제외한 전 산업에서 중국 엑소더스(Exodus)가 일어나고 있다. 중국이 아직 따라오지 못한 일부 산업을 제외하곤 사실상 전 영역에서 중국 철수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은 이미 수년 전부터 중국 엑시트(Exit)를 시작했다. 중국 시장은 들어가기 보다 나오기가 어려운 시장으로 통한다. 준비..
2019.07.31
양선우 기자, 이시은 기자
中企 대출 초격차? 기업은행의 '자화자찬'에 숨은 의도는
IBK기업은행이 상반기 좋은 실적을 내고도 빈축을 사고 있다. ‘리딩뱅크’, ‘초격차’라며 한껏 고무된 분위기지만 원래의 역할을 통해 예정된 결과를 냈을 뿐이란 평가가 나온다. 정부가 강조해 온 중소기업 지원 강화의 성과를 미묘한 시점에 강조하는 배경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기업은행은 25일 상반기 실적발표를 통해..
2019.07.31
위상호 기자
한화 오너가 고민해결사 스틱, 한화시스템 상장 주도권 쥐었다
한화그룹 대주주 일가 승계 과정의 사실상 마지막 관문으로 꼽히는 한화시스템 기업공개(IPO)가 가시화하고 있다. 스틱인베스트먼트(이하 스틱)를 비롯한 기존 재무적투자자(FI)들도 일정 합의를 마치고 연내 상장을 목표로 실무 작업을 진행 중이다. 통상적인 상장을 통한 투자회수 과정에서 보였던 대기업과 FI간 긴장..
2019.07.31
차준호 기자, 김수정 기자
PBR 0.5배, 국내사만 '왕따'...우울한 보험사 상반기 성적표
국내 보험사 실적 부진이 심화하고 있다. 지난 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악화일로가 예상되는 가운데, 고스란히 영향을 받은 주가 벨류에이션마저 맥을 못 추는 형국이다. 이런 와중에도 기본에 충실한 글로벌 보험사들은 굳건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저금리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보험사들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는..
2019.07.31
양선우 기자, 이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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