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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생물자원 국내사업 분할
CJ제일제당이 생물자원 사업부문 중 국내 사업을 물적분할한다. CJ제일제당은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생물자원 사업부문 국내 사업 분할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 오는 5월 임시 주주총회를 거치며 분할기일은 7월1일이다. 물적분할을 통해 사료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게 회사 측의 입장이다. CJ제일제당의..
2019.04.15
김수정 기자
㈜두산, 연료전지·소재사업 분할…상장도 추진
㈜두산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연료전지, 소재사업 등 2개 사업부문을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분할을 통해 신설되는 두 회사는 두산퓨얼셀(가칭)과 두산솔루스(가칭)로, 독자 경영체제를 갖추게 되며 주식시장에 각각 상장될 예정이다. 두산퓨얼셀의 사업 분야는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이다. 두산솔루스는 원천기술을..
2019.04.15
최예빈 기자
금호그룹, 아시아나항공 즉시 매각키로…구주매각 및 증자 방식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산업은행에 아시아나항공 즉시 매각이 포함된 수정 자구계획을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삼구 전 금호그룹 회장과 박세창 아시아나IDT 사장은 이날 오전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면담을 갖고 아시아나항공 매각 의사를 전달했다. 매각주관사 선정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2019.04.15
위상호 기자
현대중공업, 조선 기자재 자회사 전부 매각
현대중공업은 조선 기자재 자회사를 모두 매각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현대힘스를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인 허큘리스홀딩스에 1300억원에 매각했다. 또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지난달 금융 컨소시엄인 팍스톤매니지먼트에 800억원에 매각했다. 현대힘스는 2008년 6월 현대중공업..
2019.04.15
최예빈 기자
금감원 종합검사 부활 놓고 시끌…여당 내에서도 필요성 의문
금융감독원 종합검사 부활을 놓고 여당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게 나오고 있다. 2015년 폐지 이후 종합검사를 해야 할 큰 이슈도 없었는데 다시금 시작하는 명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일부 여당 의원들은 금융회사를 바라보는 금감원의 시각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한다. 지난 3일 금감원은 금융위원회 정례회의를 거쳐..
2019.04.15
양선우 기자
대림의 지향 조직문화와 창업철학 '한숲정신'의 간극
요즘 대림그룹 팀장급 이상 임직원들 책상에는 책 한 권이 놓여 있다. 제목은 ‘도요타의 원가’. 회사에서 직접 임직원들에게 나눠줬다고 알려졌다. 대림산업은 최근 작성한 조직문화 활성화 문건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문화’로 군대조직문화와 도요타를 꼽았다. 이에 대한 실천 차원에서 도요타 경영방식에 관한 책을..
2019.04.15
최예빈 기자
한진 일가 연간 상속세 부담 200억원대...지배구조 변동폭 적을듯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전 회장의 갑작스런 별세는 한진그룹의 지배구조를 뒤바꾸게 될까. 상속세 부담이 적진 않지만,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을 비롯한 최대주주 일가가 감당하기에 무리한 수준은 아닐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배구조의 핵심인 한진칼의 최대주주 지분율엔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연부연납 등의 제도를..
2019.04.15
이재영 기자
한진 대주주 일가, 상속세 별개로 양도세 최대 300억원 더 내야
조양호 회장의 별세로 과거 한진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시 받은 과세이연 특례도 끝나 추가적으로 양도소득세가 부과될 예정이다. 시장에선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등 유족이 조 회장 보유 지분에 대한 상속세(약 50%)만 납부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지만 실제로는 이연된 양도소득세까지 내야할 전망이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고..
2019.04.15
차준호 기자
아시아나항공 매각, 왜 결정됐고 누가 주도하나
아시아나항공 경영권 매각이 11일 저녁과 밤에 걸쳐 내부적으로 방침이 정해졌다. 이는 금호아시아나 그룹(회사) 차원이 아니라 '박삼구 회장 오너 일가', 그리고 이에 접근가능한 몇몇 인사들과 아시아나 일부 주주들 사이에서만 공유된 내용이다. 12일 오전까지 관련사항이 일부 관계자들에게 전달됐다. 당연히..
2019.04.12
현상경 부장
금호그룹, 아시아나항공 매각한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했다. 12일 이 사안에 대해 접근권이 있는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금호그룹은 11일 저녁과 12일 아침에 걸쳐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아시아나항공 자구계획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산업은행은 아직 통보를 받지 않았다는..
2019.04.12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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