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금호그룹, 산은에 아시아나 자구안 제출…경영개선 미흡시 M&A
산업은행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지난 9일 아시아나항공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구계획을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구안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산업은행과 재무구조개선 약정서(MOU)를 체결하고 경영정상화 기간(3년) 동안 이행 여부를 평가 받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 3년이 지났을 때 목표 기준에 미달할 경우..
2019.04.10
위상호 기자
산업은행, 넥슨 M&A 인수금융 경쟁에 뛰어들까
산업은행이 넥슨 M&A를 통해 과거 투자은행(IB) 명가로서의 이름을 되찾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동안 국내에선 경쟁을 자제해왔지만 외화가 필요한 초대형 거래인만큼 참여할 가능성은 있다. 산업은행의 외화 조달 능력이나 낮은 조달 금리가 국내 금융사들에 다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과거 산업은행..
2019.04.10
위상호 기자
김영기 JP모건 본부장, MD 승진
김영기 JP모건 상무(사진)이 MD(매니징디렉터·전무)로 승진한다. 9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JP모건 M&A 본부를 맡고 있는 김 본부장에 대해 이달 중으로 이 같은 승진인사가 단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JP모건이 전통적으로 강점을 지닌 금융회사 M&A뿐만 아니라 대기업 신사업 M&A 등에서 활약한 점이 승진 배경으로 꼽힌다...
2019.04.10
양선우 기자
게이트고메 손 뗀 하이난그룹…아시아나항공에 미칠 영향은?
중국 하이난항공그룹(HNA Group)이 글로벌 기내식 업체 게이트고메(Gate Gourmet)를 매각했다. 게이트고메와 기내식 업체를 설립했던 아시아나항공은 사업 파트너가 우군에서 사모펀드(PEF)로 바뀌게 됐다. 계약 승계로 과거와 같은 ‘기내식 대란’이 불거지지는 않겠지만 PEF와 동행은 이전보다 껄끄러워질 가능성이 커졌다...
2019.04.10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독립성ㆍ전문성ㆍ차별성…산업은행 AMC의 세가지 과제
산업은행의 구조조정 자회사(가칭 KDB AMC)가 실효를 거두려면 충족해야 할 요소가 많을 전망이다. 기능을 형식적으로 분리하는 데 그치거나 전문성 없는 인사들이 자리를 차지한다면 기존 구조조정 실패를 답습할 수밖에 없다. 망가진 회사를 손쉽게 처리하는 꼬리자르기 창구로 전락할 수도 있다. 연합자산관리(유암코) 등과..
2019.04.10
위상호 기자
SK바이오팜 IPO 대표주관사에 NH證…벌써부터 고평가 논란
SK바이오팜이 주관사 선정 절차를 마무리지으며 기업공개(IPO)를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큰 이변이 없다면 연내 증시 입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다만 주관사 선정 과정에서 경쟁이 격화하며 증권사들이 제시한 SK바이오팜의 몸값이 9조원 이상으로 치솟았다는 점은 부담이 될 전망이다. 공모 절차에 돌입하며 얼마나 시장..
2019.04.09
이재영 기자
LG화학, 15.6억달러 글로벌 그린본드 발행
LG화학은 총 15억6000만달러(약 1조7800억원) 규모의 글로벌 그린본드를 발행했다고 9일 밝혔다. 국내기업이 발행한 그린본드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글로벌 그린본드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주요 금융시장에서 동시에 발행돼 유통되는 국제채권이다. 발행대금의 용도가 신재생 에너지, 전기차 등의 친환경 투자로..
2019.04.09
이도현 기자
'착시'일까 '왜곡'일까…자취 감추는 부실징후 기업
한국 경제를 둘러싼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지만 대기업의 몰락과 같은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풍부한 유동성은 기업의 위기를 가리고 있고, ‘일자리 정부’를 표방한 현 정부는 구조조정보다는 계속기업 '숫자' 유지에 힘을 쏟는 분위기다. 큰 기업들과 달리 보호의 사각 지대에 놓인 작은 기업들의 위기감은 더 커질..
2019.04.09
위상호 기자
앵커PE, 지오영 매각 나섰지만…가격 괴리에 반응 미지근
국내 최대 의약품 도매업체인 지오영이 매물로 나왔지만 시장 반응은 미지근하다. 매도자 측이 원하는 가격 수준은 높고, 해외 대비 시장 지배력이 약해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게 고민이다. 3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앵커에쿼티파트너스(이하 앵커PE)가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지오영 매각 작업에..
2019.04.09
양선우 기자
아시아나항공 날개 꺾이자 슬그머니 날개 펴는 에어부산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은 최대주주 아시아나항공과 사뭇 다른 분위기다. 아시아나항공이 비핵심 노선을 정리하고 자산 매각을 계획하는 동안, 에어부산은 인천공항 취항 목표를 공식화 했다. 그동안 아시아나항공은 수익성 저하 등의 이유로 에어부산의 인천공항 취항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에어부산은..
2019.04.09
한지웅 기자
이전
1281
1282
1283
1284
1285
1286
1287
1288
1289
12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