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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들, 아시아나항공 신용등급 하향여부 고민 중
신용평가사들이 아시아나항공의 자구안에도 신용등급을 한 단계 낮추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아시아나항공의 신용등급 강등을 조심스럽게 예견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3년 동안 자구안을 이행하는데 실패하면 채권단이 아시아나항공을 팔아도 된다며 강수를 둔 상태다. 하지만..
2019.04.12
김수정 기자
증권사들, 아시아나항공 리테일채권 대응 고심…"비상등 켜졌다"
아시아나항공의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커지면서 관련 채권을 판매한 증권사들도 대응 마련에 고심이 커지고 있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A증권사가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모니터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나항공 회사채를 보유한 고객들의 문의가 빗발치면서다. 이 증권사 관계자는 “고객들이..
2019.04.12
최예빈 기자
'아시아나'냐 '금호그룹'이냐, 선택의 기로에 놓인 박삼구 회장
아시아나항공 위기에 대한 금융당국의 칼 끝은 박삼구 회장을 향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오너일가가 아시아나항공의 위기를 재무적으로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어떠한 방식으로든 책임을 져야 하는 박삼구 회장은 결국 '아시아나항공을 살리느냐' 아니면 '아시아나항공 없는 금호그룹을 살리느냐'의..
2019.04.12
한지웅 기자, 최예빈 기자
부채성 자본 '영구채', 이마트와 신용평가사 뚜렷한 해석差
국제 신용평가사들이 이마트의 차입 확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수익성 회복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보이는 것에 부정적인 시각도 드러냈다. 그럼에도 이마트가 영구채(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부채성 자본 조달을 계획 중이라 이에 대해 국내외 신평사들이 어떻게 바라볼지 관심이다. 올 들어 글로벌..
2019.04.12
김수정 기자
금호석화·금호피앤비화학, 신용등급 잇따라 상향 조정
NICE신용평가는 11일 금호석유화학과 금호피앤비화학의 신용등급을 각각 A-(긍정적)에서 A(안정적),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NICE신평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은 주요 사업 부문 수익 창출 능력이 개선된 가운데 현재 수준의 재무안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고려됐다. 금호석유화학의 매출액..
2019.04.11
최예빈 기자
‘애슐리·자연별곡’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분 물적분할
이랜드가 이랜드파크의 외식사업부분을 물적분할한 뒤 외부 자본 유치에 나선다. 존속한 이랜드파크는 중간 지주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랜드는 11일 이랜드파크의 외식사업부분을 물적분할해 외식전문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랜드파크는 호텔·레저 사업부분과 애슐리, 자연별곡 등 16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2019.04.11
최예빈 기자
‘마약 스캔들’로 시끄럽지만…‘마리화나 ETF’는 잘 나가네
‘버닝썬’ 사태에서 시작된 마약스캔들로 온 나라가 시끄럽지만 금융투자업계는 관련 투자에서 수익성을 보고 있다. 의료용 마리화나(대마) 및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등에 따른 관련투자가 다시 주목받는 추세다. 해당 투자는 세계적으로 마리화나 합법화 논의가 진행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졌다. 호재를..
2019.04.11
양선우 기자
증시 회복에 훈풍 부는 ELS…기대감 오른 증권사
최근 증시 회복에 힘입어 지난해 부진을 겪은 주가연계증권(ELS)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ELS 조기상환 금액이 급증하고 증권사들의 신규 발행도 늘었다. 지난해 ELS 운용 손실로 실적 부진을 겪은 증권사들도 되살아난 시장 분위기를 기회로 보고 있다. ELS는 코스피나 홍콩 일본 미국 등 각국의 주요 주가지수나 특정..
2019.04.11
이상은 기자
이동걸 회장 명 받든 금호그룹, 고심 깊어질 산업은행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아시아나항공 유동성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M&A 가능성까지 담은 자구안을 내놨다. 그룹의 핵심을 내놓을 수 있다는 용단으로 보이지만 자금 지원 요청을 받은 산업은행의 셈법은 복잡해질 전망이다. 정작 산업은행으로선 돈을 빌려줘도 크게 얻을 것이 없는 상황이다. 웬만한 조건과 당위성이 아니고선..
2019.04.11
위상호 기자
글로벌 디벨로퍼 꿈꾸는 대림산업, 임직원에겐 "군대조직문화 배워라"
대림산업은 이해욱 회장 시대 개막과 더불어 글로벌 디벨로퍼로의 도약 가속화를 내세웠다. 하지만 정작 조직 문화는 '글로벌'이 아닌 군대를 지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에 대해 불만을 가진 직원들을 분류해 퇴출을 유도하는 등 후진적인 기업문화를 보여줬다는 지적이다.인베스트조선이 입수한 문건에 따르면..
2019.04.11
최예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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